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모바일 충전액세서리 브랜드 아트뮤(ARTMU)를 운영하는 아트뮤코리아(대표 우석기)가 질화갈륨(GaN) 소자 적용으로 더 빠르고 초소형화한 ‘접지형 PPS 초고속 충전기’ 6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초소형 디자인과 고출력 성능과 더불어 전 모델에 접지 설계를 적용하여, 충전 중 발생할 수 있는 정전기(누설 전류)를 차단하고 태블릿이나 스마트폰 사용 시 발생하는 터치 오류 등을 근본적으로 방지한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 맞춤형 라인업 : 25W부터 50W까지
아트뮤는 사용자의 기기 구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싱글과 듀얼 포트 모델을 동시에 선보였다. 컴팩트한 25W·30W 시리즈 : △GB251(USB-PD 1포트), △GB252(USB-PD 1포트+퀵 차지 3.0 1포트), △GB302(USB-PD 2포트, 최대 30W 출력 지원) 모델은 한 손에 쏙 들어오는 미니멀한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USB PD 초고속 충전을 지원해 외출이나 여행 시 휴대하기 적합하다.

강력한 45W·50W 시리즈 : △GB451(USB-PD 1포트), △GB452(USB-PD 1포트+퀵 차지 3.0 1포트), △GB502(USB-PD 2포트, 최대 50W 출력 지원) 이중 GB502 모델은 단일 충전 시 최대 50W의 출력으로 최신 맥북에어와 맥북네오 등을 고속 충전할 수 있으며, 다중 PPS(Programmable Power Supply)적용으로 초고속충전을 지원하는 최신 태블릿(애플 아이패드 에어/프로/미니, 갤럭시탭 S10/S11)과 스마트폰까지도 동시 2대 초고속충전을 지원한다.
초고속충전2.0을 지원하는 디바이스를 충전하려면 초고속충전기 뿐만 아니라 전자파와 단선방지를 위한 오버몰딩과 E-marker가 내장된 100W 5A급 이상 C to C PD충전 케이블까지도 구매 시 반드시 체크해야 한다.
차별화된 ‘접지형 설계’
노트북이나 태블릿, 스마트폰 충전 시 흔히 발생하는 정전기, 기기 오작동, 애플 펜슬 끊김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접지형 설계를 적용했다. 정전기(누설 전류)를 원천 차단해 사용자를 불쾌감과 감전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고 기기의 수명을 연장한다. 아트뮤의 접지 충전기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국내 기술로 설계된 접지 플러그를 탑재했다.

프리미엄 디자인과 5중 안전 회로
내구성을 위해 정밀 금형 일체형 사출 구조를 채택했으며, 외관에는 스크래치와 지문에 강한 텍스처 패턴을 적용해 그립감을 향상시켰다. 또한 까다로운 검증을 통과한 CB, KC인증 제품으로 지능형 최적 전압 관리(INOV)를 포함한 5중 안전 보호 회로(과전압 보호:OVP, 과전류보호:OCP, 과열보호:OTP, 단락보호:SCP 등)를 탑재해 화재 및 과부하 위험을 방지했다.
함께 출시되는 USB PD 3.1 기반 최대 140W 초고속 충전과 듀얼 디바이스 동시 충전을 지원하는 ‘2In1 USB-C 케이블’과 ‘USB-C to A Gen2 10Gbps 고속충전 케이블’은 최대 10Gbps 데이터 전송 속도를 지원해 외장 SSD·스마트폰·태블릿 등 대용량 데이터 전송 환경에 적합하다.
아트뮤 관계자는“이번 신제품은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25W부터 차별화된 50W까지 라인업을 세분화하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며, “특히 접지 설계로 정전기 없는 쾌적한 충전 환경을 제공해 사용자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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