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 전문 제조사 픽셀아트(대표 조재훈, www.pixelartstore.co.kr)가 책상 위 공간 활용과 작업 환경 개선을 고려한 모니터암 신제품 STANDIA AMX를 새롭게 출시했다.
STANDIA AMX는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컬러로 구성된 모델로, 사용자의 데스크 환경과 인테리어 스타일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모니터암 본연의 안정성과 사용 편의성을 중심으로 설계된 제품으로, 사무용은 물론 홈오피스, 크리에이티브 작업 환경까지 폭넓게 활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제품은 17인치부터 32인치까지 다양한 크기의 모니터를 지원하며, VESA 75×75mm 및 100×100mm 규격을 모두 지원해 높은 호환성을 갖췄다. 안정적인 지지 구조를 바탕으로 일상적인 업무 환경은 물론 장시간 모니터를 사용하는 사용자에게도 부담 없는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STANDIA AMX는 높이, 각도, 회전 조절이 가능한 멀티 무브먼트 구조를 적용해 사용 목적에 따라 모니터 위치를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다. 문서 작업 시에는 시선을 정면에 맞춰 편안한 자세를 유지할 수 있으며, 영상 감상이나 세로 화면 활용이 필요한 작업 환경에서도 유연한 화면 배치가 가능하다.
또한 모니터를 공중에 거치하는 구조를 통해 책상 위 공간을 보다 넓게 활용할 수 있어, 키보드와 마우스, 노트북 등 다양한 작업 도구를 효율적으로 배치할 수 있다. 케이블 정리 구조를 적용해 전원 및 영상 케이블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으며, 클램프 방식과 홀 타입을 모두 지원하는 2way 설치 방식으로 책상 구조에 따른 유연한 설치가 가능하다.

컬러 구성 역시 데스크 환경을 고려했다. 화이트 모델은 밝고 깔끔한 분위기의 홈오피스 및 미니멀한 데스크 환경에 잘 어울리며, 블랙 모델은 안정감 있는 톤으로 업무 집중도와 화면 몰입감을 높여준다. 이를 통해 모니터암을 단순한 거치 도구가 아닌 데스크 환경을 완성하는 요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픽셀아트 관계자는 “STANDIA AMX는 다양한 작업 환경에서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모니터암으로, 공간 활용과 사용 편의성을 함께 고려한 제품”이라며 “블랙과 화이트 컬러 라인업을 통해 사용자의 데스크 환경에 맞는 선택지를 제공하고, 앞으로도 실사용 중심의 주변기기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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