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피겐SGP(대표 김대영)는 더욱 얇고 가볍지만 강력한 표면강도까지 갖춘 강화유리 ‘슈타인하일 글라스t 나노 슬림(이하 글라스t 나노 슬림)’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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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보호필름보다 표면강도가 3배 가량 높아 액정 표면의 스크래치를 완벽히 방지해주며, 최적화된 두께로 제품 부착 후 플립커버 및 S뷰커버를 사용할 경우 덮개가 들뜨는 현상이 없다.
특히, 자가점착기술을 통해 소비자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부착에 대한 고민을 해결한 점이 특징. 업그레이드 된 자가점착기술로 화면위치에 맞춰 올려놓고 손가락으로 살짝 밀어주기만 하면 빠르고 자연스럽게 붙어 보호필름과 달리 누구나 쉽게 사용 가능하다.
강화유리만의 뛰어난 선명도와 섬세한 터치감을 느낄 수 있어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였으며, 액정 터치 및 통화 시 뭍을 수 있는 지문과 유분을 방지해주는 올레포빅 코팅까지 적용해 편리함을 더했다. 후면 보호를 위한 필름과 홈버튼에 부착할 수 있는 스티커가 포함되어 있으며 가격은 3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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