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은 생활을 제안하는 무인양품 주식회사가 무지워커(MUJI Walker) 시리즈를 리뉴얼 출시한다. ‘걷고 싶어지는 옷’을 테마로 한 이번 시리즈는 휴일에 산책을 하거나 일상에서 걸을 때, 간단한 스트레칭을 할 때 착용하여 우리의 매일을 리프레시 할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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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워커(MUJI Walker)’는 격렬한 운동을 위한 운동복이 아닌 일상에서 입을 수 있는 소재와 디자인으로 판매되고 있었다. 조깅할 때 입는 운동복인 조거 팬츠가 일상복으로 자리 잡으면서 애슬레저룩이 트렌드로 부상한 가운데,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다가오는 봄·여름 시즌에 가볍게 입을 수 있도록 리뉴얼 했다.
기존의 무지워커 시리즈는 야외 활동에 적합하도록 자외선 차단, 발수 기능과 신축성 있는 소재를 사용해 왔다. 땀에 젖어도 빨리 마를 수 있는 흡한속건과 찬 바람을 막아주는 방풍 기능 역시 기존 시리즈의 속성을 유지하면서 보다 다양한 색상과 편리한 디자인으로 탈바꿈하여 일상 속에서 자신의 취향에 따라 착용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 리뉴얼 된 무지워커 시리즈의 대표 상품으로는 발수 나일론 윈드 브레이커(59,900원), 발수 나일론 윈드 팬츠(49,900원), UV컷 흡한속건 긴소매 티셔츠(39,900원)로 가벼운 일상복에 외투까지 기능성을 더해 차려 입을 수 있다.
더욱 다양해진 무지워커 시리즈는 롯데월드몰점, 타임스퀘어점, 강남점, 부산본점 등 전국 거점 매장 8곳과 공식 온라인스토어 및 쿠팡 무인양품 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
무인양품 관계자는 “코로나19 완화세와 추운 날씨가 풀리면서 야외 활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기능성에 편리한 디자인을 더한 무지워커 시리즈로 일상을 편리하게 보내길 바란다”며, “각자의 취향과 상황을 반영해 선택해 입을 수 있는 의복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상품을 기획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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