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하이엔드 전자동 커피 머신 브랜드 유라(JURA)가 오는 20일 오후 8시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통해 새로운 하이엔드 가정용 전자동 커피 머신 ‘J8’의 첫 선을 보이고, 사전 예약에 돌입한다. 이번 라이브 방송은 유라의 첫 번째 대규모 브랜드 위크를 맞아 준비한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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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8’은 터치 한 번으로 에스프레소부터 스위트 라떼까지 31가지의 스페셜티 커피를 손쉽게 추출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유라의 커피 머신 중 처음으로 ‘스위트 폼(Sweet Foam)’ 기능을 탑재했다. ‘스위트 폼’은 밀크폼∙스팀밀크 추출구에 시럽 및 리큐르를 담을 수 있는 ‘칵테일 키트’를 장착해 우유와 칵테일 키트 속 시럽을 동시 추출하는 기능이다. 커피와 우유, 시럽을 각각 넣은 후 섞는 기존의 방식을 한 단계 개선해, 첫 모금부터 마지막 한 입까지 균일하고 밀도 있는 스위트 라떼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유라 커피 머신 최초로 탑재된 스마트 컵 센서 자동인식 기능인 ‘커피아이(Coffee Eye)’도 돋보인다. ‘커피아이’는 커피 추출구 아래의 컵을 자동으로 감지해 디스플레이에 현재 위치에서 추출 가능한 커피 메뉴를 보여줘 이용 편의성이 더욱 좋아졌다.
원두의 분쇄 품질을 책임지는 그라인더도 ‘프로페셔널 아로마 그라인더 2플러스(P.A.G 2+)’로 업그레이드됐다. 원두 풍미의 무게감을 총 6단계로 세분화해 사용자의 커피 취향에 맞는 분쇄도와 메뉴에 최적화된 추천 분쇄도를 비교, 선택할 수 있다. 분쇄 전후에 그라인더 날의 장력이 자동 해제돼 부품의 마모를 줄여줘 내구성도 한층 우수해졌다.
또, 커피 머신을 켜고 끌 때마다 자동으로 진행되는 ‘기기 헹굼 시스템’은 물론 원터치로 기기 세척부터 우유 시스템 자동 세척, 석회질 제거까지 손쉽게 가능하다.
유라는 오는 20일 오후 8시부터 한 시간 동안 진행되는 네이버 쇼핑 라이브에서 ‘J8’로 스위트 라떼 추출 시연을 진행해 제품의 특장점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고객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 간다. 방송 당일 ‘J8’을 구매한 고객에게 홈카페 미니 시럽 세트를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1명에게 유라 라떼 패키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라이브 방송을 통해 사전 예약한 J8 제품은 4월 중 순차 배송된다.
이와 함께 라이브 방송 전까지 유라 ‘J8’ 네이버 쇼핑 라이브 예고 페이지에서 알림 받기 설정과 가장 기대되는 라떼 메뉴 투표 후 네이버 폼 작성을 완료하면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쿠폰을 증정하는 사전 이벤트도 진행한다.
유라 관계자는 “유라의 첫 번째 대규모 브랜드 위크가 시작되는 라이브 방송인 만큼 신제품 ‘J8’부터 NEW ENA4, E4, E8 등 유라 베스트 제품까지 풍성한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면서, “라이브 방송 전까지 진행되는 ‘사전 이벤트’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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