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는 패션피플을 겨냥한 스트리트 캐주얼 ‘엠리미티드 시리즈’ 2012 S/S 신제품을 내놓았다.
|
|
엠리미티드 시리즈는 아웃도어의 기능성과 패션성을 갖춰 지난해 2월 첫 런칭부터 많은 남성들의 사랑을 받았다. 올해 엠리미티드 시리즈는 여성 라인을 추가해 첫 선을 보인다.
엠리미티드 시리즈 아우터에 와이드 팬츠나 데님 소재를 매치해 걸치면 발랄한 소녀 또는 엣지있는 미소년 이미지로 변신할 수 있다.
심플한 디자인에 레드, 블루 컬러의 비비드 계열 부터 네이비, 브라운 등 베이직 계열 등 다양한 색상으로 아웃도어 활동과 일상으로 범용할 수 있다.
올해만 한정 판매되는 컬러 블러킹 재킷(MNHSJ001)의 리미티드 컬러 레드앤블루 재킷은 패션피플의 구매 욕구를 자극한다. 'NYLON TASLAN' 소재의 방풍 재킷으로 와펜의 변형과 캐주얼한 느낌의 컬러 배색, 아웃도어의 디테일을 접목해 한층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탄생됐다. 가격은 15만 9000원.
‘엠리미티드 시리즈’는 재킷 5종, 셔츠 10종, 팬츠 4종, 가방 1종, 모자 1종 으로 총 21종으로 출시되며 각각 한정 생산돼 판매된다. ‘엠리미티드 시리즈’는 롯데 본점과 밀레 주요 거점 매장과 공식 쇼핑몰(www.milletmall.co.kr) 에서 만날 수 있다.
미디어잇 홍효정 기자 honghong@it.co.kr
상품지식 전문뉴스 <미디어잇(www.i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