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자전거 브랜드 비아지오가 최고급 성능을 갖춘 프리미엄 모델 ‘HX5 PRO’를 출시했다. ‘HX5 PRO’는 세련된 디자인에 대용량 배터리와 전용 앱을 갖춰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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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X5 PRO’는 LG배터리를 사용해 안전성과 성능을 동시에 확보했다. 47V, 19.2Ah의 배터리 용량으로 최대 145km까지 주행이 가능하며, BMS(Battery Management System)를 적용해 배터리 수명을 보호하고 과부하를 방지한다.
외관은 외부로 노출된 선이 없는 풀 인터널(wireless) 설계로 디자인됐다. 모든 선, 조명을 프레임에 통합하여 외부 충격으로부터 강하며, 고급스럽고 깔끔한 외관을 갖췄다. 또한, 강력한 모터를 장착하여 최대 20% 경사도까지도 주행이 가능하다.
‘HX5 PRO’는 특허 받은 원격 잠금 및 해제 기술을 적용해 편의성도 높였다. 완전 자동형 배터리 잠금 시스템을 통해 도난을 방지하며, 전용 앱을 통해 원격으로 잠금 및 해제, 배터리 탈착, 라이딩 기록 등의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승차감과 기능성도 업그레이드했다. 편안하고 부드러운 승차감을 제공하기 위해 전방 서스펜션을 적용했으며, 야간 주행에도 안전하게 탈 수 있게 전후방 LED라이트를 장착했다. 또한, 에어리스 타이어를 적용하여 펑크 걱정 없이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으며, IP56 방수방진 인증을 완료하여 악천후 속에서도 안정적인 라이딩을 제공한다.
비아지오 관계자는 “‘HX5 PRO’는 비아지오의 기술력과 고객의 요구를 집약한 제품”이라며, “친환경 트렌드와 고유가 상황 속에 전기 자전거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혁신을 통해 고객들의 다양한 욕구를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비아지오는 이태리어로 '여행'이란 뜻으로, 자전거를 타는 시간이 여행을 떠나는 것처럼 기분좋은 순간이 되기를 바란다는 바람을 담았다.
22년 9월에 런칭된 비아지오는 가성비 모델인 ‘M3’, 고성능 모델 ‘HX5’, 프리미엄 접이식 모델 ‘V5’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여, 런칭 20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만 7000대를 돌파하며 전기 자전거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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