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스캔디스플레이가 전문가와 일반 사용자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신제품 32형 4K UHD 모니터 ‘U32V11’을 공식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전작인 U32V5의 ‘가성비 끝판왕’ 명성을 계승하면서도 압도적인 스펙과 스마트한 기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차세대 스마트 오피스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U32V11은 32형 대화면과 3840x2160 4K UHD 해상도, 140PPI의 고밀도 화소를 바탕으로 CAD 설계, 3D 모델링, 고해상도 디자인 작업은 물론 영상 편집에 필요한 정밀한 디테일을 선명하게 구현한다. 또한 HDR10 지원과 10억 7천만 컬러 표현이 가능해 밝고 어두운 영역의 디테일을 더욱 사실감 있게 나타내며, 콘텐츠 제작과 감상 모두에 최적화된 비주얼 경험을 제공한다.
색 재현력도 눈에 띈다. sRGB 124%와 DCI-P3 101%의 넓은 색역과 Delta E<2의 높은 색상 정확도를 갖춰 사진 및 영상 편집, 그래픽 디자인 등 정밀한 크리에이티브 작업 환경에서 높은 효율성을 보장한다. 초슬림 보더리스 디자인은 듀얼 혹은 트리플 모니터 구성을 할 때 개방감 있는 시야를 확보해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멀티태스킹을 지원하는 기능도 강화됐다. PIP(Picture-in-Picture)와 PBP(Picture-by-Picture) 기능을 통해 두 개의 소스를 한 화면에서 동시에 표시할 수 있어 노트북과 데스크탑을 함께 쓰거나 업무와 영상 스트리밍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다. 2개의 HDMI와 DP 단자까지 탑재돼 PC, 노트북, 콘솔 게임기 등 다양한 기기를 연결할 수 있으며, 표준 베사홀을 지원해 알파스캔 AOC 모니터암을 활용한 맞춤형 작업 환경 구축도 가능하다.
장시간 사용자를 위한 시력보호 기능도 주목할 만하다. 플리커프리, 로우 블루라이트, 논글래어 패널로 구성된 스마트 시력보호 기술은 눈의 피로를 최소화한다. 전용 소프트웨어 ‘i-Menu’를 통해 복잡한 OSD 설정을 마우스 클릭만으로 쉽게 제어할 수 있고, ‘Screen+’ 기능으로 화면을 최대 8개 영역으로 분할해 문서 작성, 회의 자료 준비, 영상 편집 등 다양한 멀티태스킹을 손쉽게 처리할 수 있다.
게이밍 환경을 위한 기능도 대거 탑재됐다. 어댑티브 싱크(프리싱크) 기술로 끊김 없는 화면을 구현하며, 섀도우컨트롤, 게임컬러, 조준선, 프레임 카운터 등 AOC의 AI 게이밍 서포트 기능이 적용돼 캐주얼 게임은 물론 대작 게임까지 최고 수준의 몰입감을 제공한다.
㈜알파스캔 관계자는 “전작 U32V5가 많은 고객에게 ‘가성비 끝판왕’으로 꾸준히 사랑받았다면, 이번 U32V11은 이를 뛰어넘는 ‘넥스트 레벨’ 스마트 오피스 모니터”라며 “독보적인 디테일과 전문가급 색 재현력은 물론, 스마트 멀티태스킹과 시력보호, 게이밍까지 아우르는 완벽한 밸런스를 갖춘 성능으로 개인은 물론 기업 고객들의 선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 U32V11은 업무와 크리에이티브 작업, 엔터테인먼트와 게임까지 아우르는 ‘올인원 모니터’로 시장에서 주목받을 전망이다.
박현수 기자/news@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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