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의 MMORPG ‘로드나인’이 신규 서버 ‘하칸’을 23일 오후 7시 오픈한다.
스마일게이트는 엔엑스쓰리게임즈가 개발한 ‘로드나인’에 기존 서버와 다른 운영 방식을 적용한 ‘리:메이크 서버’ 콘셉트의 신규 서버 하칸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하칸 서버는 아티팩트 과금 요소를 제외하고, 성장 콘텐츠를 단계적으로 해금하는 방식이 적용된다. 이와 함께 ‘시간의 조각’ 거래 시스템과 일반 몬스터의 어빌리티 드롭 등 기존 서버와 다른 플레이 요소를 추가했다.
사전등록은 서버 오픈 전까지 스토브 공식 커뮤니티에서 진행된다. 참여 이용자에게는 ‘찬란한 운명 엘 네르타’ 아바타 스킨과 성장 지원 아이템이 제공된다.
서버 오픈을 기념한 전용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는 11월 18일까지 열리는 ‘하칸의 스페셜 출석 이벤트’에서는 ‘핼러윈의 악동 할리카’ 스킨과 ‘자수정 아티팩트 소환권’, ‘장인 승급서’ 등을 받을 수 있다.
하칸 서버 현상금 이벤트는 11월 6일까지 진행된다. 이용자는 미니맵에 표시된 현상금 아이템을 모아 ‘장인 승급서’와 ‘찬란한 생명의 핵’ 등 성장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성장 지원 미션’, ‘고대어 조각 기록’, ‘레벨 달성 상점’ 등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 열린다.
지난 22일 공개된 하칸 서버 소개 영상의 인게임 쿠폰을 통해서는 ‘운명의 아티팩트 소환권’ 등 추가 보상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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