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용품 브랜드 테팔은 넉넉한 조리 용량과 컴팩트한 수납력을 갖춘 ‘와이드 2단 스텐 전기 찜기’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테팔 와이드 2단 스텐 전기 찜기
최근 밀프렙과 도시락을 활용한 식사 방식이 늘어나면서 한 번에 효율적으로 조리하고, 사용 후 간편하게 정리할 수 있는 주방 가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고물가 기조로 외식 부담이 커진 가운데, 지난해 한국갤럽의 ‘주방·환경·건강 가전제품 보유’ 조사에서도 집밥을 선택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헬시플레저와 저속노화가 주요 소비 트렌드로 이어지면서 기름 사용을 줄이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조리 방식에 대한 관심도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테팔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여러 메뉴를 동시에 간편하고 건강하게 조리하면서도 사용 후 공간 부담을 줄인 저노력 주방 가전을 선보였다.
테팔 와이드 2단 스텐 전기 찜기
신제품 ‘와이드 2단 스텐 전기 찜기’는 24cm 와이드 사이즈로 설계됐다. 옥수수나 고구마 등 부피가 큰 식재료를 자르지 않고 통째로 넣을 수 있으며, 믹싱볼이나 접시도 그대로 담을 수 있어 간편한 조리를 돕는다.
제품은 2단 구조에 총 6L 용량을 갖췄다. 홈파티나 온 가족이 모이는 자리에서도 다양한 요리를 한 번에 조리할 수 있어 메뉴 준비 시간을 줄일 수 있다. 기본 제공되는 전용 액세서리 찜틀을 활용하면 계란찜이나 푸딩처럼 모양이 무너지기 쉬운 요리도 깔끔하게 완성할 수 있다.
테팔 와이드 2단 스텐 전기 찜기
수납 편의성도 강화했다. 테팔의 와이드 2단 스텐 전기 찜기는 뚜껑, 1단·2단 트레이, 본체 구조로 구성돼 사용 후 분리해 보관할 수 있다. 본체 위에 찜기 트레이를 뒤집어 쌓는 ‘매직 수납’을 적용해 컴팩트한 정리가 가능하다.
위생과 내구성도 고려했다. 음식이 직접 닿는 찜틀과 내부 나사에는 내식성과 내구성이 높은 고품질 304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를 적용했다. 본체를 제외한 찜기와 뚜껑은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하다.
테팔 와이드 2단 스텐 전기 찜기
조작 방식은 직관적인 다이얼 형태의 타이머를 적용했다. 최대 60분까지 설정할 수 있어 다양한 재료에 맞춰 조리할 수 있다. ‘스마트 외부 주입구’를 통해 찜통을 들지 않고도 물을 보충할 수 있으며, 투명 수위 표시창으로 뚜껑을 열지 않고도 물의 양을 확인할 수 있다. 찜기 바닥에는 계란 전용 홈을 설계해 안정적인 조리가 가능하도록 했다.
테팔 마케팅 담당자는 “신제품 ‘와이드 2단 스텐 전기 찜기’는 변화하는 주방 환경 속 성능과 효율이라는 기본에 집중하면서도, 기존 찜기 사용의 번거로움을 개선해 사용자의 편의를 극대화한 제품”이라며 “준비부터 정리까지 부담을 줄이는 테팔 찜기로 바쁜 일상에서도 간편하게 건강한 식단을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준문 기자/jun@newstap.co.kr
ⓒ 뉴스탭(https://www.newstap.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탭 인기 기사]
· 비발디파크 정상에 18홀 파크골프장 개장…곤돌라 타고 즐기는 산상 라운딩
· 고려은단, 캔 타입 ‘허니&유자 비타민C’ 출시…휴대성과 음용 편의성 강화
· 벤큐코리아, 500Hz QD-OLED 게이밍 모니터 앞세워 MOBIUZ 라인업 확대
· 무신사 개발 현장에 들어간 오픈AI 코덱스…AI 네이티브 운영 체계 공유
· 에이수스, KOBA 2026서 ProArt 생태계 공개…8K 모니터부터 AI 노트북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