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한성자동차는 서울 중구 ‘제이피 앳 루이 비통’에서 클럽한성 최상위 고객과 주요 파트너사를 위한 프라이빗 고객 행사 ‘한성 나이트(HANSUNG NIGHT)’를 개최했다.
프라이빗 네트워킹을 통한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 전달
한성 나이트는 한성자동차가 오랜 시간 함께해 온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관계를 깊이 있게 이어가기 위해 마련한 프리미엄 고객 행사다. 멤버십 프로그램 ‘클럽한성’의 최상위 고객과 주요 파트너사를 초청해 정형화된 행사 형태를 벗어나 자연스러운 교류와 새로운 연결이 이루어지는 네트워킹의 장을 구성했다. 차량 구매와 멤버십 혜택 제공을 확장해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접점을 늘리고 브랜드 가치를 전달한다는 취지다.
‘움직임 속에서 완성되는 순간’ 콘셉트와 차별화된 공간 활용
행사는 ‘움직임 속에서 완성되는 순간(MOMENTS IN MOTION)’을 콘셉트로 구성됐다. 한성자동차의 역동적인 브랜드 가치를 상징하는 ‘Motion’과 VIP 고객이 함께 만들어가는 특별한 순간을 의미하는 ‘Moments’를 결합해, 프리미엄 공간에서의 차별화된 경험과 인연을 형성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행사장인 제이피 앳 루이 비통은 서울 도심 야경을 조망할 수 있는 공간으로 행사의 품격을 높였다. 신세계 더 리저브에 위치한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으로, 뉴욕 미쉐린 2스타 ‘아토믹스’의 박정현 셰프가 이끄는 곳이다. 참석자들은 본 행사에 앞서 ‘루이 비통 비저너리 저니 서울’을 투어하며 문화 경험을 즐겼다.
다채로운 문화 공연 및 향후 고객 프로그램 확대 계획
샴페인 토스트와 웰컴 스피치로 시작된 행사는 김혜미 재즈 밴드의 라이브 공연, 가수 린의 스페셜 공연, DJ 퍼포먼스 등으로 이어졌다. 참석자들이 참여하는 베스트 드레서 어워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한성자동차는 클럽한성을 통해 제공해 온 프리미엄 고객 경험을 파트너사가 함께하는 네트워킹 영역으로 확장했다. 공간과 문화 경험을 매개로 자연스러운 교류의 기회를 마련한 셈이다. 향후 문화, 예술, 스포츠,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영역에서 클럽한성 고객을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고객 만족도와 브랜드 로열티를 높일 계획이다.
한성자동차 김마르코 대표는 오랜 시간 함께해 준 고객과 파트너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소중한 인연을 나누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며, 기대를 뛰어넘는 차별화된 럭셔리 경험으로 고객과의 관계를 더욱 깊이 있게 이어가고 프리미엄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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