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피자 프랜차이즈 반올림피자가 글로벌 인기 게임 ‘젠레스 존 제로’와 손잡고 캐릭터 굿즈를 담은 한정 콜라보 세트를 선보인다.
피자앤컴퍼니가 운영하는 반올림피자는 오는 8월 4일부터 25일까지 약 3주간 ‘엘렌의 상어 한입’과 ‘마나토의 정성 한판’ 등 콜라보 세트 2종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젠레스 존 제로’의 인기 캐릭터와 반올림피자의 대표 메뉴를 결합해 국내 젊은 게임 이용자들과의 접점을 넓기 위해 기획됐다.
호요버스가 개발한 ‘젠레스 존 제로’는 어반 판타지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액션 역할수행게임(RPG)이다. 스타일리시한 전투 연출과 개성 있는 캐릭터를 앞세워 국내외 10~30대 이용자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반올림피자는 콜라보 세트 주문 고객에게 키캡과 아크릴 스탠드, 홀로그램 포토카드 등 ‘젠레스 존 제로’ 협업 굿즈를 제공한다.
‘엘렌의 상어 한입’ 세트는 반올림 반반피자와 마나토·엘렌 키캡 2종 가운데 무작위 1종, 홀로그램 포토카드 4종 가운데 무작위 1종으로 구성된다.
‘마나토의 정성 한판’ 세트에는 반올림 고구마피자와 마나토·엘렌 아크릴 스탠드 2종 가운데 무작위 1종, 홀로그램 포토카드 4종 가운데 무작위 1종이 포함된다.
키캡과 아크릴 스탠드는 게임 속 인기 캐릭터인 엘렌과 마나토를 모티브로 제작했다. 피자 메뉴와 캐릭터 굿즈를 하나의 세트로 구성해 게임 팬들의 수집 수요를 겨냥했다.
홀로그램 포토카드에는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리딤코드도 삽입된다. 세트 구매 고객은 캐릭터 굿즈를 소장하는 동시에 콜라보 한정 기념 아이템도 받을 수 있다.
피자앤컴퍼니 관계자는 “단순히 피자를 즐기는 것을 넘어 새로운 재미와 경험을 찾는 젊은 세대의 흐름에 맞춰 인기 게임 ‘젠레스 존 제로’와 함께 눈과 입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특별한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관심사와 취향을 반영해 일상 속 즐거운 경험을 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준문 기자/jun@newstap.co.kr
ⓒ 뉴스탭(https://www.newstap.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탭 인기 기사]
· 충전하면서 즐긴다…벨킨, 닌텐도 스위치2 액세서리 라인업 확대
· 좀비부터 ‘바이오하자드 레퀴엠’까지…USJ, 역대급 공포의 가을 연다
· “배달 1시간 뒤에도 바삭하게”…맘스터치, ‘갓빠삭 치킨’ 출격
· 국내산 오리고기, 수입산보다 감칠맛·미네랄 풍부…위생 상태도 우수
· 화려함 대신 기본기…‘흑금치’ ESSENCORE KLEVV DDR5-5600 CL46 파인인포(16G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