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밍 기어 브랜드 스틸시리즈(SteelSeries, CEO 에티샴 라바니)가 신형 게이밍 마우스 ‘센세이 프로(Sensei Pro)’의 국내 출시를 기념해 개최한 ‘스틸시리즈 에임 마스터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4일 서울 T1 베이스캠프 강남점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최신 UWB(초광대역) 무선 기술을 활용해 8K 연결을 지원하는 센세이 프로를 국내 게이머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사전 예약 판매 중인 센세이 프로를 오프라인에서 처음으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자리로 관심을 모았다.

행사에는 약 300명의 게이머가 참가해 총상금 200만원을 놓고 에이밍 실력을 겨뤘다. 참가자들은 센세이 프로를 사용해 1인당 10분 동안 스틸시리즈 GG 소프트웨어의 ‘3D 에임 트레이너(3D Aim Trainer)’ 기능으로 지정된 게임의 최고 기록에 도전하는 방식으로 경쟁을 펼쳤다.
스틸시리즈는 대회와 함께 자사 게이밍 기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 공간도 운영했다. T1 베이스캠프 강남점 전 좌석에 ‘아크티스 노바 3’ 게이밍 헤드셋과 ‘에이펙스 프로 Gen 3 TKL’ 게이밍 키보드를 설치해 방문객들이 제품을 사용해 볼 수 있도록 했다.
별도로 마련된 스틸시리즈 팀 박스 10석에는 해당 헤드셋과 키보드 외에도 센세이 프로 게이밍 마우스와 ‘QcK Pro XL’ 게이밍 마우스패드를 배치했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이 스틸시리즈의 주요 게이밍 기어를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참가자를 위한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도 진행됐다. 스틸시리즈는 행사 참가자 전원에게 QcK 게이밍 마우스패드와 스틸시리즈 X T1 선수단 스티커 등 기념품을 비롯해 T1 베이스캠프 강남 PC방 50분 이용권을 제공했다. 결선 진출자에게는 PC방 100분 이용권을 추가로 증정했다.
이와 함께 제품 후기 이벤트 참여자에게 5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제공하고, 추첨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등 현장 참가자를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스틸시리즈 코리아 이혜경 지사장은 “프리미엄 게이밍 마우스 센세이 프로 출시를 기념해 개최한 오프라인 에임 마스터 대회에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게이머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력과 다양한 체험 공간을 통해 게이머들과 ‘승리의 영광’을 함께하는 게이밍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종혁 기자/news@newstap.co.kr
ⓒ 뉴스탭(https://www.newstap.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탭 인기 기사]
· 쿠디, 숯불구이부터 훈제 요리까지 가능한 접이식 화로대 ‘파이어모프’ 출시
· 누그레이, '세모 탭 치크' 잼 코어 컬렉션 출시…신규 컬러 5종 추가
· 라이젠 9800X3D·RX 9070 XT 탑재 게이밍 PC, 쿠팡서 12% 할인
· RTX 5080 할인에 CPU 쿨러까지…조텍, 탁탁몰 특가 행사
· 아이더, 발 움직임 따라 유연하게… 기능성 하이킹화 ‘플로션’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