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대신 커피컵을 띄운다…이미지 두 장과 프롬프트 하나로 끝내는 패러디 광고
자동차가 거대한 램프에 거꾸로 매달려 달리다 하늘로 날아올랐다. 영화 장면이 아니라 실제 신차 공개 행사에서 벌어진 일이다.
테슬라(Tesla)가 현지시간 10월 15일 미국 텍사스주 맥그레거(McGregor)의 스페이스X(SpaceX) 시험장에서 2세대 로드스터(Roadster)를 공개했다. 시연 차량은 거대한 곡면 램프에 올라 흡입 장치로 차체를 램프 표면에 붙인 채 뒤집힌 구간까지 달렸고, 스페이스X와 함께 만든 추진기(스러스터)를 켜 램프 밖으로 날아오른 뒤 공중에서 몸을 뒤집고 착지했다. 테슬라는 정지 상태에서 시속 약 96km(60마일)까지 1초가 채 걸리지 않는다고 밝혔고, 양산 시점은 2028년으로 제시했다.
거꾸로 달리고, 날아오르고, 내려앉는 이 세 동작은 광고 장면으로 옮기기에도 좋은 구성이다. 자동차 자리에 내 브랜드 제품을 올리면 단 10초 안에 시선을 붙잡는 숏폼 광고가 나온다. AI 매터스는 구글(Google)의 AI 영상 제작 도구 플로우(Flow)로 이 장면을 패러디한 세로형 광고를 직접 만들었다. 주인공은 AI 매터스 로고가 찍힌 아이스커피 한 잔이다.
준비물은 램프 배경 이미지 한 장, 제품 사진 한 장, 영상 프롬프트 하나다. 촬영 장비 없이 구글 플로우 광고 영상을 만드는 과정을 순서대로 정리했다.
완성 영상: 날아오른 10초 커피 광고
완성된 영상은 10초, 5개 컷, 9:16 세로 비율이다. 붉은 빛줄기를 끌고 바닥을 달려온 컵이 곡면 벽을 타고 올라가 꼭대기에서 거꾸로 매달린다. 이어 바닥면에서 흰 가스를 뿜으며 몸을 바로 세우고, 가스 기둥에 떠받쳐 천천히 내려와 조명 아래 착지한다. 로드스터 시연의 흐름을 그대로 따르되, 차량과 테슬라 로고는 한 장면도 넣지 않았다.
결과물 – 구글 플로우로 만든 10초 패러디 광고. 아이스커피 컵이 램프를 타고 올라가 거꾸로 매달린 뒤, 가스를 뿜으며 날아올라 착지한다.
사람이 맡은 일은 이미지 두 장을 준비하고 프롬프트를 다듬는 데까지다. 카메라 움직임, 조명, 효과음은 모두 플로우가 만들었다. 핵심은 배경과 제품을 따로 준비해 AI에게 각각의 역할을 정확히 알려주는 데 있다.
1단계: 챗GPT로 제품 없는 무대 이미지 만들기
첫 단계는 제품이 올라갈 ‘빈 무대’를 만드는 일이다. 배경 이미지에 제품을 처음부터 넣으면 영상 AI가 그 모습을 기준으로 삼으면서 로고나 뚜껑 모양이 흐트러질 수 있다. 실제로 이번 작업 초반에는 컵이 들어간 램프 이미지로 여러 차례 시도했고, 최종본은 제품을 뺀 배경과 제품 사진을 따로 넣는 방식으로 완성했다.
챗GPT 이미지 생성에 아래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된다. 구글 플로우에 들어 있는 이미지 생성 모델 나노 바나나(Nano Banana) 2.1로 만들어도 된다.
[그대로 복사해서 입력: 램프 배경 이미지 프롬프트]
Night. Dark, empty, flat asphalt ground, slightly wet with faint reflections.
A single giant stunt ramp seen from the SIDE, in profile. It rises from the ground on the right side of the frame and curves upward like the inside of a letter C into a near-vertical wall, then curls over at the very top into a short overhang, like a breaking wave, so the top section faces downward. Bright off-white concrete surface with thin red LED strips along its edges. A tall silver steel truss tower stands directly behind the ramp on its right side, supporting it.
Two white floodlights sit low on the ground at the left, shining toward the camera with visible beams through light haze. A thin red light line runs along the ground from the left edge of the frame to the base of the ramp.
Camera: static wide shot from ground level. The whole ramp, including the curled overhang at the top, fills the upper two thirds of the frame. The lower third is dark, empty ground.
No product, no vehicle, no people, no stadium, no crowd, no banners.
Vertical 9:16, photoreal, 35mm film look, light film grain.
프롬프트에서 눈여겨볼 부분은 세 가지다. 첫째, 램프를 옆에서 본 모습(SIDE, in profile)으로 고정했다. 정면이나 비스듬한 각도면 제품이 벽을 타고 오르는 궤적이 잘 보이지 않는다. 둘째, 꼭대기가 파도처럼 말려 아래를 향하는 돌출부(overhang)를 지정했다. 제품이 거꾸로 매달릴 자리다. 셋째, 화면 아래 3분의 1을 비워두고 마지막 줄에 ‘제품, 차량, 사람 없음’을 명시했다. 이 빈 공간이 나중에 제품이 착지하는 무대가 된다.
그림2. 챗GPT로 만든 램프 배경 이미지. 제품을 넣지 않은 빈 무대로 만든다.
2단계: 로고까지 선명한 제품 사진 한 장 준비하기
두 번째 준비물은 영상 내내 기준이 될 제품 사진이다. 영상 AI는 이 사진을 보고 제품의 모양, 색, 로고를 따라 그리기 때문에 사진이 흐릿하면 영상 속 제품도 흐트러진다.
이번 작업에는 밝은 회색 배경 앞에 아이스커피 컵 하나만 세운 사진을 썼다. 컵 전체 모양, 흰 슬리브의 AI 매터스 로고, 평평한 투명 뚜껑, 검은 빨대가 한 장에 모두 보인다. 직접 찍은 제품 사진이 있다면 배경을 단색으로 정리하고, 로고가 정면을 향하도록 고르는 것이 좋다.
그림3. 제품 또는 오브젝트의 전체 모습이 있는 이미지를 사용한다. 단색 배경이면 영상이 더 잘 생성된다.
3단계: 구글 플로우 새 프로젝트와 9:16 기본값 설정
구글 플로우는 구글이 내놓은 AI 영상 제작 도구로, 이미지와 영상 생성 모델을 한 화면에서 쓸 수 있다. 이번 작업에 쓴 영상 모델은 구글이 지난 8월 공개한 제미나이 옴니 1.1 플래시(Gemini Omni 1.1 Flash)로, 플로우 화면에는 ‘Omni 1.1 Flash’로 표시된다. 구글 AI 플러스, 프로, 울트라 구독자라면 플로우에서 바로 고를 수 있다.
- 구글 플로우에 접속해 새 프로젝트를 만든다.
- 설정 메뉴에서 에이전트 설정을 연다.
- 동영상 생성 기본값에서 화면 비율을 9:16으로 고르고, 모델을 Omni 1.1 Flash로 맞춘다.
- 생성하기 전에 확인은 항상으로 둔다. 생성 전에 크레딧 사용을 한 번 더 확인받을 수 있다.
- 1단계와 2단계에서 만든 이미지 두 장을 프로젝트 화면으로 끌어다 놓는다. 화면에 ‘미디어 만들기를 시작하거나 미디어를 드롭하세요’라는 안내가 보이는 곳이다.
그림4. 구글 플로우 에이전트 설정 화면. 동영상 생성 기본값을 9:16, 모델을 Omni 1.1 Flash로 맞춘다.
4단계: @image1은 첫 장면, @image2는 제품 기준으로 지정
영상 프롬프트의 핵심은 이미지 두 장에 서로 다른 역할을 주는 것이다. @image1(배경)은 영상의 첫 장면, @image2(제품 사진)는 모든 컷에서 똑같이 유지해야 할 제품 기준이다. 프롬프트를 입력창에 붙여 넣은 뒤, 문장 속 @image1과 @image2 자리를 실제 이미지로 바꿔 지정하면 입력창에 파일 이름이 적힌 작은 표시로 바뀐다. Shot 1 문장 안에도 @image1이 한 번 더 나오므로 빠뜨리지 않고 모두 바꿔야 한다.
[그대로 복사해서 입력: 영상 프롬프트]
@image1 is the first frame. @image2 is the product reference: the product must match @image2 exactly in every shot, including shape, sleeve, logo, lid and straw. The lid is always the flat clear lid with a straw hole from @image2, never a domed lid. The product moves by itself. Nothing is attached under it.
The product must travel the ENTIRE ramp: all the way up the vertical wall, over the curl, and along the underside of the overhang until it reaches the very tip. Only at the tip does it leave the ramp. After leaving, it FLIES under its own thrust and never falls.
Shot 1 (0-2s) extreme wide side view, locked-off tripod, starting exactly from @image1. A bright red light streak races along the dark ground from the left toward the ramp base. At the head of the streak is the product, very small in frame. It reaches the base of the curve.
Shot 2 (2-4.5s) one continuous shot with no cut, medium side view, the camera cranes upward to follow the product the whole way. The product races up the curved wall with two red light streaks behind it, keeps climbing past the vertical section, follows the curl over the top, and continues along the underside of the overhang upside down until it reaches the outer tip of the overhang. It stays pressed against the ramp surface the entire time.
Shot 3 (4.5-5.5s) side view, locked-off, the overhang tip in the upper part of the frame. Hanging upside down at the very tip, the product fires white gas jets from its base toward the sky. It pushes off the tip and turns upright in one smooth, controlled half-rotation, without rolling sideways or wobbling, so its base faces the ground and the jets point straight down.
Shot 4 (5.5-8s) wide side view, slow push-in. The product flies in a smooth downward arc away from the ramp toward the left, upright and level, held up by four strong white gas jets blasting straight down from its base. It slows its descent and hovers a few meters above the ground, logo facing the camera, white vapor billowing on the ground beneath it.
Shot 5 (8-10s) ground-level low-angle shot, locked-off. Still on its downward jets, the product descends slowly and touches down softly on rough grey concrete. A wide ring of white smoke spreads along the ground, then drifts away to both sides, revealing the product standing still under one hard spotlight from above.
Style: photoreal premium commercial, 35mm film look, light grain, black and dark navy night with red accent lights and white floodlight beams through haze. Sound: whoosh, steady gas thrust roar, a soft landing thud, no music.
Avoid: domed lid, changing lid shape, leaving the ramp before reaching the tip of the overhang, detaching from the middle of the wall, skipping the curl, rolling sideways, wobbling, falling, free fall, tumbling, rocket launching straight up, product upside down after shot 3, large product in the foreground during shot 1, platform or plate under the product, stadium, crowd, extra ramps, product deformation, warped text, duplicate products, liquid spilling, smoke covering the product in the final 1.5 seconds.
Total: 10s / 5 shots / 9:16
영어 프롬프트가 길어 보이지만 구조는 단순하다. 5개 컷을 초 단위로 나누고, 컷마다 카메라 위치와 제품의 동작을 하나씩만 지시했다.
| 컷(시간) | 카메라 | 제품의 동작 |
|---|---|---|
| Shot 1 (0~2초) | 아주 넓은 측면, 고정 | 붉은 빛줄기를 끌고 바닥을 달려 램프 아래에 도착 |
| Shot 2 (2~4.5초) | 측면, 끊지 않고 위로 따라 올라가며 촬영 | 곡면 벽을 타고 올라 꼭대기 돌출부 끝까지 거꾸로 이동 |
| Shot 3 (4.5~5.5초) | 측면, 고정 | 끝에서 가스를 뿜으며 램프를 밀어내고 반 바퀴 돌아 바로 섬 |
| Shot 4 (5.5~8초) | 넓은 측면, 천천히 다가감 | 아래로 뿜는 가스에 떠받쳐 호를 그리며 내려와 공중에 머묾 |
| Shot 5 (8~10초) | 바닥 높이에서 올려다보는 각도, 고정 | 콘크리트 바닥에 착지, 연기가 걷히며 조명 아래 제품 공개 |
컷 설명 뒤에 붙은 세 문단도 역할이 분명하다. Style 문단은 영상의 질감(실사 프리미엄 광고, 35mm 필름 느낌, 붉은 포인트 조명)을, Sound 문단은 효과음(바람 소리, 가스 분사음, 착지음, 음악 없음)을 정한다. 마지막 Avoid 문단은 ‘나오면 안 되는 장면’의 목록이다. 돔형 뚜껑, 벽 중간에서 떨어져 나가는 것, 옆으로 구르기, 추락, 제품 변형, 글자 뭉개짐처럼 영상 AI가 자주 저지르는 실수를 미리 막는 장치다.
5단계: 소재 모드, 720p, 10초 설정에 15크레딧
프롬프트 입력창 오른쪽 아래의 생성 옵션을 열어 아래처럼 맞춘다. 이번 작업 화면 기준으로 이 설정에서는 영상 한 개를 만들 때 15크레딧이 차감된다는 안내가 표시됐다.
| 항목 | 선택값 | 설명 |
|---|---|---|
| 생성 유형 | 동영상 | 이미지 대신 영상을 만든다 |
| 입력 방식 | 소재 | 올린 이미지를 재료로 쓰고, 첫 장면 지정은 프롬프트 문장으로 처리한다 |
| 화면 비율 | 9:16 | 릴스, 쇼츠, 틱톡용 세로 영상 |
| 모델 | Omni 1.1 Flash | Omni 1.1 Flash를 쓰는 것을 추천한다 |
| 화질 | 720p | 구도만 빠르게 확인할 때는 360p |
| 길이 | 10초 | 4초, 6초, 8초, 10초 중 선택 |
| 생성 개수 | x1 | x2~x4로 늘리면 크레딧도 함께 늘어난다 |
그림5. 생성 옵션 창. 동영상, 소재, 9:16, Omni 1.1 Flash, 720p, 10초, x1을 고르면 15크레딧이 차감된다는 안내가 뜬다.
입력 방식 가운데 ‘프레임’은 시작이나 끝 장면을 이미지로 정해두는 방식이고, ‘소재’는 올린 이미지들을 재료로 함께 쓰는 방식이다. 이번처럼 배경과 제품을 함께 넣어야 할 때는 소재를 고르고, 어떤 이미지를 첫 장면으로 쓸지는 프롬프트에 @를 누르고 이미지를 선택하서 넣어주면 된다.
결과가 어긋날 때 프롬프트 고치는 요령 세 가지
같은 프롬프트라도 생성할 때마다 결과가 조금씩 달라진다. 한 번에 원하는 영상이 나오지 않는 것이 정상이며, 어긋난 부분을 정확히 짚어 프롬프트에 반영하는 과정이 실력을 가른다. 이번 작업에서 프롬프트를 여러 번 고치며 얻은 요령은 세 가지다.
첫째, ‘떨어지지 말고 날아야 한다’를 대문자로 강조한다. 초기 프롬프트에는 컵이 램프를 떠난 뒤 가스를 뿜으며 아래로 떨어지고, 공중에서 구르다 바로 서는 장면을 적었다. 이후 버전에서는 이 영상의 핵심 장면이 ‘제품이 난다(FLIES)’는 점을 프롬프트 앞부분에 따로 밝혔고, 최종본에서는 Avoid 목록에 추락, 자유낙하, 구르기까지 넣었다. 영상 AI는 공중에 뜬 물체를 떨어뜨리는 쪽으로 움직이기 쉬워, 비행이 핵심이라면 처음부터 분명히 적어두는 편이 낫다.
둘째, 동작의 끝 지점을 구체적으로 정한다. 최종 프롬프트는 ‘램프 전체(ENTIRE ramp)’를 지나 돌출부의 맨 끝(very tip)에 닿은 뒤에만 램프를 떠나라고 적었다. ‘올라간다’고만 쓰면 제품이 벽 중간에서 떨어져 나가거나 말린 구간을 건너뛰는 결과가 나오기 쉽다.
셋째, 제품에서 바뀌기 쉬운 부분을 이름으로 묶어둔다. 투명 뚜껑처럼 형태가 단순한 부위는 생성 과정에서 볼록한 돔형으로 바뀌기 쉽다. 그래서 프롬프트 첫 문단에 ‘뚜껑은 항상 빨대 구멍이 있는 평평한 투명 뚜껑, 돔형 뚜껑은 절대 안 됨’을 적고 Avoid에도 한 번 더 넣었다.
생성이 끝난 영상을 열면 편집 화면이 나온다. 아래 입력창에 ‘이 동영상을 어떻게 수정할지’를 적어 부분 수정을 요청할 수 있고, 오른쪽 위 버튼으로 영상을 내려받는다. 결과물의 문제를 말로 설명하고 수정 프롬프트를 받는 작업은 챗GPT나 클로드 같은 대화형 AI에 맡기면 시간이 줄어든다.
그림7. 생성이 끝난 영상의 편집 화면 오른쪽 위의 다운로드 버튼을 누르고 내려받는다.
화제의 장면 하나를 10초 광고로 바꾸는 패러디 공식
이번 튜토리얼의 요점은 화제가 된 장면의 ‘동작 구조’만 빌려오는 데 있다. 로드스터 시연에서 가져온 것은 램프를 거꾸로 달리고, 끝에서 날아올라, 추진기로 착지하는 흐름뿐이다. 실제 차량, 테슬라 로고, 시연 영상 화면은 쓰지 않았다. 남의 상표나 영상을 그대로 가져오면 저작권과 상표권 문제가 생길 수 있어, 패러디 광고는 장면 문법만 빌리고 화면은 새로 만드는 쪽이 안전하다.
| 단계 | 할 일 | 도구 |
|---|---|---|
| 1단계 | 제품 없는 램프 배경 이미지 만들기 (9:16) | 챗GPT 또는 나노 바나나 2.1 |
| 2단계 | 선명한 제품 사진 준비 | 직접 촬영 또는 이미지 생성 |
| 3단계 | 새 프로젝트, 동영상 기본값 9:16, 이미지 두 장 올리기 | 구글 플로우 |
| 4단계 | @image1 첫 장면, @image2 제품 기준으로 지정 후 프롬프트 입력 | 구글 플로우 |
| 5단계 | 소재, 720p, 10초, x1로 생성 후 수정과 다운로드 | Omni 1.1 Flash |
같은 방식은 다른 제품에도 그대로 통한다. 컵 대신 운동화, 화장품 용기, 음료 캔을 올려도 프롬프트의 제품 설명 부분만 바꾸면 된다. 화제의 장면이 식기 전에 내 브랜드 버전을 내놓는 속도가 숏폼 마케팅의 경쟁력이 되는 지금, 이미지 두 장으로 시작하는 10초 광고를 한번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FAQ( ※ 이 FAQ는 본지가 취재 내용을 참고해 자체 작성한 내용입니다.)
Q1. 구글 플로우는 무료로 쓸 수 있나요?
구글 플로우는 매일 50크레딧을 지급해 줘서 충분히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작업 화면 기준으로 720p 10초 영상 한 개에 15크레딧이 차감됐습니다.
Q2. 프롬프트를 꼭 영어로 써야 하나요?
한국어로도 생성은 가능하지만, 카메라 용어나 동작 묘사는 영어로 쓸 때 의도가 더 정확하게 전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국어로 장면을 먼저 정리한 뒤 챗GPT나 클로드에 영어 영상 프롬프트로 바꿔 달라고 요청하면 편합니다.
Q3. 다른 회사 제품이나 유명 광고 장면을 그대로 써도 되나요?
다른 회사의 로고, 제품 디자인, 원본 영상 화면을 그대로 쓰면 상표권이나 저작권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번 예시처럼 장면의 동작 흐름만 참고하고, 화면에는 직접 만든 배경과 자사 제품만 넣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이미지 출처: 챗GPT, 구글 플로우 생성 콘텐츠 및 화면 캡처
해당 기사는 챗GPT와 클로드를 활용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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