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멀테이크(Thermaltake)의 국내 공식 수입원 아스크텍이 AI 비주얼 커스터마이징과 강력한 냉각 성능을 결합한 3열 일체형 수랭 쿨러 ‘TH360 V3 Ultra ARGB Sync’(블랙 / 스노우)를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워터블록 상단에 3.95인치 사각 TFT LCD(720×720)를 탑재한 플래그십 모델이다. 전용 소프트웨어 ‘TT RGB PLUS 3.0’을 통해 실시간 하드웨어 모니터링은 물론 이미지, GIF, 영상 재생이 가능하다. 특히 신규 기능인 ‘AI 포지(AI Forge)’를 활용하면 간단한 텍스트 입력만으로 독창적인 고화질 AI 이미지를 생성해 디스플레이에 즉각 적용할 수 있다. 탈부착 및 회전이 가능한 헤드 커버를 통해 장착 방향에 구애받지 않고 항상 정방향 화면 연출이 가능하다.

쿨링팬은 120mm 3개가 하나로 합쳐진 ‘싱글 프레임 팬’을 채택해 케이블 정리를 획기적으로 줄였으며, 나사 4개만으로 손쉽게 탈부착된다. 최대 85.29 CFM 풍량과 3.86 mm-H₂O 정압의 우수한 성능으로 27mm 슬림 라디에이터와 결합해 최신 고발열 프로세서를 빠르게 냉각한다.
(주)아스크텍 써멀테이크 총괄 담당자는 “TH360 V3 Ultra는 AI 생성 비주얼과 대형 LCD로 차별화된 시스템 감성을 제공하는 제품”이라며 “싱글 프레임 팬의 뛰어난 조립 편의성과 아스크텍의 신뢰성 높은 사후 지원을 바탕으로 하이엔드 유저들에게 최상의 만족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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