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대표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마마스앤파파스가 신제품 '어보 유모차'를 출시했다. 제품은 신생아부터 약 4세의 아이까지 사용할 수 있는 유모차다.

어보 유모차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편리함으로 이미 많은 부모에게 사랑받고 있다. 간단한 시트분리로 양대면 기능이 가능하며, 신생아용 바구니 카시트와 호환을 할 수 있다. 등받이 각도는 3단계까지 조절 가능하며, 유모차의 발판 각도는 5단계까지 가능하다.
유모차를 접고 펼 때에는 시트를 분리해서 접을 수도 있으며 시트를 분리하지 않고도 접을 수 있다. 그 밖에 핸들 높낮이 조절, 후륜 완충 장치, 유아 확인 창, 생활 방수, 킥 백 방지, 5점식 안전벨트, 탈부착 안전 가드, 원터치 링키드 브레이크 등등 다양한 기능들이 탑재되어 있다.
다나와 유아동 CM 손형준(baby@dana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