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시작과 끝을 음악과 함께 할 수 있는 탁상형 시계 알람 라디오 겸 블루투스 스피커가 출시된다. 사운드 전문기업 브리츠는 시계, 알람, FM라디오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며, 블루투스를 탑재해 스마트폰에 저장된 음악 콘텐츠를 무선 오디오 스트리밍으로 감상할 수 있는 블루투스 알람 라디오 ‘브리츠 BZ-M406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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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트렌드에 맞춰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했다.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과 블루투스로 연결하면 무선 상태로 음악을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 스마트폰에 저장된 음원 또는 스트리밍 서비스에 의해 재생되는 음원을 들을 수 있어 콘텐츠 파일을 따로 복사할 필요가 없다. ‘브리츠 BZ-M4060’의 버튼을 누르면 재생/일시정지, 트랙 이동 등 조작도 가능해 스마트폰을 만지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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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쪽에는 두 개의 USB 충전용 포트가 있으며, 케이블을 연결해 스마트 기기를 쉽게 충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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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가지 원하는 음색으로 설정할 수 있는 EQ 기능이 있으며, 침대에서 혹은 소파에서 편안하게 오디오를 조작할 수 있도록 리모컨도 함께 제공된다.
브리츠 마케팅 담당자는 “’‘브리츠 BZ-M4060’은 활기찬 음악으로 아침을 깨워주고, 잔잔한 음악으로 잠에 들어 하루를 마무리하며, 디스플레이에 표시된 시간으로 하루를 계획적으로 보낼 수 있는 현대인의 필수 아이템이다”고 밝혔다. 또한 “전음역대를 충실히 커버하는 풀레인지 유닛을 사용해 음질을 향상시키고, 블루투스 및 FM라디오로 다양한 음악을 들을 수 있어 집이나 사무실, 매장, 작업장에서 하루 종일 함께 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이다”라고 강조했다.
‘브리츠 BZ-M4060’은 블랙, 실버 등 두 가지 컬러가 있으며, 2016년 2월 29일 출시된다.
출시 가격 : 139,000원
문의 : 브리츠인터내셔널 070-5080-1583 www.brit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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