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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메카

    전작 명성 이어갈 4X 전략 기대작, 엔들리스 레전드 2

    2025.09.17. 15:21:55
    읽음386
    엔들리스 레전드 2 (사진출처: 스팀 공식 페이지)
    ▲ 엔들리스 레전드 2 (사진출처: 스팀 공식 페이지)

    앰플리튜드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후디드 호스가 배급하는 신작 판타지 전략 게임 '엔들리스 레전드 2(ENDLESS Legend 2)'가, 출시 연기 끝에 오는 9월 22일 스팀을 통해 앞서 해보기로 출시된다. 이 게임은 2014년 출시돼 스팀에서 '매우 긍정적' 평가를 받은 엔들리스 레전드의 후속작이자, 엔들리스 스페이스에서 시작돼 던전 오브 더 엔들리스 시리즈 등으로 범위를 확장한 '엔들리스' 시리즈 최신작이기도 하다.

    이번 작품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해양 행성 '사이아다(Saiadha)'를 배경으로, 각기 다른 고유한 특성을 가진 6개 세력을 이끌어 제국을 건설하는 것이 목표다. 전투에 있어서는 전술적 깊이를 더욱 강화했으며, 도시와 경제 관리 시스템도 한층 업그레이드 해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4X 장르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엔들리스 레전드 2를 살펴보도록 하자.

    ▲ 엔들리스 레전드 2 게임플레이 트레일러 (영상출처: 엔들리스 유니버스 공식 유튜브 채널)

    심화된 도시 및 경제 관리 시스템

    게임의 배경이 되는 사이아다는 해양 행성이지만, 바다 자체에 잦은 폭풍과 거대한 포식자들이 도사리고 있어 해상 탐험이나 전투 콘텐츠는 존재하지 않는다. 플레이어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지상에서 다양한 자연 현상과 환경적 위협을 맞아 세력을 확장시켜야 한다.

    사이아다에는 주기적으로 '몬순'이라는 폭풍우가 발생한다. 이는 플레이어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한다. 몬순 기간에는 특수한 전리품인 '더스트'를 수집할 수 있고 군대의 이동력과 체력도 회복된다. 그러나 동시에 소규모 세력들이 평소보다 호전적으로 변하기도 한다. 따라서 이 기간 중 공격적으로 영토를 확장할지, 방어에 집중할지 신중한 선택이 요구된다. 폭풍이 지나가면 해수면이 급격히 낮아져 새로운 육지가 드러난다. 새로 드러난 육지는 일반적으로 자원이 풍부하지만, 무뢰배나 폭군이 점거한 요새가 존재하기도 해 이를 먼저 제거해야만 점령이 가능하다.


    몬순 폭풍우가 지나가면 새로운 육지가 드러난다
    ▲ 몬순 폭풍우가 지나가면 새로운 육지가 드러난다 (사진출처: 스팀 공식 페이지)

    두 번째 '몬순' 이후부터는 행성 자체에 깊은 균열이 생기는 현상이 발생한다. 이 균열은 행성 깊은 곳에서 '둠레이스' 같은 위협적인 존재들을 풀어놓으며, 이들은 지역의 토양을 오염시키고 제국의 평화를 위협한다. 이들을 제거하는 가장 빠른 방법은 군대를 보내 직접 전투를 벌이는 것이지만, 병력이 여유롭지 않을 경우 사냥꾼을 고용하거나 유인하는 방법으로 위협을 피할 수도 있다.

    심해에서 기어나오는 존재들
    ▲ 심해에서 기어나오는 존재들 (사진출처: 스팀 공식 페이지)

    게임의 경제 시스템은 도시와 인구, 지구, 시설물 관리로 구축된다. 도시 인구는 인구 성장 외에 다른 진영의 인구를 편입해 늘릴 수 있으며, 각 진영은 고유의 자원 보너스를 얻을 수 있다. 인구는 도시 주변의 타일과 상관없이 다양한 생산 분야에 자유롭게 배치 가능하며, 인구 규모가 커지면 추가적인 혜택을 얻을 수도 있다. 

    도시 확장의 첫걸음은 인접한 타일에 영향력을 소모해 '기반'을 다지는 것이다. 이 기반은 타일의 자원을 자동으로 활용하며, 이후 특정 자원 생산에 특화된 '지구'를 건설하는 터전이 된다. 지구는 주변 지형에 따라 보너스를 얻는다. 지구 위에는 전략 자원을 소모해 강력한 도시 전체 보너스를 제공하는 '시설물'을 건설할 수 있다.


    도시 관리와 확장
    ▲ 도시 관리와 확장 (사진출처: 스팀 공식 페이지)

    개발 과정에서 제작진은 도시 건설 시스템을 수 차례 개선했다. 초기 버전에서는 각 기반이 특정 자원만 생산하고 시설물이 해당 지구에만 영향을 미쳤는데, 복잡하다는 피드백이 있었다. 이후 시설물의 효과를 도시 전체로 확장하고, 기반 건설에 산업 생산 대신 영향력 소모를 도입해 급격한 확장을 억제했다. 현재 버전에서는 게임 초반부터 모든 건축 옵션을 제공하는 대신, 기술 발전에 따라 순차적으로 새로운 지구와 시설물을 해금하는 방식을 채택했다. 이는 초보자들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각 진영의 고유한 시작점을 더욱 부각시킨다.

    전술적 깊이가 있는 직접 조작 전투 시스템

    새롭게 개선된 전투 시스템은 불완전한 자동화 전투를 택했던 전작과 달리 직접 조작을 기반으로 한다. 유닛들은 군대로 묶여 전장을 이동하며, 적과 조우하면 지도 상에 전투 구역이 설정된다. 해당 구역에 있는 아군 군대 한 부대를 증원군으로 합류시킬 수 있으며, 부대 내 개별 유닛들은 지정된 배치 구역에 놓이게 된다. 

    적과 조우하면 전투 구역이 설정되고, 증원군 합류 후 전투가 진행된다
    ▲ 적과 조우하면 전투 구역이 설정되고, 증원군 합류 후 전투가 진행된다 (사진출처: 스팀 공식 페이지)

    먼저, 엔들리스 레전드 2에서는 '동시 턴' 방식이 적용됐다. 모든 플레이어가 동시에 턴을 진행할 경우 빠른 클릭 싸움이 발생해 불공정하다는 피드백을 수용해, 인공지능이 이미 플레이어가 목표로 삼은 대상을 공격하지 않도록 조절됐다. 또한, 플레이어의 움직임을 보고 행동하기 위해 자신의 이동을 남겨두는 '대기 동작'도 제거해 플레이어가 더욱 공정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전투는 전략 지도상의 한 구역에서 벌어지며, 하나의 전략 턴 내에 최대 8라운드까지 진행된다. 공격자가 먼저 움직이고, 이후 상대방이 모든 유닛을 조작하는 식으로 턴이 오고 간다. 이 과정에서 유닛의 신중한 배치가 매우 중요한 전술적 요소로 작용한다. 숲과 같은 지형은 엄폐물을 제공하고, 고지대는 공격 시 이점을 부여한다. 적과 근접했을 때 후퇴하면 '기회 공격'을 받게 돼, 각 교전 상황을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직접 조작으로 진행되는 전투 화면
    ▲ 직접 조작으로 진행되는 전투 화면 (사진출처: 스팀 공식 페이지)

    각 주요 세력은 전투에서 특수한 효과를 발휘하는 '전투 친화력'을 보유하고 있다. 예를 들어, 호전적 종족인 '셰레딘 혈족'은 밀집 대형을 유지하면 피해를 흡수하는 보호막을 얻고, '어스펙트'는 아군이 방어를 선택할 시 공격력 보너스를 받는다. 유닛의 유형에 따라서도 특성이 다르다. 보병은 대형에서 방어력이 향상되는 반면, 원거리 유닛은 근접 교전에서 공격력 페널티를 받는다.

    마지막으로 영웅은 가장 강력하고 다재다능한 전투원으로, 레벨업으로 얻는 스킬 포인트와 장비를 통해 강력한 공격, 회복, 보호막 등 다채로운 기술을 습득할 수 있다. 영웅들은 경험치를 쌓아 레벨업하면 기술 포인트를 얻고, 이를 사용해 다양한 특성을 해금할 수 있다. 방어자, 전사, 궁수, 마법사 등 네 가지 직업을 가지며, 각각 직업과 소속 세력의 영향을 받는 고유한 기술을 보유한다. 체력이나 공격력을 높이는 지속 효과, 순간이동, 치유 등 전세를 뒤집을 수 있는 강력한 능력들이 포함된다. 또한 영웅은 탐험이나 퀘스트를 통해 얻은 무기나 방어구 등의 장비를 착용해 능력을 강화할 수도 있다.



    영웅 관리와 강화
    ▲ 영웅 관리와 강화 (사진출처: 스팀 공식 페이지)

    고유한 세력과 세계의 변화

    엔들리스 레전드 2에는 총 여섯 개의 진영이 등장한다. 각 진영들은 별에서 온 전사, 저주받은 기사, 군집 지능 야수 등 고유한 서사와 능력을 가진 비대칭적 세력으로 이루어져 있다. 진영 별로 전쟁, 상업, 외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차별화된 플레이 스타일을 요구한다. 따라서 처음 세력 선택에 따라 전쟁을 통한 무력 확장,. 평화로운 공존, 동맹 구축에 이르기까지 게임의 모든 측면에 영향을 미친다. 앞서 해보기 출시 시점에는 '셰레딘 혈족(Kin of Sheredyn)', '네크로파지(Necrophage)', '어스펙트(Aspects)', '라스트 로드(Last Lords)', '타후크스(Tahuks)' 등 5개의 진영이 공개되며, 여섯 번째 진영은 출시 후에 추가될 예정이다.

    셰레딘 혈족은 먼 성계에서 파견된 탐험대의 후손으로, 수십 년 전 행성 사이아다에 고립된 외지인이다. 거친 환경과 네크로파지의 끊임없는 공격 속에서 이들은 사라진 지도자 가린이 언젠가 돌아와 자신들을 구원해줄 것이라 믿는다. 전반적으로 고대 그리스-로마 양식과 20세기 중반의 구성주의적 브루탈리즘, 공상과학 판타지 요소가 혼합되어 있다. 군사 유닛은 고전 로마 군대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건물은 크고 견고한 고전적 형태를 띤다.

    셰레딘 혈족은 초심자가 플레이하기 좋은 세력이기도 하다. 모든 게임 시스템을 고르게 활용하며 수비적인 '건설자' 플레이스타일을 제공한다. 강력한 산업으로 영토를 개발하고, 튼튼한 요새와 잘 훈련된 군대로 이를 방어하는 데 능하다. 또한, '신심 깊은 병력(Devout Force)' 친화력은 요새화된 도시를 개발할수록 '열의의 힘(Strength of Our Zeal)' 수치를 증가시켜 강력한 경제적 보너스와 군대를 완전 회복시키는 '성스러운 명령(Holy Commandment)' 같은 활성화 능력을 부여한다.


    셰레딘 혈족
    ▲ 셰레딘 혈족 (사진출처: 스팀 공식 페이지)

    네크로파지는 시체를 먹이로 삼는 반(半)곤충형 생명체들의 군집 사회다. 고대 홍수를 피해 지하 깊은 곳에서 오랜 기간 적응하며 살았지만, 해수면이 물러나자 끝없는 허기를 채우기 위해 다시 지상으로 올라왔다. 네크로파지 진영 건물은 말벌집이나 거미줄 같은 유기적인 형태를 띠며, 유닛들은 척추동물과 곤충의 특징이 결합된 모습을 하고 있다. 오랜 지하 생활로 인해 껍질이 대부분 창백한 흰색으로 변한 것이 특징이다.

    네크로파지는 게임 내에서 가장 공격적인 세력이다. 그들의 모든 경제력은 단 하나의 수도에 집중되어 있다. 대신 적을 섬멸하고 땅을 황폐화시켜 얻는 자원(시체)으로 경제를 유지한다. 이들은 은신처와 집을 통해 대규모 군대를 빠르게 이동시키거나 전선에 직접 유닛을 생성할 수 있다. 다른 세력들과 달리 평화는 불가능하며, 오직 정복만을 추구한다. 그들의 '벌집 사회(Hive Society)' 친화력은 전투에서 얻는 시체를 활용해 유충을 강력한 형태로 진화시키거나 새로운 인구를 창출한다.


    네크로파지
    ▲ 네크로파지 (사진출처: 스팀 공식 페이지)

    라스트 로드는 한때 명예로운 기사들이었지만, 고대의 저주로 인해 갑옷에 갇힌 영혼이 되어 다른 존재의 생명력을 흡수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게 된 존재들이다. 그들이 원래 살던 행성 '오리가'는 멸망했으며, 우주로 탈출한 이들이 사이아다에 도착했다는 설정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동족은 깊은 수면 상태에 빠져 있고, 소수만이 부활에 성공했다. 이들은 동족을 되살릴 방법을 찾거나, 자신들의 흡혈귀적 본성을 받아들여야 하는 기로에 서 있다.

    라스트 로드 진영 건물은 고딕 양식에서 영감을 받았다. 유닛들은 낡고 투박한 재질의 웅장한 기사 갑옷과 그 안에 갇힌 푸른 영혼으로 표현된다. 이들은 식량을 사용하지 않고 '더스트(Dust)'를 소비해 인구를 늘리는 독특한 경제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기사 허물(Knightly Husks)' 친화력 덕분에 더스트를 활용해 군대를 즉시 치료하거나, 다른 세력의 인구를 희생시켜 새로운 라스트 로드 인구를 창출할 수 있다. 이러한 특성 탓으로 전쟁을 최소화하고 제국을 완벽하게 건설하는 데 집중하는 플레이어에게 적합하다.


    라스트 로드
    ▲ 라스트 로드 (사진출처: 스팀 공식 페이지)

    어스펙트는 유기체와 기계의 공생을 통해 태어난 존재들이다. 이들은 '코러스(Chorus)'라는 거대한 산호를 통해 집단 의식으로 연결되어 있다. 최근 행성에 벌어진 '거대한 죽음(Great Dieback)' 현상으로 산호초가 황폐해지면서 코러스와의 연결이 약해졌기에, 산호를 다시 키워내고 자신들의 영역을 재건해야 한다. 어스펙트 유닛은 로봇과 곤충, 동양 문화의 영향을 받은 디자인이 혼합되어 있으며, 건물은 탑과 중앙아시아의 모티프를 연상시키는 지붕이 특징이다.

    어스펙트는 외교와 경제에 초점을 맞춘 세력이다. 그들은 다른 진영과의 조화로운 공존을 추구하며, '산호 합창단(Coral Chorus)' 친화력을 통해 캠프 대신 '산호 포자'를 배치하여 영토를 확장한다. 이 산호는 주변 타일로 퍼져나가 더스트와 시야를 제공하며, 다른 제국이 이 산호를 활용할수록 어스펙트는 그들에게 조약이나 휴전을 강제할 수 있는 힘을 얻는다. 또한 산호가 있는 타일에서 유닛이 더 빠르게 이동하고 회복하는 등 다양한 이점을 얻는다.


    어스펙트
    ▲ 어스펙트 (사진출처: 스팀 공식 페이지)

    타후크스는 엔들리스 문명을 숭배하는 신자들로, 기술과 신앙을 독특하게 결합해 그들의 '현자(Sages)'가 돌아오기를 기다린다. 전반적인 외형은 도마뱀이나 양서류의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건물은 아즈텍과 마야 문명의 피라미드를 연상시키는 고대 남아메리카 양식과 기계 장치가 통합되어 있다.

    타후크스의 기반은 '과학 세력'이지만, 이러한 과학 연구를 '성스러운 안구 행동(Holy Oculum Actions)'이라는 강력한 활성 능력을 충전하는 데 활용한다. '현자의 축복(Blessed by the Sages)' 친화력은 산 위에 '관측소'를 건설하여 과학을 생산하고, 도시에는 '성스러운 안구'를 지어 9가지에 달하는 강력한 초능력을 해금시킨다. 이 능력들은 과학력을 소모하지만, 관측소의 생산량을 높이거나 특정 지역을 유리로 만들어 연구를 진척시키는 등 강력한 효과를 발휘한다.


    타후크스
    ▲ 타후크스 (사진출처: 스팀 공식 페이지)

    이외에도 사이아다 세계에는 다양한 소규모 세력이 존재한다. 플레이어는 이들을 무력으로 정복하거나, 퀘스트를 수행하거나, 자원을 제공해 평화적으로 통합하는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소규모 세력을 통합하면 그들의 고유한 인구 보너스, 유닛, 제국 전체에 적용되는 이점을 얻을 수 있다. 한편, 영웅들은 군대를 이끄는 것 외에도 의회에 배치하여 경제적 혜택을 제공하거나, 자신만의 안식처를 건설해 자원을 생산하는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소규모 세력들
    ▲ 소규모 세력들 (사진출처: 스팀 공식 페이지)

    '엔들리스 레전드 2'는 한국어 인터페이스와 자막을 공식 지원하며, 가격은 출시 시점에 공개된다. 앞서 해보기 출시 시점에는 멀티플레이 모드를 지원하지 않는다.

    엔들리스 레전드 2 PC 요구사양
    ▲ 엔들리스 레전드 2 PC 요구사양 (사진출처: 스팀 공식 페이지)








    엔들리스 레전드 2 스크린샷
    ▲ 엔들리스 레전드 2 스크린샷 (사진출처: 스팀 공식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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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포럼 26.07.02.
      읽음 59 공감 1
    • 레전드에서 부활한 007 퍼스트 라이트, 게인워드 지포스 RTX 5060 Ti Ghost 8GB로 즐기기

      보드나라 26.07.02.
      읽음 58 공감 1
    • 메뉴 3개에 9,000원~ 자영업이 이렇게 어렵습니다

      맛상무 26.07.02.
      읽음 256 공감 1
    • 문서, PPT, 이미지, 영상까지 원하는 모든게 다 가능한 올인원 워크플로우 Skywork AI 사용설명서

      인프제 INFJ 26.07.02.
      읽음 267
    • 저라면 20만원 비싸도 무조건 이거 삽니다 (최종결론)

      주연 ZUYONI 26.07.02.
      읽음 1,065 공감 7
    • 돋보이는 고성능 어항형 PC를 위한 선택,MSI MAG X870E 토마호크 맥스 WIFI PZ

      보드나라 26.07.02.
      읽음 514 공감 6
    • 게임 '아트'에 최적화된 게이밍 모니터, 벤큐 모비우스 EX271UZ

      보드나라 26.07.02.
      읽음 58 공감 1
    • DJI 본사와 선전 직접 가봤습니다, 중국 AI·로보틱스 현장

      AI matters 26.07.02.
      읽음 254
    • 마샬 미쳤네요 ㄷㄷ 29만원인데 이 정도까지? | 마샬 밀톤 ANC

      라이브렉스 26.07.02.
      읽음 424 공감 2
    • [리뷰] 써스AI로 녹음·번역까지, 앤커 사운드코어 리버티 5 프로 맥스

      IT동아 26.07.01.
      읽음 90 공감 2
    • 천장에 붙이는 와이파이7, 병목은 2.5Gbps로 걷어냈다... ipTIME Ring-BE3600plus

      뉴스탭 26.07.01.
      읽음 659 공감 7 댓글 1
    • 5dBi 외장 안테나로 더 넓어진 블루투스 연결 거리 - ipTIME BT60XR-A 블루투스 동글

      뉴스탭 26.07.01.
      읽음 106 공감 1
    • “AI 노트북, 이제 이 정도는 기본?”... 에이서 아스파이어 16 AI (A16-I71M-57A2)

      뉴스탭 26.07.01.
      읽음 142 공감 1
    • 발열 없는 SSD 찾으세요? 최신 SSD 10개 테스트해봄

      다나와 26.07.01.
      읽음 921 공감 2 댓글 1
    • 성능·화질·기능 모두 만족시키는 육각형 모니터, 크로스오버 A27QAW995 200UP Fast-iPS WQHD USB-C Ai게이밍 멀티스탠드 화이트

      노트포럼 26.07.01.
      읽음 102 공감 2
    • 리뷰 해달라고 난리난 제품;;;

      THE EDIT 26.07.01.
      읽음 627
    • 듣보 SSD인데, 성능/온도가 착하다구?

      다나와 26.07.01.
      읽음 819 공감 2
    • 스치키면 사라지는(?) 신개념 유막제거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불스원레인오케이푸시그립 【Ep.547】

      공구왕황부장 26.07.01.
      읽음 726 공감 4
    • 스팀머신 한대 팔면 얼마나 남을까?

      다나와 26.06.30.
      읽음 2,424 공감 23 댓글 4
    • 와인 그레이 색상 추가, 앱코 AF108PRO ABKO x SOAI 콜라보 3모드 기계식 키보드

      케이벤치 26.06.30.
      읽음 132 공감 2
    • 빠른 속도와 합리적인 가격을 모두 담은 'PATRIOT P410 M.2 NVMe 500GB'

      미디어픽 26.06.30.
      읽음 661 공감 2
    • 책상 위에 올려두기 좋은 깔끔한 어항형 미니타워 케이스, darkFlash DPH70M ARGB 블랙

      케이벤치 26.06.30.
      읽음 150 공감 1
    • 소문만 무성하던 DJI 오즈모 포켓 4P 드디어 출시!! 오즈모 포켓 4P vs 포켓4, 뭘 사야 할까? 구매 가이드 | 아이폰17 Pro 비교·필수 액세서리까지

      톡써니 26.06.30.
      읽음 1,688 공감 4
    • [리뷰] ‘포켓’ 크기에 프로급 영상, DJI 오즈모 포켓 4P

      IT동아 26.06.30.
      읽음 97
    • 지금 사야 말이 된다 갤럭시 A37 5G

      UnderKG 26.06.30.
      읽음 766
    • 일반적인 게이밍 헤드셋들과는 결이 다름. 소니 인존 H6 Air

      DmonkTV 26.06.30.
      읽음 590 공감 1
    • 술이 확 깨는 가격~ 한 그릇 40,000원 속초 곰치국

      맛상무 26.06.30.
      읽음 473 공감 1
    • DJI 오즈모 포켓 4P vs 4: 둘 다 써보고 내린 결론

      고나고 26.06.30.
      읽음 690 공감 1
    • 월드컵은 망했지만 WEC 기적이 시작됐다!

      오토기어 26.06.30.
      읽음 436 공감 1
    • 조금 먹고요. 정말 예쁩니다. MSI 모던 16S AI+ G3MG-U7 OLED

      기글하드웨어 26.06.30.
      읽음 208 공감 2
    • 전기차 아직도 타고만 다니나요? 이동식 PC방 만드는 방법

      딴트공 말방구 실험실 26.06.30.
      읽음 1,557 공감 4 댓글 2
    • 별게 다 나오네~ 편의점 육회, 마늘쫑 비빔밥 6월 마지막 주 편의점 신제품 리뷰

      맛상무 26.06.30.
      읽음 458 공감 3
    • 더 밝고, 더 선명하게 진화한 5세대 OLED 'MSI MPG 341CQR QD-OLED X36'

      미디어픽 26.06.30.
      읽음 208 공감 2
    • 이 크기에 이 화질이면 반칙 아닌가? DJI 오즈모 포켓 4P 미리 살펴봤습니다

      라이브렉스 26.06.30.
      읽음 469 공감 1
    • 아반떼 미쳤다! 역대급 판매량 예상

      오토기어 26.06.30.
      읽음 476 공감 1
    • 디스크리트 R2R + 진공관 4개 = 좋아... 따뜻해 | FiiO Warmer

      Producer dk 26.06.30.
      읽음 479 공감 1
    • 라데온 중에서 제일 비싼 그래픽카드 리뷰

      민티저 26.06.30.
      읽음 2,087 공감 11 댓글 1
    • 유비는 왜 최후의 카드로 리메이크 게임을 선택했을까? | 어쌔신 크리드 블랙 플래그 리싱크드

      집마 홀릭TV 26.06.30.
      읽음 639 공감 3
    • 가성비로 돌아온 LG 그램북 AI ? 이거 왜 안알려줌?

      딴트공 말방구 실험실 26.06.30.
      읽음 520 공감 3
    • 국뽕 한 사발! 제네시스 GT

      오토기어 26.06.30.
      읽음 428 공감 2
    • Affordable Cooling Setup, Built for High Performance | SAMA S50 | Z890 Aorus Elite Duo X | RTX 5080

      PC SNAP 26.06.30.
      읽음 1,021 공감 1
    • <7월 모바일 출석체크> 7월 출석하고 선물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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