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오디오 브랜드 브리츠(Britz)가 새로운 사운드바 ‘BZ-T3710 AV Soundbar Twin (트윈)’을 출시한다.
브리츠 BZ-T3710 AV Soundbar Twin(트윈)은 형태를 바꿀 수 있는 트랜스폼 디자인이 특징이다. 일반 사운드바처럼 TV 하단에 배치해 사용할 수 있고, 사용자가 직접 분리해 모니터 좌우에 배치하는 2채널 스피커 형태로도 사용할 수 있다.
거실 환경이나 디스플레이 크기에 따라서 형태를 자유롭게 바꿀 수 있고 전용 브라켓이 포함되기 때문에 분리나 결합도 쉽다. 색상은 단정한 블랙 색상으로 TV 화면에 집중하기 좋고 슬림한 두께로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연결단자는 코엑시얼(Coaxial), 옵티컬(PCM), HDMI(Arc), AUX 단자를 지원해 TV나 멀티미디어 기기에 연결하며 블루투스를 지원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노트북 등의 모바일 기기와 무선으로 연결할 수 있다.
사운드는 50W의 고성능 앰프를 통해 영화나 음악감상에서 몰입감을 더해주며 브리츠 사운드 엔지니어가 직접 튜닝한 균형감 있는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원거리에서도 사운드바를 조작할 수 있는 무선 리모컨이 제공된다. 이퀄라이저 기능을 통해 무비(Movie), 음악(Music) 등 음색을 변경해 콘텐츠에 따른 최적의 사운드를 구현할 수 있다.
브리츠 는 “최근 화질뿐 아니라 TV 사운드에서도 고품질을 추구하는 요구가 많다”며 “브리츠 BZ-T3710 AV Soundbar Twin’은 프리미엄 사운드를 추구하는 이들에게 최적의 사운드바 스피커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BZ-T3710 AV 사운드바 트윈의 출시가는 17만 7,000원이다. 정식 출시는 5월 16일이며, 출시 전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또한 오픈마켓 G마켓을 통해 4월 29일부터 진행되는 사전 예약 판매에는 구매자전원에게 3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특전으로 제공한다. 또한 구매 후기 작성을 통해 더 많은 사은품도 받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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