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주방용품 기업 코렐 브랜드(Corelle Brands)의 테이블웨어 브랜드 코렐(Corelle)이 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신제품 ‘코렐 코티지 바인(Cottage Vine)’을 출시한다.
‘코렐 코티지 바인’은 자연 친화적이고 소박한 일상을 추구하는 ‘코티지 코어(Cottage Core)’ 트렌드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된 테이블웨어다. 은은한 블루 컬러와 리본, 플라워 모티브를 조합해 청량하면서도 소박한 전원의 감성을 식탁 위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코렐은 신제품 접시 가장자리에 작은 플라워 모티브를 섬세하게 배치하고, 손으로 수놓은 듯한 자연스러운 곡선 디자인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부드럽고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깨끗한 화이트 바디와 블루 패턴의 조화를 통해 산뜻하면서도 우아한 테이블 무드를 완성했다.
신제품 ‘코렐 코티지 바인’(16P 세트)
여름 식탁에 어울리는 블루 포인트
이번 신제품은 여름 시즌과 잘 어울리는 시원한 블루 컬러 포인트를 적용해 산뜻한 테이블 연출이 가능하도록 했다. 화려함을 앞세우기보다 디테일을 살린 디자인을 적용해 한식은 물론 샐러드, 브런치, 디저트 등 다양한 메뉴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구성도 한국 소비자의 식생활 패턴을 반영했다. ‘코렐 코티지 바인’은 16P 세트로 출시되며, 밥공기 4개, 국공기 4개, 앞접시 4개, 원형접시 소 2개, 원형접시 중 1개, 원형접시 대 1개로 구성됐다. 4인 가족의 일상 식기 구성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손님 접대용 식기로도 사용할 수 있다.
신제품 ‘코렐 코티지 바인’(16P 세트)
가볍고 견고한 비트렐 유리 소재 적용
‘코렐 코티지 바인’은 코렐만의 3중 압착 비트렐(Vitrelle™) 유리 소재로 제작됐다. 해당 소재는 가볍고 견고한 특성을 갖췄으며, 음식 냄새와 얼룩이 쉽게 배지 않아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두께가 얇고 무게가 가벼워 수납과 사용이 편리하다. 매일 사용하는 일상 식기부터 계절감을 살린 특별한 상차림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코렐 브랜드 관계자는 “코렐의 이번 신제품 ‘코렐 코티지 바인’은 최근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는 코티지 코어 감성을 코렐만의 디자인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라며 “은은한 블루 컬러와 클래식한 패턴이 주는 편안한 아름다움으로 일상 속 식탁에 작은 변화를 더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렐의 신제품 ‘코렐 코티지 바인’은 전국 코스트코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준문 기자/jun@newstap.co.kr
ⓒ 뉴스탭(https://www.newstap.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탭 인기 기사]
· 조텍, RTX 5060 그래픽카드 10만원 구매 기회 연다
· 델, 랙당 GPU 144개 탑재 AI 서버 공개…차세대 HPC 시장 정조준
· 펄사, 스텔라이브 협업 마우스 공개…6월 19일부터 한정 예약 판매
· 아르바이트생 31.9% “최저시급보다 적게 받은 적 있다”
· 벤큐, 일반 업무 환경 겨냥한 모니터암 ‘BSL01·BDL01’ 출시




[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