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감성 뷰티 브랜드 폴앤조보떼(PAUL & JOE)가 피부 결점을 자연스럽게 커버할 수 있는 신제품 ‘에어리 베일 컨실러’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에어리 베일 컨실러
이번 신제품은 트러블 자국과 다크서클 등 다양한 피부 고민을 커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크림처럼 부드럽고 촉촉한 에어리 텍스처가 피부에 밀착되며, 커버력을 바탕으로 피부 결점을 깔끔하게 가려 맑고 깨끗한 피부 표현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 활용 범위도 넓다. 점이나 흉터 등 국소 부위를 가리는 스팟 커버는 물론, 비교적 넓은 부위를 정돈하는 파운데이션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여기에 슬림&플랫 어플리케이터를 적용해 보다 정교한 표현이 가능하도록 했다.
폴앤조보떼는 봄철 투명하고 화사한 베이스 메이크업 수요에 맞춰 이번 제품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에어리 베일 컨실러’는 오는 3월 30일 SSG를 통해 단독 선런칭되며, 4월 13일부터는 롯데ON, 카카오톡 선물하기,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등 공식 판매처 전반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된다.
이은비 기자/news@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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