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이 주행 상황을 선명하게 기록하고 AI 기능으로 똑똑하게 관리하는 지능형 블랙박스 ‘파인뷰 LXQ800 POWER’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파인뷰 LXQ800 POWER는 전방 QHD(2,560*1,440)의 극초고화질로 주행 상황 중 번호판, 도로 표지, 건물 등 각종 지형지물의 디테일까지 선명하게 기록한다. 높은 시인성을 자랑하는 고해상도 IPS 패널을 적용해 선명하면서도 넓은 시야각을 확보했으며, 상하좌우 풍부한 색감과 왜곡 없는 화면을 제공한다.
제품은 밝기가 다른 두 영상을 자동으로 합성하는 HDR 기능을 탑재해 터널이나 주차장 진출입 등 조도가 급격히 변화할 때도 화이트 아웃(눈부심) 없이 또렷한 영상을 확보한다. 스스로 조도를 최적화하는 기술인 ‘AUTO 슈퍼 나이트 비전’과 초고감도 ‘소니 스타비스(SONY STARVIS)’ 이미지 센서’를 탑재해 주야간 모두 선명한 화질의 영상을 녹화한다. 아울러 ‘번호판 식별 강화 2.0’ 기능으로 주행이나 방향 전환 시에도 흐릿한 번호판을 더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다.

별매품 ‘BT + Wi-Fi(BT + 와이파이 동글)’을 적용하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과 빠르게 연동해 블랙박스의 모든 기능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자사 전용 앱인 ‘파인뷰 CLOUD & Wi-Fi’와 최초 1회 연결 이후 추가 연결 과정 없이 앱과 즉시 연동하며, 앱 하나로 주행∙주차 영상 스트리밍, 펌웨어 업데이트, 녹화 영상 다운로드, 설정 변경 등 블랙박스의 모든 기능을 쉽게 조작할 수 있다.
파인뷰 LXQ800 POWER는 지능형 AI가 주행부터 주차까지 관리한다. AI가 구간 정보와 주행 속도를 분석해 단속 구간 내 제한속도 10% 초과 시 자동 녹화를 진행하며, 어린이 보호구역에서는 원점 40m 내에서 종료지점까지 주행 속도가 시속 35km 이상인 경우 녹화를 진행한다. 고온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AI가 제품 내부 온도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상황에 맞게 녹화 모드를 자동으로 조정한다. 또한 주차 중 발생한 전압 데이터를 분석해 배터리 노후화를 판단하고, 점검 시점에 알림을 제공한다.
안전 운전을 위한 스마트한 기능들도 갖췄다. ▲앞차 출발과 차선 이탈 등을 경고하는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PLUS’,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의 이면 도로나 최신 단속 카메라 정보까지 안내하는 ‘안전운전 도우미 3.0’, ▲운행 시간에 따라 휴식을 권고해 졸음운전을 예방해 주는 ‘운전자 주의 경고’ 등을 탑재했다.
제품은 주차 중에도 끊김 없는 녹화를 지원한다. ▲저장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해 일반 모드 대비 최대 3배의 녹화 시간을 확보하는 ‘스마트 타입랩스’, ▲시동이 꺼진 상태에서 최대 96일까지 주차 영상을 기록하는 ‘저전력 모드’, ▲차량 배터리 전압이 낮아지면 블랙박스 전원을 자동으로 차단해 방전을 예방하는 ‘배터리 안심 보호’ 등의 기능을 갖췄다.
기사 제보 및 문의 news@cowave.kr
(c)가격비교를 넘어 가치쇼핑으로, 다나와(www.dana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