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공식파트너 코잇은 3월 초순 AI PC '갤럭시북6 프로'(NT940XJG-K72AG) 14인치 노트북의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갤럭시북6 프로’(NT940XJG-K72AG) 35.6㎝(14형) 크기로 색상은 그레이 색상이다. 두께는 11.6mm, 무게는 1.24kg, 가격은 310만 원으로 책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갤럭시북6 프로 라인업은 3년 만에 디자인 콘셉트가 변경된 부분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트릭패드 중앙 배치, 텐키 삭제, 투톤 키보드, 햅틱 피드백(3단계 진동 효과 지원)으로 변경하여 전반적인 디자인은 더 세련되게 변경이 되었다.

'갤럭시북6 프로’(NT940XJG-K72AG)는 1.8나노 초미세 반도체 공정 기술인 18A를 기반으로 개발된 최신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3 프로세서 중에서 ‘X7 358H'를 탑재해 전력 효율과 처리 성능이 크게 향상됐다. CPU 자체는 전작 대비 최대 1.6배가 좋아졌다. 이뿐만 아니라 최대 50 TOPS(초당 최고 50조 회 연산) 성능을 갖춘 NPU는 이미지 편집, 텍스트 변환, 검색 등 AI 기반 작업을 원활하게 지원한다.
디스플레이는 다이내믹 아몰레드 2X 터치 디스플레이 화면으로, 3K 해상도 (2880x1800 WQXGA+)이며, 전작 대비 2배 수준인 최대 1000 nits HDR(하이 다이내믹 레인지) 밝기를 지원해 야외에서도 매우 선명한 화질이 제공된다. 그래픽 카드는 인텔 아크 그래픽 3세대가 탑재되어 고해상도 환경에서도 프레임 속도를 지능적으로 향상해 제작과 편집은 물론 몰입감 있는 엔터테인먼트까지 또렷하고 매끄러운 화면을 제공한다.
14형 갤럭시북6 프로 모델의 냉각 장치는 히트 파이프 방식을 탑재해 발열 관리에도 탁월하여, 배터리 성능(67.1Wh)도 최대 30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해진다고 한다.
갤럭시북6 프로의 경우에는, 윈도우 11 Home 버전이 탑재되어 있어 별도로 윈도우 구매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부분도 장점으로 꼽아볼 수 있다.
'갤럭시북6 시리즈'는 별도 검색어 입력 없이 터치스크린에서 텍스트·이미지를 선택해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AI 셀렉트'기능을 제공한다. PC·스마트폰·태블릿을 쉽게 연결할 수 있는 '멀티 컨트롤' 기능과 스마트폰 저장 파일을 PC로 옮기거나 PC에 저장된 파일을 스마트폰으로 옮길 수 있는 '퀵 쉐어' 기능 등 다양한 삼성 생태계 기능들을 탑재했다.
코잇은 3월 초 출시에 맞춰 '갤럭시북6 프로’(NT940XJG-K72AG)를 구매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영국 웨더웨어 브랜드 '헌터'와 협업한 한정판 랩톱 백을 증정한다. 또 구매자를 대상으로 가방 브랜드 '스위치' 백팩을 정가 대비 약 70% 저렴한 5만9000원으로 판매한다. 모바일 액세서리 '갤럭시 스마트태그2' 단품과 패키지도 특별 할인가로 제공한다.
이밖에도 △'삼성케어플러스 노트북 파손' 3개월 무료 이용권 △한컴 삼성 오피스 팩 △필기 앱 굿노트 1년 무료 이용권 △필기 앱 노트쉘프 영구 무료 이용권 △인텔 소프트웨어 패키지 등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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