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주변기기 전문업체 프리오텍(https://friotech.co.kr)에서 지우샥(JIUSHARK)의 M.2-THREE M1을 새롭게 출시하였다.
지우샥(JIUSHARK)은 알루미늄이 주로 사용되는 테블릿 스탠드, 모니터 스탠드 및 브라켓 등의 제품과 함께 CPU쿨러와 M.2방열판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탄탄한 기술력을 갖춘 회사이다.
이번에 출시한 ‘M.2-THREE M1’ 제품은 NVME SSD의 발열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M.2 방열판으로 60mm의 쿨링팬을 앞/뒤로 변경 설치가 가능하고 방열판만을 사용해서 무소음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최신 M.2 2280 규격에 호환은 물론 비교적 간단한 조립으로 쉽게 설치가 가능하지만 공랭쿨러에는 제약이 있다.
하지만 수랭쿨러에는 제약없이 설치가 가능하며 수랭쿨러에서 미약하게 여겨왔던 내부 쿨링 시스템의 약점도 보완이 가능하기에 수랭쿨러를 사용하는 유저들에게 유용한 제품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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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오텍 관계자에 따르면 “PC 쿨링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는 슬로건으로 M.2-THREE M1을 출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하이엔드 유저들에게 사용할 수 있게 기획했다. 차후 획기적인 방식이 적용된 특허 받은 쿨러등을 출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출시 예정일은 9월22일이며, 예정 가격은 2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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