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위생 전문기업 ㈜모나리자가 ‘쓱싹 미용티슈’와 ‘쓱싹 키친타월’을 새롭게 출시하며 관련 제품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 지난해 7월 선보인 ‘쓱싹 라벤더 두루마리 화장지’에 이어 이번 신제품 2종을 추가하며 ‘쓱싹’ 시리즈 확장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모나리자, ‘쓱싹 키친타월’ 및 ‘쓱싹 미용티슈’
이번에 출시된 ‘모나리자 쓱싹 미용티슈’는 100% 천연 펄프를 원료로 사용했으며, 색소·향·형광증백제를 넣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박스에 눈금창을 적용해 남은 티슈의 양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티슈가 얼마 남지 않았는지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 소진 직전 갑작스럽게 교체해야 하는 불편을 줄일 수 있다.
제품의 촉감과 안전성도 함께 강조했다. 모나리자는 이번 미용티슈에 부드러운 사용감을 구현하는 한편, 먼지 날림을 방지하는 자사 고유 기술로 마감했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독일 더마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인 Excellent를 획득하며 제품 안전성도 공인받았다.
함께 선보인 ‘쓱싹 키친타월’은 실용성을 앞세운 제품이다. 손바닥에 맞는 165mm 크기로 제작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고, 230매 12롤 구성으로 1팩당 총 2,760매를 담아 대용량 수요까지 겨냥했다. 이 제품 역시 100% 천연 펄프를 사용했으며, 색소·향·형광증백제를 첨가하지 않아 음식에 직접 닿는 환경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흡수 성능도 차별화 요소로 내세웠다. ‘쓱싹 키친타월’에는 양면 엠보싱 방식의 데즐(DESL) 엠보싱을 적용해 두꺼운 공기 흡수층을 형성했다. 회사 측은 한쪽 면만 처리하는 일반 엠보싱 방식에 비해 물기와 기름기를 보다 효과적으로 흡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프라이팬의 기름기 제거는 물론 야채·과일의 물기 제거, 전자레인지와 가스레인지 청소 등 주방 전반에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으로 제시됐다.
모나리자 관계자는 “쓱싹 미용티슈와 키친타월은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안전성과 사용 편의성에 특히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쓱싹 시리즈를 통해 소비자의 섬세한 니즈를 반영한 양질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자사 제품 라인업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모나리자는 생활위생 전문 그룹인 MSS그룹 산하 기업으로, 각종 티슈 제품과 물티슈, 마스크, 시니어 및 유아용 기저귀 등 다양한 위생용품을 선보이며 관련 시장 내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이준문 기자/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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