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기기들은 이제 대부분 무선 충전이 되지 않으면 그 편의성이 떨어진다는 의식들이 강해지고 있다. 살짝 샛길로 빠지자면 새롭게 출시된 아이폰 16e 가 맥-세이프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너무한 급나누기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을 지울 수 없을 듯 하다. 아무튼 아이폰을 사용하게 되면 애플 생태계에 빠지게 된다는 무서운 점은 그 외에 주변기기들로 에어팟, 아이패드, 맥북까지도 손쉽게 손이 간다는 점이다. 하지만 아마도 많은 분들이 기본적으로 스마트폰 외에 완전 무선 이어폰 하나 정도는 사용하고 계실 것이다. 아이폰을 사용한다면 많은 분들이 에어팟을 사용하실 터인데 에어팟의 종류도 몇가지 되긴 하지만 이 역시 무선 충전을 지원한다.
아이폰과 에어팟 혹은 삼성 갤럭시와 갤럭시 버즈 이렇게 두가지 제품을 편하게 무선 충전을 할 수 있는 제품은 무엇이 있을까?
■ 벨킨 부스트차지 2in1 Qi2 15W 맥세이프 폴더블 무선충전기 (WIZ028)
▲ 상세 스펙 : 충전기 / 무선충전기 / 휴대폰 / 무선이어폰 / 충전 최대출력: 15W / 무선단일: 15W / Qi2 / 부가 맥세이프 / 과전압방지 / 규격 가로: 60mm / 세로: 105mm / 두께: 23mm / 무게: 196g
▲ 벨킨 부스트차지 2-in-1 마그네틱 폴더블 충전기에는 본체 외에 간단한 사용설명서 및 USB 타입C 케이블을 포함하고 있다. 친환경을 모토로 하는 최근 트랜드 답게 내부 포장지 들은 비닐을 사용하지 않은 종이 소재로 마감 되어 있다.
▲ 벨킨 부스트차지 2-in-1 마그네틱 폴더블 충전기에 기본 제공하는 USB 타입C 케이블은 1.2 m 정도 되는 넉넉한 길이를 갖고 있으며 최대 60W 전력을 송출할 수 있는 고급 케이블이다.
▲ 벨킨 부스트차지 2-in-1 마그네틱 폴더블 충전기 본체는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2개의 충전 스테이션이 포개져 있는 형태로 위와 같은 형태에서도 아이폰, 갤럭시 스마트폰을 위에 올려 놓는 형태로도 바로 충전할 수 있다.
▲ 벨킨 부스트차지 2-in-1 마그네틱 폴더블 충전기 뒷쪽으로는 USB 타입C 포트가 자리 잡고 있으며 하단 충전 스테이션에는 에어팟 및 삼성 버즈를 충전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며 충전이 진행될 때 조그마한 도트 형태의 LED 를 통해 충전 상태를 알려준다.
▲ 아이폰 16 프로 맥스와 에어팟을 동시에 충전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다.
■ 벨킨 부스트차지 2in1 Qi2 15W 맥세이프 폴더블 무선충전기 블랙 (WIZ028)
화이트, 블랙 색상으로 해당 제품을 선택할 수 있으며 자신의 취향에 맞추어서 충전 환경을 갖을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최근 유행하고 있는 화이트 색상이 조금 더 인기가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깔끔하고 모던한 느낌을 주는 블랙 색상 제품도 적지 않은 인기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제품은 거실 외에 침실에서 사용하게 된다면 가로 형태로 충전 스테이션에 부착하여 아이폰의 올 웨이즈 온 디스플레이 옵션을 통해 스누즈 (타이머 시계) 등으로 활용이 가능한데 필요에 따라서 유튜브 및 넷플릭스 등의 스트리밍 컨텐츠를 즐길 수 있는 편리함을 제공한다. 그리고 벨킨 제품 답게 애플의 맥-세이프 인증을 받아서 충전시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을 보여준다는 점 역시 벨킨 충전기가 갖고 있는 장점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 스마트폰과 이어폰을 동시에, 휴대성을 극대화한 무선 충전기 그리고 표준화된 USB 타입C
사무실 혹은 가정에서 이런 방식, 2in1 혹은 3in1 방식의 무선 충전기를 하나 이상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일 것이다. 어떤 제조사 그리고 어떤 제품을 사용하더라고 무선 충전기는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에게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장비이다. 최대 15W 대의 무선 충전기는 아직 유선 충전기가 갖고 있는 전력의 효율성 측면에서 떨어지고 있지만 qi2 방식에 이르러서 전력 효율성 측면에서도 상당 부분 따라 붙었다. 그 만큼 안정적이며 빠르게 충전이 된다는 이야기이다.
오늘 소개한 벨킨의 부스트차지 2-in-1 마그네틱 폴더블 충전기는 가정에서 혹은 사무실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안정적인 충전기이며 여기에 조금대 휴대성을 가미해 출장 등이 잦은 사용자들에겐 접어서 간단하게 적은 부피로 휴대할 수 있다는 장점까지도 더한 제품으로 벨킨 자체적으로 갖고 있는 안정적인 충전 기술과 애플의 맥-세이프 인증 등을 기본적으로 갖고 있는 제품이기 때문에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는 제품이다. 그리고 이 제품의 또 하나의 장점을 꼽으라고 한다면 60W 까지 지원하는 USB 타입C 케이블을 포함한데다가 벨킨 제품 답지 않게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책정 되어 판매가 되고 있다는 점이다.
벨킨 부스트차지 2-in-1 마그네틱 폴더블 충전기는 네이버의 벨킨 스마트 스토어에서 79,000원에 구입이 가능해 지인, 친구 들에게도 선물로 주기에 부담없는 가격대로 책정 판매하고 있다. 화이트, 블랙 색상 제품들도 모두 동일한 가격으로 판매가 되기 때문에 자신의 취향에 맞게 혹은 선물을 받는 사람의 취향에 맞추어서 구입하면 좋을 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