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라는 이름만 보고 스마트폰을 고르기는 더 어려워질지도 모르겠습니다. 갤럭시 S27은 프로와 울트라에도 서로 다른 등급의 칩셋을 넣는 구성이 거론되고 있는데요. 아이폰 듀오2로 소개된 추정 이미지에는 후면 카메라가 3개로 늘어난 모습이 담겼습니다. 아너가 최대 1만5000mAh 배터리를 시험 중이라는 소식도 나왔습니다. 한 번 충전으로 약 일주일을 사용하는 것이 목표라고 하니, 실제 제품으로 이어질지 궁금해지네요.
픽셀 워치 사용자라면 업데이트 소식도 확인해 보셔야겠습니다. 구글이 갑작스러운 배터리 소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수정 배포를 시작했거든요. 두께 9.2mm로 예상되는 오포 워치 5와 12월 공개 가능성이 거론되는 라이카 M12 소식도 준비했습니다. 윈도우 95 바탕화면을 본떠 실제로 선보인 벤리의 한정판 시계까지 함께 전해드립니다.
| 갤럭시 S27 프로·울트라, 화면 크기 말고 칩셋도 달라질까 |
갤럭시 S27 시리즈에서는 ‘프로’를 고르더라도 ‘울트라’와 같은 칩셋을 쓰지는 않을 수 있겠습니다. 차세대 갤럭시 스마트폰의 모델별 프로세서 구성이 담긴 수출입 기록이 등장했는데요. 기본형과 플러스에는 엑시노스를, 프로와 울트라에는 서로 다른 등급의 스냅드래곤을 탑재하는 구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노트북·스마트폰 리뷰 전문 매체 Notebookcheck에 따르면, 무역 데이터 플랫폼 NBD의 수출입 기록에 갤럭시 S27 시리즈로 분류된 유럽형 모델 4종이 등록됐습니다. 모델 번호는 갤럭시 S27이 ‘SM-S952B/DS’, S27 플러스가 ‘SM-S956B/DS’, S27 프로가 ‘SM-S957B/DS’, S27 울트라가 ‘SM-S958B/DS’입니다.
기록상 갤럭시 S27과 S27 플러스에 배정된 칩셋은 삼성의 차세대 엑시노스 2700입니다. 두 모델이 같은 프로세서를 공유하는 반면, 프로부터는 퀄컴 칩셋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갤럭시 S27 프로에는 ‘SM8950’이 기재돼 있습니다. 스냅드래곤 8 엘리트 6세대로 알려진 칩셋인데요. 최상위 모델인 S27 울트라에는 이보다 상위 제품인 ‘SM8975’, 즉 스냅드래곤 8 엘리트 익스트림 6세대가 명시됐습니다. 이 정보가 맞는다면 프로와 울트라 사이에도 프로세서 등급 차이가 생기는 셈입니다.
Notebookcheck는 이러한 구성이 샤오미 18 시리즈와 비슷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샤오미 18 프로에는 스냅드래곤 8 엘리트 6세대가, 크기가 더 크고 가격도 높은 샤오미 18 프로 맥스에는 익스트림 버전이 들어가는 방식입니다.
화면 크기와 메모리 정보도 함께 등장했습니다. 디스플레이는 기본형 S27이 6.3인치, S27 플러스가 6.7인치, S27 프로가 6.5인치, S27 울트라가 6.9인치로 기재됐습니다. 화면 크기만 놓고 보면 프로가 기본형과 플러스 사이에 자리하는 구성입니다. 네 모델 모두 해당 기록에는 12GB RAM과 256GB 저장공간을 갖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이번 정보는 유럽형 모델의 수출입 기록을 바탕으로 합니다. 삼성전자는 아직 갤럭시 S27 시리즈를 공식 발표하지 않았으며, 기록에 등장한 모델 구성과 사양 역시 확정된 내용은 아닙니다. 프로 모델의 추가 여부와 칩셋 배분이 실제 제품에 그대로 반영될지는 공식 발표를 통해 확인해야겠습니다.
| 아이폰 듀오 출시되자 벌써 후속작? 카메라 3개 담긴 추정 이미지 등장 |
아이폰 듀오가 시장에 나온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벌써 다음 모델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온라인에 등장한 이미지 한 장이 2세대 ‘아이폰 듀오’의 모습을 담고 있다는 주장인데요. 애플 유출 정보를 공유하는 X 계정 AppleBuu가 공개한 이미지를 보면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카메라입니다. 기존 두 개였던 카메라가 세 개로 늘어났습니다. 다만 이미지의 진위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후면 카메라 3개를 갖춘 ‘아이폰 듀오2’ 시제품으로 소개된 이미지. 게시자는 개발·검증 단계의 기기라고 주장했지만, 실제 애플 시제품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미지 출처: X ‘AppleBuu’ 게시물 캡처)
이미지 속 디자인은 현재 아이폰 듀오와 크게 동떨어져 있지는 않습니다. 알약 모양의 길쭉한 카메라 모듈을 유지하면서 길이를 조금 늘리고, 그 안에 카메라 세 개를 배치한 형태인데요. 이를 두고 애플이 광각과 초광각에 망원 카메라를 더한 구성을 시험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옵니다. 다만 카메라가 세 개로 보인다는 점만으로 각각의 역할이나 실제 탑재 여부까지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얼굴 인식 기능에 관한 소문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앞서 애플이 페이스 ID를 적용한 아이폰 듀오를 테스트했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요. 이 기능이 제품에 반영된다면 지문 센서 외에 얼굴 인식으로도 잠금을 풀 수 있게 됩니다. 망원 카메라와 함께 후속 모델의 변화로 거론되는 부분이지만, 아직은 테스트설 단계로 받아들이는 편이 좋겠습니다.
2세대 아이폰 듀오의 공식 공개 시점은 2027년 하반기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아직 거의 1년이 남아 있는 만큼, 지금 거론되는 구성이 그대로 출시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물론 이 이미지가 사실 확인이 된 것도 아니죠. 애플이 현행 아이폰 듀오를 몇 달간 사용한 고객들의 반응을 확인한 뒤 후속 모델의 기능을 조정할 가능성도 있는데요. 이번 이미지가 실제 개발 방향을 보여주는 것인지, 초기 검토안에 그칠 것인지는 후속 소식이 나와야 알 수 있겠습니다.
| “충전 한 번으로 일주일?” 아너, 최대 1만5000mAh 배터리 시험설 |
스마트폰을 매일 충전하지 않아도 된다면 꽤 편하겠죠. 아너(Honor)가 한 번 충전으로 약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을 목표로 대용량 배터리를 시험하고 있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유출 정보 제공자 Digital Chat Station에 따르면, 아너가 시험 중인 스마트폰 배터리 용량은 1만4000~1만5000mAh 수준이라고 합니다. 충전할 기회를 자주 얻기 어려운 여행객이나 야외 근무자, 스마트폰 사용량이 많은 분들에게 관심을 끌 만한 이야기인데요. 다만 ‘일주일 사용’은 현재 거론되는 개발 목표이지, 실제 제품에서 확인된 사용 시간은 아닙니다.

▲ Digital Chat Station의 웨이보 게시글
이 정도 용량을 스마트폰에 넣으려면 두께와 무게 문제부터 해결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배터리가 커질수록 기기가 두꺼워지고 무거워질 수 있고, 열을 관리하기도 까다로워지기 때문입니다. 용량을 늘리면서 휴대하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크기와 무게를 유지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겠네요.
물론 아너는 아직 1만4000~1만5000mAh 배터리 시험설을 공식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두께와 무게, 발열 문제를 어떤 방식으로 해결할지, 해당 배터리를 넣은 스마트폰이 언제 나올지도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일주일에 한 번만 충전해도 되는 제품으로 이어질지는 후속 발표를 기다려야겠습니다.
| 픽셀 워치 배터리가 갑자기 줄었다면…구글 “앱 업데이트 확인하세요” |
픽셀 워치를 거의 사용하지 않았는데도 배터리가 반나절 정도밖에 버티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특정 세대에 국한되지 않고 여러 세대의 제품에서 비슷한 증상이 보고됐는데요. 구글이 이를 해결하기 위한 수정 사항 배포를 시작했습니다.
안드로이드 전문 매체 Android Authority에 따르면, 구글은 이 매체에 전달한 공식 입장을 통해 일부 픽셀 워치 사용자가 겪고 있는 심각한 배터리 소모 문제의 수정 배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구글 대변인은 영향을 받은 사용자가 소수라고 설명하면서, 배포가 앞으로 며칠에 걸쳐 마무리될 예정이라고 안내했습니다.
문제가 보고된 기기에서는 별다른 작업을 하지 않는 상태에서도 배터리 사용 시간이 약 12시간까지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여러 세대의 픽셀 워치에서 갑작스러운 배터리 소모가 나타나면서 원인에도 관심이 쏠렸습니다.

▲ 2026년 8월에 발표·출시된 픽셀 워치 5(Pixel Watch 5)
Android Authority는 백그라운드 서비스나 Wear OS 앱의 오작동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이번 수정이 앱 업데이트를 통해 제공된다는 점도 이러한 추정을 뒷받침하는 단서로 봤는데요. 다만 구글은 어떤 앱에 문제가 있었는지, 배터리 소모를 일으킨 구체적인 원인이 무엇인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수정 사항을 적용하는 방법은 구글이 직접 안내했습니다. 픽셀 워치의 크라운을 누르고 Play 스토어 앱을 실행한 다음, ‘앱 관리(Manage apps)’에서 ‘모두 업데이트(Update all)’를 선택하면 됩니다. 워치에서 앱 업데이트를 직접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업데이트는 순차적으로 배포됩니다. 따라서 사용자마다 필요한 업데이트가 표시되는 시점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같은 증상을 겪고 있다면 워치의 Play 스토어에서 업데이트를 확인하고, 설치 후 배터리 사용 시간이 이전 수준으로 돌아왔는지 확인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 라이카 M12, 12월 공개설…화면은 커지고 센서는 그대로? |
라이카의 차세대 레인지파인더 카메라 ‘M12’가 오는 12월 공개될 수 있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라이카 전문 루머 사이트 LeicaRumors에 따르면 M12는 이미 생산에 들어갔으며, 공식 발표 시점은 늦어도 내년 초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해요.
이번에 전해진 정보에서 눈에 띄는 건 센서와 프로세서입니다. 신제품이지만 내부 핵심 부품은 기존 모델과 같을 수 있다는 건데요. 보도에 따르면 M12에는 M11-P와 동일한 6000만 화소 풀프레임 CMOS 센서가 들어가고, 프로세서도 바뀌지 않을 전망입니다.
M11에 사용된 프로세서는 ‘마에스트로 III’입니다. 출시된 지 약 3년이 된 SL3에도 이미 후속 프로세서인 ‘마에스트로 IV’가 탑재돼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M12의 프로세서 유지설은 다소 의외로 받아들여질 만합니다. 이 정보가 맞는다면 센서와 처리 성능의 변화만으로 화질이나 촬영 속도가 크게 개선되기를 기대하기는 어렵겠죠.

▲ 라이카 M11. 후속 모델 M12는 더 커진 터치스크린과 새로운 버튼 배치를 적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라이카가 사진의 색감과 명암 표현까지 그대로 유지하려는 건 아닌 듯합니다. LeicaRumors에 따르면 이미지 처리 방식을 개선해 더 넓은 다이내믹 레인지와 나은 색 재현을 구현할 계획이라고 해요. 하드웨어를 교체하는 대신 이미지 처리에서 차이를 만들려는 방향으로 읽힙니다.
직접 카메라를 다룰 때 느끼는 변화는 후면에 집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터치스크린이 더 커지고, 기존에 화면 왼쪽에 있던 메뉴 버튼 3개가 오른쪽으로 이동한다는 내용이 전해졌습니다. 화면 구성과 조작 인터페이스도 여기에 맞춰 새롭게 설계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버튼 위치가 달라지는 만큼 기존 M 시리즈 사용자라면 조작감을 비교해 볼 부분이겠네요.
외형 전반의 변화는 크지 않을 전망입니다. 과거 M 시리즈에 사용됐던 분리형 하판은 돌아오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바디 내 손떨림 보정 기능인 IBIS도 이번 모델에는 탑재되지 않을 것이라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사진의 분위기를 바꾸는 필터 기능 ‘라이카 룩스(Leica Looks)’ 지원 가능성도 거론됐습니다. 다만 이 부분은 LeicaRumors가 제시한 추측이어서, 실제 탑재 여부는 더 확인이 필요합니다.
현재 전해진 내용만 보면 M12는 센서나 프로세서를 바꾸기보다 화면과 조작 방식, 이미지 처리에 변화를 주는 후속작에 가까워 보입니다. 아직 공식 발표 전인 만큼, 실제 사양과 개선 범위는 라이카의 발표를 기다려야겠습니다.
| 애플워치보다 얇아질까? 오포 워치 5, 두께 9.2mm설 |
최근 원형 스마트워치에 집중해 온 오포(Oppo)가 다시 사각형 화면을 꺼내 들었습니다. 오포 중국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오포 워치 5’의 예약 접수를 시작했는데요. 2023년 선보인 오포 워치 4 프로의 뒤를 이을 제품으로, 오포 워치 X3 등 최근 제품들과는 다른 디자인을 예고하고 있어요.
공식 스토어에 올라온 이미지는 아직 제품의 윤곽만 보여주는 수준입니다. 다만 직사각형 화면과 본체 오른쪽에 자리한 디지털 크라운은 확인할 수 있어요. 케이스나 밴드의 세부 디자인까지 드러내지는 않았습니다.

▲ 오포 공식 스토어에 공개된 오포 워치 5
두께에 관한 유출 정보도 나왔습니다. X의 휴대폰 유출 정보 계정 Rock Leaks에 따르면 오포 워치 5의 두께는 9.2mm라고 해요. 애플워치 시리즈 12보다 0.5mm 얇다는 설명인데요. 이 정보가 맞는다면 손목에 착용했을 때 두께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춘 제품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화면은 밝기가 높은 AMOLED 패널에 얇은 베젤을 적용할 것으로 전해졌어요. 알루미늄 케이스를 사용하며 무게는 약 27g이라는 이야기도 나옵니다. 여성 사용자를 주요 대상으로 삼아, 이에 맞춘 운동 및 건강 관리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는 소식도 있어요.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기능이 들어가는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가격은 약 1,000위안, 약 20만원 수준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어요. 오포는 현재 ‘곧 출시’된다는 안내만 내놓았으며, 정확한 출시일과 가격, 세부 사양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예약 접수는 시작됐지만, 얇은 두께와 가벼운 무게가 실제 제품에서 어느 정도로 구현될지는 공식 발표를 기다려야겠네요.
| 마우스 포인터가 분침으로? 윈도우 95 닮은 시계가 나왔습니다 |
루머는 아니지만, 레트로 PC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눈길이 갈 만한 소식이 있어 전해드립니다. 벤리(Benly)가 윈도우 95의 바탕화면을 연상시키는 손목시계 ‘데스크톱 95 리미티드 에디션(Desktop 95 Limited Edition)’을 선보였습니다. 청록색 배경부터 탐색기 창까지, 예전 PC 앞에서 보던 풍경을 작은 시계 안에 담았는데요.
벤리(Benly Watch)는 홍콩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시계 브랜드로, 2016년에 출발했으며, 독창적인 형태의 시계를 디자인하는 데 주력해 왔다고 합니다.
소규모 팀이 운영하는 이 브랜드는 기계와 탐사, 미지의 공간 등에서 디자인의 영감을 얻는다고 하는데요. 독특한 금속 케이스를 강조한 제품부터 디지털·쿼츠·기계식 시계까지 여러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데스크톱 95’도 외형에 아이디어를 담는 벤리의 접근을 보여주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다이얼을 보면 시간을 확인하기 전에 화면 속 요소부터 찾게 됩니다. 익숙한 청록색 바탕 위에 탐색기 창과 작업 표시줄이 자리하고, 로딩바 그림도 들어가 있습니다. 프로그램이 실행되기를 기다리며 잠깐씩 손을 멈췄던 기억이 떠오를 법한 구성이죠.

▲ 데스크톱 95 리미티드 에디션(Desktop 95 Limited Edition)
시곗바늘에도 PC 화면의 특징을 반영했습니다. 손 모양 아이콘이 시침 역할을 하고, 마우스 포인터가 분을 가리킵니다. 시간을 읽을 수 있도록 다이얼에는 점과 숫자로 시간 표시를 넣었고요. 날짜 표시 같은 부가 기능은 갖추지 않았습니다.
청록색 외에 베이지색 다이얼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쪽은 배경색뿐 아니라 바탕화면 구성도 조금 달라, 두 모델을 비교해 취향에 맞는 디자인을 고르면 됩니다.
외관은 독특하지만 내부는 쿼츠 시계입니다. 제조사에 따르면 스위스 업체의 쿼츠 무브먼트를 사용합니다. 원형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의 지름은 39mm이며, 방수 성능은 5ATM입니다. 스트랩은 표준 20mm 규격으로 교체할 수 있어 기본 구성 외의 시곗줄로 분위기를 바꾸기도 수월하겠습니다.
스트랩은 가죽과 밀라네즈 메시, 링크 브레이슬릿 등 세 가지로 준비됐습니다. 가죽 스트랩이나 밀라네즈 메시 브레이슬릿을 선택하면 159달러, 링크 브레이슬릿 모델은 169달러입니다.
제조사 온라인 스토어에서 사전 예약을 받고 있으며, 배송은 11월 중 시작될 예정입니다. 전 세계 무료 배송을 제공하고, 판매 수량은 500개로 한정됩니다.
글 이장만 (news@cowa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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