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럴 모터스의 프리미엄 SUV·픽업트럭 브랜드 GMC가 호그 랠리와 고아웃캠프에 참가해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체험형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할리데이비슨 라이더들과 함께한 호그 랠리 현장
강원도 횡성 웰리힐리파크에서 열린 제28회 코리아 내셔널 호그 랠리에서 GMC는 정통 풀사이즈 픽업 시에라와 미드사이즈 픽업 캐니언을 전시했다. 두 차량은 대열을 이끄는 콘보이 차량으로 투입되어 도로 위 주행 모습을 관람객과 라이더들에게 각인시켰으며, 정통 라이딩 문화와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연결했다.
고아웃캠프서 픽업부터 전기차·대형 SUV까지 풀 라인업 공개
충남 부여 백마강 레저파크에서 개최된 제22회 고아웃캠프에서는 GMC의 전 라인업이 출격했다. 시에라와 캐니언을 비롯해 하이테크 럭셔리 전기차 허머 EV SUV, 프리미엄 대형 SUV 아카디아까지 총 4개 차종을 선보이며 캠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시승 및 유용욱 바베큐 연구소 케이터링 체험
GMC는 고아웃캠프 현장에서 시에라, 캐니언, 아카디아의 시승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들이 주행 성능과 공간 활용성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유용욱 바베큐 연구소와 협업한 케이터링 이벤트 등 다양한 고객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GMC는 120년 이상의 엔지니어링 노하우를 담은 프로페셔널 그레이드 철학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고객 접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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