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C는 올 77주년 광복절을 맞아 ‘플렉스팬 77 에디션’을 오는 11일부터 11번가에서 1945개 한정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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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3번째인 HC의 815 특별 제품 ‘플렉스팬 77 에디션’은 1945년 해방으로부터 77주년이란 기념비적인 숫자를 콘셉트로 기획됐다. 손잡이에는 광복 77주년을 뜻하는 ‘1945 8.15’와 ‘77’ 두 숫자가 선명한 금색으로, 바닥 면에도 독도가 포함된 고지도와 글귀가 인쇄돼 있다. HC는 오는 11일부터 11번가에서 광복 77주년 의미를 살려 ‘플렉스팬 77 에디션’ 1945개를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플렉스팬 77 에디션’은 팬 내부가 엑스티넘 플러스로 코팅돼 있어 논스틱 성능이 우수하다. 엑스티넘 플러스는 공인인증기관으로부터 100만회 내마모성 테스트를 통과한 HC의 엑스티넘 코팅 대비 2배 더 강력한 밀도와 강도를 자랑하는 코팅 종류이다. 팬 외부는 내마모성이 우수한 천연 세라믹으로 코팅돼 가스레인지 사용에도 쉽게 벗겨지지 않는다. 프라이팬은 물론 궁중팬∙한손냄비로도 폭넓게 활용할 수 있으며 22cm의 크기에 1.6리터의 용량이라 2.5인분까지도 넉넉하게 요리 가능하다. 팬 양쪽에 크기가 다른 푸어링 림(물코)이 있어 내용물을 깔끔하게 따라 내기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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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플렉스팬 77 에디션’은 PFOA(과불화옥탄산)나 PFOS(과불화옥탄술폰산)와 같은 과불화 화합물질은 물론, 납, 카드뮴 등 유해물질 불검출 시험 기준을 만족하는 제품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다. 인덕션 레인지를 포함해 가스레인지, 하이라이트, 핫플레이트 등 모든 열원에서 사용 가능하다.
HC는 2020년을 시작으로 매해 광복절을 기념하며 자사의 인기 제품 ‘플렉스팬’을 무궁화, 윤동주 시인의 ‘별 헤는 밤’ 등의 테마로 디자인한 제품을 선보여 왔다.
HC 관계자는 “HC는 K-주방 브랜드로서 20년부터 광복절 에디션을 만들어 우리 국권을 되찾은 날을 소비자들과 함께 기리고 축하해 왔다”며 “뜻 깊은 해방 77주년의 의미를 담은 올 광복절 에디션에도 많은 고객들의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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