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스토케(Stokke®)가 하이체어 트립트랩(Tripp Trapp®)의 신규 컬러 ‘레몬 옐로우(Lemon Yellow)’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스토케(Stokke®), 프리미엄 하이체어 ‘트립트랩 레몬 옐로우(Tripp Trapp® Lemon Yellow)’
이번 신제품은 팬톤 ‘레몬 머랭(Lemon Meringue)’에서 영감을 받은 컬러로, 최근 인테리어 트렌드로 주목받는 플레이풀 톤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밝고 경쾌한 레몬 옐로우 색감은 공간에 따뜻함과 신선한 에너지를 더하며 모던한 인테리어와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스토케는 이번 신규 컬러가 기존 트립트랩 라인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인테리어 디자인 감각을 중시하는 부모 소비자층에게도 높은 관심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토케(Stokke®), 프리미엄 하이체어 ‘트립트랩 레몬 옐로우(Tripp Trapp® Lemon Yellow)’
새롭게 선보이는 레몬 옐로우 컬러는 주방과 다이닝 공간의 분위기를 한층 화사하게 연출하고, 아이에게는 식사와 놀이, 학습이 이루어지는 공간에서 정서적 안정감을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새로운 컬러와 조화를 이루는 트립트랩 쿠션 ‘레몬 데이즈(Lemon Days)’도 함께 출시돼 통일감 있는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스토케 코리아 관계자는 “레몬 옐로우는 트립트랩 라인업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는 컬러로, 온 가족이 함께하는 일상 공간에 밝고 긍정적인 분위기를 전하는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햇살 가득한 주방은 물론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하는 아이템으로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스토케(Stokke®), 프리미엄 하이체어 ‘트립트랩 레몬 옐로우(Tripp Trapp® Lemon Yellow)’
트립트랩은 1972년 산업 디자이너 피터 옵스빅(Peter Opsvik)이 설계한 프리미엄 하이체어로, 혁신적인 디자인과 인체공학적 구조로 잘 알려진 제품이다. 아이의 성장 단계에 맞춰 곡선형 등받이와 발판을 14단계로 조절할 수 있도록 설계돼 올바른 자세 형성과 활동성을 동시에 지원한다.
또한 신생아 세트(Newborn Set)를 결합하면 태어난 직후부터 사용할 수 있으며, 쿠션과 트레이 등 다양한 액세서리를 통해 취향과 필요에 맞춘 맞춤형 구성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아이가 가족과 같은 눈높이에서 식탁에 앉아 일상의 대화를 나누며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문의 1544-8342 가격 : 43만원대
이준문 기자/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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