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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코드 판에 담긴 공간마저 들려주는 사운드 Esoteric Grandioso E1 - 2부

    2025.03.14. 13:10:33
    읽음533


    박성수: 자, 이제 2부를 시작을 하겠는데요. 아유 참 벌써 이렇게 두 사람이 이렇게 모이니까... 우리가 안지가 참 오래됐지 않습니까? 2000년대 초반부터니까 20년이 넘었어요. 하긴 또 우리 한창원 대표님하고 만나면 밤새 시간 가는 줄 모르기 때문에 사실 이 시간도 아까운데요, 그래서 2부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성수: 에소테릭(Esoteric) Grandioso E1에서 우리가 생각을 해봐야 될 건 뭐가 있냐면, 최근에 유행하는 몇 가지 LP 재생에서 주제들이 있어요. 그 주제 중의 하나가 뭐냐면 포노 EQ 커브죠.

    박성수: 상당히 중요한 문제인데요. 특히 무슨 말이냐면 많은 분들은 RIAA 커브, 레코드 공업 협회에서 1960년대 초반에 만든 표준 커브를 생각을 하시는데요. 사실 이 EQ 커브는 1930년대부터 출발합니다. 엄밀하게는 30년대부터 출발을 하는데요.

    박성수: 아마 마란츠(Marantz) 7 써보신 분들은 아실 거예요. RCA, 올드 컬럼비아 뭐 이렇게 해서 있는 게 그게 뭐냐면 레코드 회사마다 표준이 정해지기 전에 각자 규격을 가지고서 포노 재생을 했던 거죠. 거기서 중요한 몇 가지 포인트들이 있어요. 뭐 턴 오버니, 롤 오프니, 로우패스 필터니 하는 그런 것들이 있는데요. 그렇게 해서 1960년대 초반까지 레코드 회사마다 그 커브가 조금씩 달랐단 말이에요.

    박성수: 그러니까 레코드 산업을 부흥을 시켜야 되는데 제대로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RIAA 레코드 공업 협회에서 표준 커브라는 걸 만들었죠.

    근데 재밌는 것이 뭐냐면 각각의 회사가 그걸 그대로 따라가야 되는데 그냥은 또 안 따라가는 게 사람의 심리입니다. 회사의 심리이고요. 그렇기 때문에 데카(Deca)면 데카 RCA는 RCA, EMI는 EMI. 자기들이 쓰던 커브를 갖다가 최대한 표준 커브에 비슷하게 맞춰서 녹음도 하고 커팅도 하게 되는데요.

    박성수: 바로 여기서 뭐가 나오냐면 레이블 사운드라는 개념도 사실 여기서 상당 부분이 나오는 게 사실입니다. 근데 사실 RIAA가 등장하고 난 이후에는 사실 대부분 거기에 맞춰가고 있는데요.

    박성수: 최근에 와서 '그건 좀 곤란한 거 아니야? 옛날에 그 커브가 있으면 그 커브에 맞춰서 제대로 세팅을 해야 우리가 들어간 소리를 그대로 들을 수 있는 게 아니냐?' 그래서 포노 이퀄라이저를 생산하는 업체 쪽에서 요즘은 이게 전자적으로는 처리하기가 좀 쉬워요. 디지털적으로 처리하기가 쉽고 그러다 보니까 그 커브들을 프리셋으로 넣어 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박성수: 근데 이 Grandioso E1 제품도 '그럼 우리가 제공을 해줄게' 해서 여기서는 몇 가지 커브를 주고 있냐면 표준이 되는 RIAA 커브 컬럼비아(Columbia)가 있고, 그다음에 데카, NAB라는 커브가 있는데 이건 뭐냐면 미국의 공업 협회에서 만든 커브입니다. 그다음에 텔덱(Teldec) 그다음에 AES, 미국의 엔지니어링 규격이죠. 총 6종의 EQ 커브를 제공합니다.

    한창원: 네, 그러니까 쉽게 얘기해서 로우 리미트하고 턴오버하고 롤 오프쪽, 게인 값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조정해서 그걸 다 맞춰서 제공하는 거죠.

    박성수: 그리고 또 하나가 커스텀 커브가 있어요. 오디오 애호가들이 소리를 들으면서 '난 이걸 좀 강조하고 싶다, 저걸 좀 강조하고 싶다.'라는 요구가 나올 수가 있거든요. 이 정도가 되면 요즘에 좀 심각하게 LP 재생을 하시는 분들의 요구는 뭐 거의 다 수용을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창원: 그래서 여기 매뉴얼 상에 나와서 로우 리미트하고 턴 오버하고 롤 오프 값을 개별 설정을 할 수가 있어요.

    박성수: 네, 가능합니다.

    한창원: 그래서 그 설정을 통해서 지금 RIAA 표준은 로우 리미트는 50이고 턴 오버는 500이고 롤 오프는 -13.7dB 이렇게 돼 있으니까 그거를 각각 다 세팅을 해서 현존하는 기존의 LP 판에 있는 프리셋은 물론 각 레이블 별로 또 개별 설정된 그 프리셋을 다 맞춰서 들을 수도 있고요.

    한창원: 그리고 저 리모컨을 이용하면 4가지 프리셋을 저장해서 내가 자주 듣는 프리셋을 바로바로 세팅해서 들어볼 수 있는 거죠.

    박성수: 바로 이게 가능하다는 겁니다. 프리셋을 해놓고 거기서 내 방이나 내 청취 조건 또는 어떤 시스템의 조합 여건에 따라서 '아, 이 부분은 조금 감안을 해야 되겠다.' 그 부분이 커스터마이징이 되는 거죠.

    박성수: 그다음에 리모컨을 보시면 DEMAG 버튼이라는 게 있습니다. DEMAG는 Demagnetization의 약자인데요. 이게 뭐냐 하면은 카트리지나 포노 카트리지라는 것이 기본적으로 자석이 들어가는 발전기 아니겠습니까? 그럼 여기서 자석이 들어가서 발전기가 되면 무슨 문제가 발생하냐면 마그네타이즈, 자화 문제가 발생합니다.

    한창원: 그렇죠. 케이블은 전기가 흐르면 자기장이 생기면서 케이블 자체가 자화가 되니까요.

    박성수: 근데 이거는 원래 예전부터 에소테릭에서 적용해왔던 기술인데, 여기서도 그대로 계승을 하고 있습니다. 이건 어떻게 사용을 하냐면 판에 카트리지를 올려놓고 DEMAG 버튼을 누르면 30초 안에 탈자화를 시켜줘요.

    박성수: Demagnetization이라는 문제까지도 충분히 신경을 쓰고 있다는 점에 대해서는 우리가 앞서 이 제품에 대해서 얘기하면서 다이어 스트레이츠(Dire Straits)의 음악을 1부에서 들었습니다만, 아까 우리 한창원 대표님께서 '야, 에소테릭에서 이렇게 뜨거운 소리가 나와?'라고 말씀하실 정도로 판 그 자체에서 나오는 그 정보를 그대로 담아내고 있다는 뜻이거든요. 그래서 아마 '플레이어와 포노 이퀄라이저가 사라진 경험을 했다.' 이렇게 말씀을 해주신 것 같다고 저도 뭐 그렇게 이해를 했습니다만, 저도 거기엔 절대적으로 동감을 하고 있습니다.

    박성수: 또 하나 이런 문제가 있어요. 음악 재생 매체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은 보존성인데, 보존성이 제일 좋은 게 사실은 LP에요. 테이프는 아주 보관하기가 까다롭습니다. 근데 무슨 문제가 있냐면 판을 보관하다 보면 판이 구불거리나 휘거나 이렇게 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러면 카트리지가 이렇게 산을 넘어가게 돼 있어요. 이럴 경우에 무슨 문제가 발생을 하냐면 저역 쪽에서 뒤틀림 등 이런 현상이 나타나거든요. 그것을 방지하는 기능이 뭐냐 서브소닉 필터라고 있습니다.

    박성수: 서브소닉 필터를 사용을 하시게 되면 우리가 일상적으로 허용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음반에 이렇게 구부러져 있다거나 변형이 온 LP에 대해서도 충분한 대응 능력이 있다.

    박성수: 그러니까 종합을 해서 말씀을 드리면 이렇게 말씀을 드리면 좋을 것 같아요. '21세기의 아날로그 재생에서 생각할 수 있는 모든 것.'

    박성수: 거기에 대한 대응책, 소비자들이 또는 애호가들이 요구할 수 있는 모든 것에 대한 적절하고 자기 자신의 완성도를 해치지 않으면서 거기에 대응하는 대응책을 제시하고 있는 포노 EQ는 아주 극히 드문데,  그중에 하나가 에소테릭 Grandioso E1이 아니겠는가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한창원: 자, 그러면 또 여기서 음악을 한곡 더 들어볼까요?

    박성수: 네. 이번에 들으실 음악은 애호가들한테는 좀 생소한 음악인데 관현악 음악, 오케스트라 음악의 재생 능력을 테스트하기에는 가장 적합한 음악 중에 하나인데요. 벨라 바르톡(Béla Bartók)의 '현과 타악기과 첼레스타를 위한 음악'. 오늘 연주는 누가 할 거냐 하면은 보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Boston Symphony Orchestra)의 지휘자는 오자와 세이지(Ozawa Seiji)입니다.

    Béla Bartók: Music For Strings, Percussion And Celesta, Sz. 106: II Allegro
    Seiji Ozawa, Boston Symphony Orchestra
    시작 시간 - 7:43

    박성수: 방금 전에 소개해 드린 벨라 바르톡의 '현과 타악기와 첼레스타를 위한 음악'을 들으셨는데, 어떻게 들으셨나 모르겠습니다. 이 음악에서 특징은 뭐냐 하면 주로 타악기가 중심이 되는 음악인데요. 아주 만년의 작품인데요. 재미있는 것이 무엇인지 음악에 대해서 잠깐 설명을 해드리면, 19세기 낭만주의의 악기는 바이올린과 피아노예요. 그런데 20세기로 들어오면 피아노는 더 이상 선율악기로서의 기능이라기보다는 타악기로서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여기서 첼레스타라는 악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전반적으로 볼 때 지금 이 음악에서 제가 이 음반을 골라온 이유가 뭐냐면 보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오자와 세이지의 조합인데요. 가장 현대적인, 낭만주의 스타일을 조금 가미하고 있으면서도 벨라 바르톡의 음악을 아주 절묘하게 공연장에서 제대로 풀어내고 있는 연주라는 관점에서 제가 이 음악을 한번 골라본 건데요. 우리 한창원 대표님께서는 어떻게 들으셨는지요? 한번 한 말씀해 주시죠.

    한창원: 이게 어디서 녹음한 거예요?

    박성수: 보스턴 심포니 홀이요.

    한창원: 녹음을 어디서 했냐고요?

    박성수: 보스턴 심포니 홀.

    한창원: 아, 보스턴 심포니 홀? 보스턴에 있겠네요?

    박성수: 네, 보스턴에 있죠.

    한창원: 버킷리스트가 하나 더 생긴 것 같아요. 제 버킷리스트 중에 하나가 네덜란드에 있는 로열 콘세르트헤바우 콘서트홀을 가보는 게 제 소원 중에 하나고요.

    박성수: 아, 미치겠다. 제가 조금 있다가 설명해 드릴게요.

    한창원: 그랬는데 '어? 보스턴 심포니 홀도 가봐야겠네?' 개인적으로 미국에 디즈니 콘서트홀도 가보고 여태껏 가본 데 중에서는 뉴욕에 있는 링컨 센터가 거기서 들은 뉴욕필의 말러는 지금도 생각하면 소름이 돋아요. 그게 한 7, 8년 전인데요. 이 음악에서 들은 느낌은 뭐냐면요, 약간 어려운 음악이에요 사실.

    박성수: 네, 그렇죠.

    한창원: 근데 '이 어려운 음악이 이렇게 재밌을 수가?' 딱 그 느낌이요. 팀파니가 나오는데, 팀파니의 텐션감이 남다른 느낌? 그리고 글쎄요. '악기 분리의 재발견'이라는 말을 쓰고 싶어요. 여러 종류의 악기가 다양하게 나오는데 이렇게 딱딱 독립적으로 나올 수 있다는 것, 이것도 진짜...

    한창원: 제가 사실은 괴벨(Göbel) Divin Marquis 스피커로 시청회를 두 번 했어요. 한 번은 에소테릭 Grandioso M1으로, Grandioso M1X 말고 그냥 Grandioso M1으로 한 번 했었고요. 한번은 CH 프리시전(CH Precision)으로 했는데 두 번 다 약간 고생을 했어요. 저 스피커가 세팅하는 게 그렇게 쉽지 않았는데요.

    여기 극동음향 시청실을 꾸민 지 한 달이 채 안 된 걸로 알고 있어요. 지금도 계속 꾸며가는 과정 중이라서 사실 지금 완벽하게 세팅이 됐다고 볼 수 없는 상황인데도 제가 Divin Marquis에서는 들어보지 못한 정도가 아니라 상상하지 못한 수준의 이런 음이 나온다는 것을 딱 듣고 느꼈어요.

    한창원: 저는 그러면 이거를 무조건 이 아날로그 시스템의 공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왜냐하면 제가 에소테릭도 정말 많이 들어봤고 Divin Marquis 스피커도 참 여러 번 들어봤는데 Divin Marquis 스피커에서 이렇게 모든 껍데기를 다 벗겨놓은 듯한 이런 식의 거침없는 사운드가 나온다는 건 처음 들어보기 때문에 저는 이 아날로그 시스템에 그 공을 돌리고 싶다는 거죠.

    박성수: 앞서 한창원 대표님께서 처음에 시작하실 때 암스테르담 로열 콘세르트헤바우 홀 말씀을 하셨잖아요? 제가 갑자기 중간에 그 소리가 들어갔을 거예요. '미치겠다' 그랬거든요? 이 보스턴 심포니 홀을 아셔야 돼요. 보스턴 심포니 홀은요, 암스테르담 콘세르틀헤바우 홀을 보고 와서 그대로 만들겠다고 해서 만든 홀이 보스턴 심포니 홀이에요.

    한창원: 내가 듣는 귀가 좀 있네.

    박성수: 그래서 제가 아까 '에이, 당했네' 그랬던 거예요(웃음).

    한창원: 왜냐하면 그 콘세르트헤바우 오케스트라 음악을 들으면 정말 다른 오케스트라에서 느낄 수 없는 묘한 공간감들이 나오고 너무 멋있는데요.

    박성수: 색채가 뭔가 그 쉽게 얘기해서 잔향의 거리가 절묘하거든요.

    한창원: 그러니까요. 왜냐하면 이 정도의 입체감이면 사실은 원판 불변의  법칙이기 때문에 레코드판에 들어가 있으니까 이런 소리가 나올 텐데 '이렇게 분리도가 나온다고?' 그래서 '이 보스턴 심포니 이거 어디서 연주한 거지? 콘세르트헤바우인가?' 약간 그 생각을 하면서 여쭤봤는데 보스턴 심포니 홀이라고 해서, 진짜 이런 악기 분리도는 이게 오디오 하는 즐거움이고 어떻게 보면 이게 식상한 표현일 수도 있는데 또 처음 들어보는 그런 분리도였어요.

    박성수: 사실 우리가 지금 자꾸 음악 얘기만 하니까 사람들이 '저 사람들이 왜 기기 얘기는 안 하고 자꾸 음악 얘기만 하고 있냐?'라고 말씀을 하실지도 모르겠어요, 어떤 분들은요. 근데 중요한 건 이겁니다. 어떤 판을 넣던지 비슷하게 소리가 난다? 그건 좋은 기기가 아니라는 뜻이죠.

    레코드에 들어가 있는 그 신호를 정확하게 완벽한 밸런스로 자기의 시각으로 정확하게 보여주는 게 좋은 제품이고요. 판을 올릴 때마다 다른 소리가 나는 게 당연한 거 아닙니까? 다른 음악을 우리는 들어야죠. 그 연주가의 숨결을 들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한창원: 앞서 1부에서 들어본 다이어 스트레이츠의 음악도 그렇고 지금 이 음악도 그렇고 처음 들었던 드뷔시(Debussy) 피아노도 그렇고 같은 음악을 완전히 다르게 재생해 내는 그 능력. 그러니까 저희가 사실은 오디오파일로서 좋은 소리, 좋은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흥분을 안 할 수가 없는 거죠.

    박성수: 근데 간혹가다 이런 시스템을 들려드리면 당황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뭐냐면 소리를 종잡을 수가 없는 거죠. 이 판 올리면 이 소리 나고 저 판 올리면 저 소리 나는데 완전히 다른 기계처럼 바뀌어 버리는 거 아닙니까? 그럼 음악이 주인이라는 이야기인데, 간혹 보면은 그걸 잘 이해 못 하시는 분들이 좀 있더라고요.

    한창원: 그러니까 아까 이 음악에서도 현 파트가 약간은 불협화음을 섞어서 굉장히 강렬하게 연주를 하는데도 그거를 이 시스템이 다 받아낸다는 표현이 맞겠죠? 그걸 다 받아들여주면서 다 표현을 해주는데 '이야, 이 음악이 이렇게 재밌었나?'

    그 애시드 재즈가 사실은 좀 어렵잖아요, 음악이? 약간 내 컨디션이 좋았을 때 집중을 해서 듣는 약간의 각오가 필요한 음악이었는데요. 지금 이렇게 나오면요 내 컨디션, 내 각오 필요 없어요. 그냥 이 음악에 나를 맡겨버리면 되는 그런 진짜 대단한 사운드가 나왔습니다.

    박성수: 음악을 좀 하거나 아는 사람들은 이런 소리 들으면 뭐라고 그러냐면 '악보가 이 안에 펼쳐져 있네.' 이렇게 말씀들 하시거든요.

    한창원: 포노앰프 쪽에서 하실 내용이 더 남았나요?

    박성수: 이제는 거의 다 말씀드린 것 같아요.

    한창원: 사실은 저희가 기기 리뷰를 해야 돼서 이게 후면 단자는 어떻게 되어있고, 전면은 어떻게 생겼고, 메뉴 구성은 어떻게 되어 있는지 등 이런 걸 설명해야 되는데 필요 없을 것 같아요. 소리가 이렇게 좋은데, 메뉴 구성은 직접 쓰시는 분이 공부하시면 될 것 같고요.

    박성수: 제가 한 말씀 마지막으로 드린다면 이 기기를 판매를 하시는 분들, 수입원이나 판매를 하시는 분들의 책임감이 아주 무겁지 않을까. 우리도 아까 처음에 들어와서 기기 셋업을 하면서 상당한 시간을 보냈거든요. 왜냐하면 안에서 셋업을 해서 맞춰가야 될 게 많은데, 그냥 '이거 뭐 포노 EQ야?' 연결하고 판 올리고서 듣는 그런 기기와는 좀 차원이 달라요.

    한창원: 그러니까 홍보 마케팅하시는 분이 뭘 하셔야 되냐면, 진짜 좋은 제품이니까 이 제품을 제대로 알려서 제대로 홍보를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말 좋은 포노앰프 입니다. 우리 음악 한 곡 더 듣고 이제 마무리해야 돼요.

    박성수: 마지막으로 제가 준비한 곡은 뭐냐면 들국화예요.

    한창원: 그렇죠. 가요 한번 들어봐야죠.

    박성수: 가요 한번 들어봐야겠죠?

    그것만이 내 세상 - 들국화
    시작 시간 - 17:37

    박성수: 지금 들국화가 부른 '그것만이 내 세상'을 들어보셨는데요. 이거는 리이슈 앨범인데 제가 마스터링 작업을 한 음반입니다. 

    한창원: 그럼 디지털로 마스터링을 하신 거죠?

    박성수: 이 음반 마스터링을 하는 입장에서 사실 이런저런 욕을 많이 먹습니다. 원본하고 얼마나 닮았냐 아니냐를 따지는데 한번 먼저 말씀을 좀 해주시죠.

    한창원: 일단은 이 음악을 들었을 때 제가 이 앨범이 박성수 님이 마스터링을 했다는 얘기를 못 듣고 딱 느낀 느낌은 굉장히 좋은 의미로 굉장히 잘 짜인 느낌, 굉장히 잘 정제된 느낌. 아까 이전에 들었던 세 곡하고는 사뭇 다른 느낌으로 다가와서 '이거 리이슈 음반이에요?' 제가 여쭤봤고 그랬더니 직접 마스터링을 했다고 하시니까.

    한창원: '디지털이 좋냐? 아날로그가 좋냐?' 좋고 나쁘고는 없고요. 그냥 내 취향, 호불호가 있는 거잖아요? 지금 분명히 아날로그도 장기가 있고 디지털도 장기가 있습니다. 디지털의 장점이 잘 녹아든 굉장히 견고한 사운드 스테이지, 그리고 흐트러짐이 없어요. 잘 짜인 그 느낌이 되게 인상적이었는데요.

    이 음악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Divin Marquis 스피커가 이렇게 음을 쉽게 쑥쑥 뽑아내는 스피커였어? 그러면 두 번의 시청회 동안 나는 무엇을 한 거지?' 약간 그런 생각이 들 정도로 굉장히 안정감 있는 그런 사운드가 인상적이었고요.

    한창원: 여기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음악에서 드디어 아까 음악들은 어떻게 보면 정숙함을 느끼기에는 조금 부족했다고 그러면, 드디어 이 음악에서 이 시스템이 갖고 있는 이 LP가 갖고 있는 정숙함이 표현이 됐다. 그렇게 표현을 하고 싶습니다.

    박성수: 저도 뭐 지금 정숙성에 대해서 동감이고요. 제가 소리를 다듬어 낼 때...

    한창원: 어떻게 다듬어 내셨어요?

    박성수: 우선 그 킥 드럼이 있죠? 킥 드럼이나 이런 저음 쪽이 사실 소리가 잘 깔려줘야 돼요. 깔려줘야 전체적으로 보컬이나 기타나 이런 것들이 잘 스며들거든요. 그 부분을 안정되게 자리를 잡게 하는데 제가 상당히 노력을 많이 한 음반이었고요.

    한창원: 그러니까요. 그럼 제가 얘기한 정확하게 잘 짜인 느낌? 잘 정돈된 느낌이라는 표현이 맞는 거네요.

    박성수: 또 하나는 뭐냐면 오리지널 앨범은 옛날 앨범이기 때문에 대역이 좀 좁아요. 그래서 제가 대역을 좀 넓히고 해서 사운드 스테이지를 좀 키웠죠.

    한창원: 자, 정말 저희가 긴 시간. 약간은 우리 둘 다 약간 흥분을 했어요. 둘이서 그냥 음악에 대해서 감탄의 감탄만 나눈 시간이었습니다.

    박성수: 그거야말로 기기에 대한 최대 찬사가 아닐까요?

    한창원: 그렇죠. 그래서 오늘 들어본 시스템이 Grandioso T1 턴테이블에 Grandioso G1X 저게 클럭이거든요? 턴테이블에 클럭이 들어가서 33과 1/3의 회전을 굉장히 정확하게 맞춰주는 턴테이블에 Grandioso에서 처음 출시된 E1 포노앰프로 들어봤는데요. 그냥 뭐 Grandioso 급 포노앰프가 나왔으니까 뭐 좋겠지.' 그냥 막연히 생각하고 왔다가 이 소리를 들어보고는 약간 충격을 먹었어요.

    박성수: 한 방 크게 얻어맞은 것 같아요.

    한창원: 그래서 이 리뷰가 끝나고 몇 곡 더 들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주 오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어떠셨어요?

    박성수: 저도 동감이고요. 딱 한 말씀만 드리면 '아, 에소테릭에서 그렇게 작정을 하고 만든다는 것이 무엇인가? 무엇을 원했고 어디를 지향하는가?'하는 것을 분명하게 확인하고 경험하고 체험하는 그런 기회가 되지 않았나 싶고요. 오늘 첫 대면 치고는 아주 첫인상이 너무 좋고요.

    박성수: 근데 무엇보다도 오늘 저 Divin Marquis 스피커도 말씀을 해주셨지만 제가 마지막으로 이 말씀을 꼭 드리고 싶은데 많은 분들이 그래요. '굿 사운드, 좋은 소리가 뭐냐?' 그러는데, 저는 기준이 명확해요 '거침이 없어라' 우리가 오늘 계속해서 기기 이야기를 별로 안 하고 음악 얘기만 하고 있다는 얘기는 다른 얘기 별로 할 게 없는 거예요. 왜? 거침없이 필터링 없이 소리가 나오고 있으니까.

    그 결과로 우리가 오늘 이 스피커에서 조금 전에 우리 한창원 대표님도 말씀하셨지만 '이거 처음 듣는 소리인데?' 이런 말씀을 하시는 것은 결국 무슨 얘기냐면 하나의 일관된 사운드 스트림을 제대로 짚어낸 그런 소리. 그렇게 해서 각 음원에 담긴 그 분위기, 음악 이것까지도 정보량으로 제대로 추려내서, 그냥 정보량이 아니죠. 잘 조직된 유기적인 정보량으로 제시해 내는 아주 특별한 경험을 한 것이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이 들고요. 이것으로서 제 오늘 결론을 대신하려고 합니다.

    한창원: 저는 꼭 한 가지 더 첨언하고 싶은 게 어떻게 하다 보니까 제가 한 2년 동안 에소테릭의 거의 전 모델을 많이 들어봤어요. Grandioso도 들어봤고 그다음에 1&2도 들어봤고 그다음에 3 시리즈, 5 시리즈 이렇게 해서 다양한 제품을 들어봤는데요. 진짜로 여태껏 제가 들어본 에소테릭 중에서 Grandioso E1이 정말 최고였다. 그렇게 꼭 얘기를 해보고 싶습니다.

    박성수: 제가 마지막으로 하나만 여쭤보고 싶은 게 있어요. 저는 저대로 대답을 할 거고요. 오늘 들으셨던 네 곡 중에서 어느 게 제일 마음에 드셨어요?

    한창원: 아, 이거는 딱 질문받는 순간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그 느낌인 게 그래도 고르라면 저는 벨라 바르톡이요.

    박성수: 저는 다이어 스트레이츠요. 왜냐하면 저는 팝 음악을 그렇게 많이 안 듣는 사람이에요. 팝 음악을 들으면서 공간을 제대로 느껴본 건 오늘이 사실상 처음이 아닐까.

    한창원: 같은 맥락인 것 같아요. 제가 약간 현대음악 쪽을 안 듣거든요? 예전 디즈니 콘서트홀에 가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그 음악 있잖아요? 그 음악이 그렇게 재미없는 음악인지 몰랐어요.

    박성수: 맨 앞에만 들으니까(웃음).

    한창원: 어떻게 보면 벨라 바르톡이 그 정도는 아니지만 '저 난해한 음악을 이렇게 재밌게 풀어내?' 내가 평소에 잘 안 듣던 그러니까 우리 둘이 똑같은 이유로 제일 좋았던 음악을 선곡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박성수: 같은 얘기를 한 거예요. 뭐냐면 평소에 자기가 잘 듣지 않던 음악. 그러니까 그래서 공간을 발견한 거죠.

    한창원: 마무리하는데 지금 한 10분 넘게 하는 것 같은데요. 우리 그냥 촬영을 접고 얘기를 계속 할까요, 그러면? 아무튼 장시간 저희가 너무 재밌게 즐거운 시간, 저희는 즐거웠습니다. 이 영상을 어떻게 보실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여기서 마무리하시는 걸로 하시죠.

    박성수: 네, 오늘 이렇게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또 불러주시면 그때부터 열심히 제가 잘 요약을 해서 여러분들 지루하시지 않게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창원: 아무튼 오늘 에소테릭 Grandioso E1 리뷰는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 본 리뷰는 유튜브 영상리뷰를 텍스트 버전으로 재 편집한 것입니다.


    <저작권자 ⓒ 하이파이클럽(http://www.hificlub.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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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andioso E1 에소테릭 음향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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