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공식 딜러사 지엔비오토모빌이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대구 EXCO 동관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에 참가해 골프 GTI 다크 모스 리미티드 에디션을 실물 전시한다.
GTI 탄생 50주년 기념 100대 한정판 모델
전시 모델인 골프 GTI 다크 모스 리미티드 에디션은 GTI 탄생 50주년과 국내 출시 20주년을 기념하는 한정판 모델로 오는 11월 국내 시장에 100대 한정 출시될 예정이다. 지엔비오토모빌은 정식 출시에 앞서 대구·경북 지역 고객들에게 한정판 모델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전용 외장 컬러와 블랙 익스테리어의 조화
골프 GTI 다크 모스 리미티드 에디션은 다크 모스 그린 전용 외장 컬러를 적용해 고유의 역동적인 디자인에 세련된 개성을 더했다. 블랙 루프와 사이드 미러, 프론트 스트립으로 구성된 블랙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조합해 다크 모스 그린 컬러와의 대비를 강조하고 한정판 모델만의 존재감을 부각했다. 관람객들은 전시 부스에서 실제 색감과 외관 디자인, 실내 구성 등을 확인할 수 있다.
50년 헤리티지와 전기차·SUV 라인업 동시 선보여
올해 탄생 50주년을 맞은 골프 GTI는 해치백의 실용성과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겸비한 폭스바겐의 대표 고성능 모델이다. 지엔비오토모빌은 이번 행사에서 GTI 한정판 모델과 함께 쿠페형 순수 전기 SUV ID.5, 대형 패밀리 SUV 아틀라스를 함께 전시해 다양한 라인업을 알린다.
지엔비오토모빌의 네트워크 확장과 지속적인 소통
1992년 출발한 G&B 그룹의 자동차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설립된 지엔비오토모빌은 2009년 대구 수성 전시장 개점을 시작으로 폭스바겐 공식 딜러 사업을 이어왔다. 신차 판매와 정비, 순정 부품 공급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2025년 7월 창원 전시장을 개소하는 등 고객 접점을 지속해서 늘려가고 있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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