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 씰리침대(대표 윤종효)가 새 학기 시즌을 맞아 성장기 자녀의 숙면 환경을 고려한 신제품 ‘오아시스’를 12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새 학기를 앞두고 자녀의 학습 환경을 체계적으로 준비하려는 학부모 수요가 확대되는 분위기다. 책상과 의자 등 공부방 가구에 대한 관심은 물론, 하루의 시작과 끝을 책임지는 수면 환경이 피로 회복과 집중력, 전반적인 일상 컨디션에 미치는 영향이 재조명되면서 침대와 매트리스까지 고려하는 흐름이 확산되고 있다.
이 같은 변화에 발맞춰 선보인 ‘오아시스’는 올바른 수면 자세 유지를 돕는 6회전 구조의 ‘포스처텍(PostureTech®) 코일’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코일은 체중을 고르게 분산시키고 신체를 안정적으로 지지해 장시간 누워 있어도 편안한 숙면을 돕는다. 성장기 자녀의 체형 변화에 대응하면서도 안정적인 지지력을 유지하는 설계가 핵심이다.
씰리침대 매트리스 신제품 '오아시스' 및 프레임 '바타드'
가장자리 지지력 강화…내구성까지 고려
제품에는 씰리침대의 특허 엣지 서포트 기술인 ‘엣지가드’ 시스템도 도입됐다. 매트리스 가장자리까지 균형 잡힌 지지력을 제공해 측면 처짐을 최소화하고, 전체적인 내구성과 안정성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자녀의 성장 과정 전반에 걸쳐 장기간 변형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오아시스’는 슈퍼 싱글 단일 사이즈로 출시된다. 자녀 침대로 활용하기에 적합할 뿐 아니라, 합리적인 공간 활용을 원하는 1인 가구에도 적합한 규격이다. 가격은 100만원 대로 책정돼 씰리침대의 프리미엄 숙면 솔루션을 비교적 합리적인 비용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출시 기념 프로모션도 마련됐다. 오는 5월까지 매트리스 ‘오아시스’와 프레임 ‘바타드(베이지 색상)’를 함께 구매하는 고객에게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정민 씰리코리아 상무는 “이번 신제품 ‘오아시스’는 신학기를 맞아 자녀를 위한 수면 환경을 고민 중인 학부모 고객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제품을 통해 씰리침대만의 프리미엄 숙면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145년 전통, 글로벌 신뢰 기반
씰리침대는 145년 전통을 지닌 글로벌 매트리스 브랜드로, 1950년부터 정형외과 의사들과 협업을 시작하며 차별화된 기술력을 축적해 왔다. 매트리스 본고장인 미국에서 매출 1위를 이어오고 있으며, 세계 각국의 특급 호텔에 제품을 공급하며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또한 2025년 12월 기준, 국내 여주 씰리침대 공장에서 제작·판매되는 전 제품 106종에 대해 한국표준협회(KSA)의 ‘라돈 안전제품’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국내외 공신력 있는 기관의 안전 인증을 통해 제품 신뢰도를 강화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새 학기를 앞두고 학습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숙면을 통한 기초 체력과 컨디션 관리가 자녀 교육 전략의 한 축으로 부상하는 흐름 속에서 ‘오아시스’가 시장에서 어떤 반응을 얻을지 주목된다.
이준문 기자/jun@newstap.co.kr
ⓒ 뉴스탭(https://www.newstap.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탭 인기 기사]
· 케이시, 이정 ‘그댈 위한 사랑’ 20년 만에 재해석…2월 1일 리메이크 음원 발매
· 전면 메쉬로 쿨링 강화… 프렉탈디자인 Pop 2 시리즈 국내 상륙
· 코스트코 또 완판 예고, MSI 최신 RTX 50 시리즈 게이밍 데스크탑 출격
· 풀무원, ‘특등급 국산콩’ 앞세워 두유·두부칩 프리미엄 라인업 확대
· 로지텍, 클릭의 개념을 다시 쓰다… 차세대 무선 게이밍 마우스 ‘PRO X2 SUPERSTRIKE’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