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하세요
알림
설정
레프트패널 닫기
관심
최근본
마이페이지
출석체크
카테고리
    서비스 바로가기
    • 자동차
    • 인기 서비스조립PC
    • PC견적
    • PC26
    • 신규 서비스LIVE쇼핑
    • 커뮤니티
    • 이벤트
    • CM추천/문의
    • 오늘의 특가
    앱 서비스
    • 자동차
    • PC견적
    • 장터
    인기 쇼핑몰
    • 지마켓
    • 옥션
    • 11번가
    • 롯데아이몰
    • 쿠팡
    • 롯데닷컴(롯데온)
    • 신세계몰
    • 현대Hmall
    • CJ 온스타일
    • GS샵
    • 하이마트
    • 엘롯데
    • 이마트몰
    • 홈플러스
    • NS몰
    • SK스토아
    • KT알파 쇼핑
    • 전자랜드
    • 무신사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우)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사용법 보기
    MY쇼핑이란? 자주 쓰는 쇼핑몰을 연결하면 쇼핑몰 주문내역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편리한 구매내역 확인. 다양한 쇼핑몰의 주문내역을 한 곳에서 확인해보세요.
    가격비교와 최저가 쇼핑을 한 번에. 자주 구매하는 상품은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보안은 필수! 쉽고 편한 가치 쇼핑.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암호화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쇼핑몰 연결
    다나와 홈

    커뮤니티 DPG

    전문가 리뷰

    • 게시판
    • 상품포럼
    • 뉴스
    • 동영상
    • 커뮤니티 공지사항
      소비자사용기
    • 특가몰
      자유게시판
    • 이달의 이벤트
      유머게시판
    • 당첨자발표게시판
      댕냥이게시판
    • 포인트 마켓
      Q&A게시판
    • 다나와 래플
      상품의견
    • 모두의 경매
      체험단
    • 오늘도 출석체크
      엄근진게시판
    • 입소문쇼핑
      쇼핑몰후기
    • 메인가자
      A/S후기
    • 당첨후기
    • 컴퓨터
      AI
    • 푸드
      취미
    • 최신뉴스
      일반뉴스
    • 기획뉴스
      신상품뉴스
    • 쇼핑뉴스
      테크팁
    • 다나와리포터
      구매가이드
    • 전문가리뷰
      인기순위가이드
    • 벤치마크
      차트뉴스
    • 가격동향
    • 고나고
      공구왕황부장
    • 노써치
      도레
    • 딴트공 말방구 실험실
      라이브렉스
    • 레고매니아
      맛상무
    • 모터피디
      무적풍화륜
    • 민티저
      보드나라
    • 뻘짓연구소
      여행매거진 트래비TV
    • 오토기어
      조코딩 JoCoding
    • 인프제 INFJ
      주연 ZUYONI
    • 진블로그
      집마 홀릭TV
    • 톡써니
      포마: 탈 것을 리뷰하는 남자
    • 쿨엔조이
      훅간다TV
    • AI 매터스
      Allthatboots TV
    • DmonkTV
      Hakbong Kwon
    • Motorgraph
      PC SNAP
    • Producer dk
      THE EDIT
    • UnderKG
      다나와 공식채널
    • 답나와
      리뷰나와
    • 샵다나와 조립갤러리
      직장인 다나왕
    >
    이전 글
    다음 글
    게임메카

    1편 추억과 2편 아쉬움, 답 찾은 다잉 라이트: 더 비스트

    2025.09.19. 15:01:47
    읽음305
    다잉 라이트: 더 비스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테크랜드)
    ▲ 다잉 라이트: 더 비스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테크랜드)

    한 게임이 10년 가까이 사랑받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대체 불가능한 특장점을 갖추는 것은 기본이며, 꾸준한 신작 소식과 함께 전작을 즐길 수 있도록 긴 사후 지원이 뒤따라야 한다. 폴란드 개발사 테크랜드의 대표 IP ‘다잉 라이트’는 그러한 조건을 충족하기 위해 지난 10년간 끊임없는 시도를 이어온 게임이다.

    다잉 라이트 시리즈는 꾸준히 신작을 내놓았지만, 그럼에도 팬들 사이에서 줄곧 아쉬움으로 남았던 부분이 있다. 바로 다잉 라이트 1편(이하 다잉 라이트 1)의 주인공 ‘카일 크레인’의 거취다. 시리즈 정식 후속작 다잉 라이트 2: 스테이 휴먼(이하 다잉 라이트 2)에서 일부 언급은 되었으나, 그저 구전 수준에 머물러 팬들의 갈증을 해소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이런 상황 속에서 2024년 게임스컴에서 공개된 신작 다잉 라이트: 더 비스트(이하 ‘더 비스트’)는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 현장을 환호성으로 가득 채우며 큰 주목을 받았다. 죽은 줄 알았던 영웅의 귀환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이다. 직접 체험해 본 ‘더 비스트’는 다잉 라이트 1의 추억을 소환하면서도 다잉 라이트 2의 아쉬움을 보완한 작품이자, 스탠드얼론으로 기획될 수밖에 없었던 독립적 색채를 드러낸 타이틀이었다.

    오랜 시간 자취를 감췄던 우리의 영웅 '카일 크레인'이 다시 찾아왔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오랜 시간 자취를 감췄던 우리의 영웅 '카일 크레인'이 다시 찾아왔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다잉 라이트 1의 셀프 오마주, 추억이자 악몽 일깨운다

    더 비스트가 반가운 점은, 카일 크레인이라는 인물이 다잉 라이트 1에서 보여준 행보가 처음부터 반영돼 있었다는 것이다. 일례로 이전에는 레벨업 후 스킬 포인트 분배를 통해 개방해야 했던 월 런 등의 파쿠르 기술을 더 비스트에서는 기본적으로 제공한다. 이에 기존 유저들에게는 카일 크레인을 플레이한 경험에 약간의 연속성을 더했고, 신규 유저에게는 빠른 적응을 위한 도움이 될 것으로 보였다.

    본작의 무대가 되는 ‘캐스터 우즈’는 비버를 마스코트 삼은 휴양지이자 국립공원이다. 알프스 지역에서 모티브를 얻었다는 제작진의 인터뷰처럼, 캐스터 우즈의 필드는 아름다운 풍광과 유럽권 특유의 좁고 촘촘한 길이 공존했으며, 상대적으로 고전적 양식의 건물이 많다. 이는 전작의 번듯한 빌딩을 생각한다면 다소 어색하게 다가올 수도 있지만, 그만큼 그랩이 가능한 곳이 많아 빠른 속도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여러 파쿠르를 즐길 수 있다. 더불어 상대적으로 아쉬운 평을 받았던 1의 부자연스러운 그래플링 훅과는 달리 현실적인 물리엔진이 반영된 가젯들도 인상 깊다.

    국립공원이자 휴양지로, 비버를 내세운 아기자기한 마을이 특징인 캐스터 우즈는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국립공원이자 휴양지로, 비버를 내세운 아기자기한 마을이 특징인 캐스터 우즈는 (사진: 게임메카 촬영)

    순식간에 좀비들이 창궐하는 유령도시가 됐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순식간에 좀비들이 창궐하는 유령도시가 됐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전작 팬들이 반가워할 요소도 다수 복귀했다. 대표적인 것이 ‘카모플라주’ 스킬이다. 좀비의 살과 피를 뒤집어써 은폐하는 이 스킬은 다잉 라이트 2에서 삭제됐다가 DLC 블러디 타이즈에서 일시적으로 소모품 형태로 돌아왔으나, 이번 작품에서 다시 스킬로 자리잡았다. 성능은 전작과 유사하며, 특히 좀비가 넓게 분포된 평원 지형에서 빛을 발한다. 여기에 손목시계를 통한 시간 확인, 현실감 있는 기상 묘사 등도 플레이 경험을 풍부하게 만든다.

    개방된 차체가 특징적이었던 차량 ‘버기’에 이은 탈 것도 돌아왔다. 픽업트럭으로 돌아온 이번 탈것은 버기 대비 크레인과 다양한 상호작용이 가능했다. 더불어 필드에 배치된 사륜구동 픽업트럭이라면 대부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기에, 군인들을 도발한 뒤 이들의 차를 빼앗아 타는 GTA 스타일의 플레이도 즐길 수 있었다.

    좀비의 혈액을 몸에 발라 자취를 감추는 카모플라주는 압도적 효용성을 지닌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좀비의 혈액을 몸에 발라 자취를 감추는 카모플라주는 압도적 효용성을 지닌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차랑 계기판은 속도와 연료 상황에 따라 변화하며, 좀비가 차로 돌진하면 전면유리가 깨지기도 한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차랑 계기판은 속도와 연료 상황에 따라 변화하며, 좀비가 차로 돌진하면 전면유리가 깨지기도 한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픽업트럭과의 상호작용 모션 또한 버기에 비해 크게 늘었다. 일례로 속도나 기름량 등에 따라 변화하는 계기판이나 좀비의 공격을 받을 시 순차적으로 손상되는 차체 등이 있다. 차량 자체의 내구도는 그리 높지 않아 좀비나 주변 자연물과 몇 번 충돌할 경우 생각보다 쉽게 폭발하지만, 폭발 준비 시간이 여유롭다. 이를 역이용하면 오버워치 2 캐릭터 디바의 궁처럼 활용해 좀비 군체나 특수 좀비를 사냥하기 쉽다.

    들끓는 분노를 여과 없이 보여주는 시리즈 최고의 잔혹함

    다잉 라이트 시리즈가 가진 첫 번째 핵심이 파쿠르라면, 반드시 그 다음으로 이어 손꼽히는 것이 ‘잔혹함’이다. 본작에서는 다잉 라이트 2에서 선보인 여러 잔혹한 연출이 더 세밀하게 반영됐다. 각 이펙트와 손상도 또한 트레일러 등지에서 발표됐던 것에 비해 보다 더 강렬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타격 지점과 방식, 질량에 따라 달라지는 여러 절단 및 유혈 표현은 게임 내 세계관의 분위기를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이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잔혹함 설정 옵션이다. 기본적으로 설정되는 ‘보통 옵션’이 사지나 목이 절단되고 날아가는 선혈이 낭자한 수준이다. 이 잔혹함을 더욱 증폭하는 요소는 카일 크레인의 변이 유전자다. 세계관 내에서 전투력이 상위권에 속하는 ‘볼래틸’ 이상의 힘을 가지게 된 분노의 방향성은 키메라에게도 동일하다. 피니시 컷신 연출만 하더라도 설명하기 어려울 정도로 잔혹한데, 이는 카일의 압도적 분노와 변이된 그의 신체 능력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카일 크레일은 꾸준하게 '복수'를 목표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카일 크레일은 꾸준하게 '복수'를 목표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행보를 보여준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도망치는 좀비의 발목을 잡아 바닥이 부서져라 내치고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도망치는 좀비의 발목을 잡아 바닥이 부서져라 내치고 (사진: 게임메카 촬영)

    손짓 한 번에 적을 으스러뜨리는 등, '야수'가 된 카일의 압도적인 무력을 목격할 수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손짓 한 번에 적을 으스러뜨리는 등, '야수'가 된 카일의 압도적인 무력을 목격할 수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전투 측면에서 두드러진 점은 인간형 적의 인공지능 상승이다. 협력과 회피가 전작에 비해 더 유기적이기에 아군을 희생하는 일이 크게 줄었다. 이에 근접전 특유의 긴장감이 배가돼 과감하게 전투에 뛰어들고 싶게끔 했다. 근접전이 어려운 유저들을 위한 방법도 존재한다. 스토리 초반부터 총기를 이용하는 NPC를 곧잘 만나볼 수 있기에, 총기를 통해 전략적으로 제압한 후 근거리 교전에 진입해도 좋았다. 폭발음을 활용해 고의로 좀비를 유도하고 난전을 만든 뒤 아이템만 먹고 파쿠르로 도주하는 등, 여러 치고 빠질 수 있는 콘텐츠도 많았다.

    더불어 전투의 재미를 살리는 시리즈 전통의 여러 나사 빠진 무기가 여럿 등장한다. 테크랜드는 다잉 라이트 1에서 엑스칼리버, 다잉 라이트 2에서 사이버 핸즈 2177과 같은 신묘한 무기들을 보상으로 제공해 목적의식을 만든 바 있다. 이런 기조는 본작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돼 톱날을 발사해 적을 썰어버리는 무기 등을 퀘스트 보상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무기들의 시각적 피드백 또한 매우 강렬해 카일 크레인에게 내재된 분노를 빠르게 인식할 수 있다.


    동굴이나 대인전이 이루어지는 필드에서는 총기가 좋은 선택이 된다. 총기 사용을 권장하는 필드에서는 탄약도 제공한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동굴이나 일 대 다 대인전 중심의 지역에서는 총기가 좋은 선택이 된다. 이런 지역에서는 곳곳에서 탄약도 발견할 수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시리즈 시작 존중은 확실하지만, 부족한 콘텐츠 아쉬워

    이렇듯 ‘더 비스트’는 모든 시리즈를 즐긴 유저일 수록 긍정적인 평가를 남기게 되는 작품이다. 리마스터된 UI나, 하드보일드한 스토리, 칙숙한 카일의 음성과 움직임은 향수를 자극한다. 전반적인 게임 흐름의 구성도 다잉 라이트 2보다는 다잉 라이트 1과 유사해, 이를 오랜 시간 그리워한 유저라면 더욱 흥미를 느낄 수밖에 없다.

    물론 아쉬운 점도 있다. DLC에서 스탠드 얼론으로 파생된 만큼, 초기부터 스탠드 얼론이었던 전작들에 비해 콘텐츠의 볼륨이 다소 부족하다. 특히 스토리 진행 중 환기용으로 즐길만한 미니게임 콘텐츠의 부족이 제법 두드러진다. 물론 이는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개선할 수 있는 부분이나, 상대적으로 볼륨이 작은 만큼 업데이트가 조금 이르게 이루어질 필요가 있어 보였다.

    다잉 라이트 2에서 다소 아쉬웠던 자연 및 생태계 묘사도 디테일하게 변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다잉 라이트 2에서 다소 아쉬웠던 자연 및 생태계 묘사도 디테일하게 변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수집형 콘텐츠가 대부분이었기에, 전작에서 차용한 더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했으면 좋을 것이라는 아쉬움도 남는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수집형 콘텐츠가 대부분이었기에, 전작 콘텐츠를 차용한 여러 미니 퀘스트를 추가했으면 좋을 것이라는 아쉬움도 남는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더불어 상대적으로 움직임이 격렬한 파쿠르나 운전이 거친 필드 환경과 맞물린 시너지도 일부 유저들에게는 아쉬운 점이다. 특히 이는 운전 중 노면 상태를 반영하는 픽업트럭 운행에서 두드러지는데, 멀미 감소를 하더라도 흔들림이 매우 격렬해 기존에 3D 멀미 등으로 고생을 한 유저라면 멀미 방지 옵션을 켜더라도 플레이에 다소 난항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Copyright ⓒ 게임메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태그
    다잉 라이트: 더 비스트 게임
    안내 ?

    말 많은 뉴스

    • 1

      애플은 가격을 낮추고, 샤오미는 배터리를 키웠다…요즘 IT 루머 총정리

      댓글7
      애플은 가격을 낮추고, 샤오미는 배터리를 키웠다…요즘 IT 루머 총정리
    • 2

      김치냉장고는 사실 아주 이상한 가전입니다

      댓글5
      김치냉장고는 사실 아주 이상한 가전입니다
    • 3

      [시승기] '연비 괴물' 혼다 CR-V 하이브리드, 도심에 최적화된 SUV

      댓글3
      [시승기] '연비 괴물' 혼다 CR-V 하이브리드, 도심에 최적화된 SUV
    • 4

      맥이 가성비라고? 사무용부터 4K 편집까지 '돈값' 하는 맥 추천 가이드

      댓글3
      맥이 가성비라고? 사무용부터 4K 편집까지 '돈값' 하는 맥 추천 가이드
    • 5

      AI 성능 격차가 진짜 심할까? 아이폰 vs 갤럭시

      댓글2
      AI 성능 격차가 진짜 심할까? 아이폰 vs 갤럭시

    전문가 리뷰 최신 글

    이전 페이지 1/10 다음 페이지
    • 페이트 트리거, 배그+옵치+에펙에 매력적 캐릭터 더했다

      게임메카 26.02.20.
      읽음 178 공감 4
    • [리뷰] 실력만큼 중요한 장비발? '마리오 테니스 피버'

      게임동아 26.02.20.
      읽음 108 공감 4
    • 진짜 심각합니다. 컴프레셔 사용하는 모든 업종에 계신분들 꼭 한번 봐주세요.

      공구왕황부장 26.02.20.
      읽음 685 공감 4
    •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레온은 과연 누구의 혼을 달래는가?

      게임메카 26.02.20.
      읽음 147 공감 4
    • 이 좋은 맥북에 아무 모니터나 꽂아서 대충 쓰고 계신가요?

      다나와 26.02.20.
      읽음 782 공감 5
    • 내 컴퓨터 상태, 1초 만에 확인

      쿨엔조이 26.02.20.
      읽음 714 공감 6 댓글 1
    • 에이픽스게이밍 메쉬 5D MC002 게이밍 의자 : 5D 팔걸이부터 좌판 깊이까지, 모든 것을 내 맘대로

      쿨엔조이 26.02.20.
      읽음 1,001 공감 24
    • ASUS ROG CROSSHAIR X870E DARK HERO : 어둠에다크에서 탄생한 영웅같은 히어로

      쿨엔조이 26.02.20.
      읽음 210 공감 5
    • 코딩 몰라도 앱 만든다고? 바이브 코딩, 직접 해보니

      IT동아 26.02.20.
      읽음 90 공감 2 댓글 1
    • AI 성능 격차가 진짜 심할까? 아이폰 vs 갤럭시

      다나와 26.02.20.
      읽음 655 공감 2 댓글 2
    • 180Hz에 USBC 65W까지? 34인치 울트라와이드 끝판왕, 래안텍 판테온 리뷰 [프리미엄 리포터V]

      다나와 26.02.20.
      읽음 724 공감 3
    • 성능과 부담 사이 균형점, ADATA DDR5-6000 CL30 ARMAX RGB 서린씨앤아이

      케이벤치 26.02.20.
      읽음 407 공감 4
    • 디테일이 살아있는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 크로스오버 27QNA955 나노IPS 210 WQHD 화이트 Ai게이밍 멀티스탠드

      노트포럼 26.02.20.
      읽음 81 공감 3
    • 아이피타임 NAS400Plus [써보니] 50만 원대 4베이의 반전

      위클리포스트 26.02.20.
      읽음 206 공감 4
    • 진짜 머리좋네;; 2026년 2월 새롭게 출시된 신박공구들 한방에 정리해서 보여드립니다! [2026년2월 월간 공구왕황부장]

      공구왕황부장 26.02.20.
      읽음 636 공감 3
    • [시승기] '연비 괴물' 혼다 CR-V 하이브리드, 도심에 최적화된 SUV

      오토헤럴드 26.02.19.
      읽음 1,366 공감 10 댓글 3
    • 메르세데스 벤츠 '고급화·전동화' 역대급 신차 공세 '3년간 30종' 투입

      오토헤럴드 26.02.19.
      읽음 96 공감 4
    • 에센코어니까 믿고 씁니다! 가성비와 속도 다 잡은 SSD, KLEVV CRAS C910G 리뷰 [이달의 신제품]

      다나와 26.02.19.
      읽음 3,469 공감 16
    • 조용하고 시원한 유니크 디자인 쿨링팬, ASLEYE DM12-B/ W (Clear Frame)

      보드나라 26.02.19.
      읽음 146 공감 7 댓글 1
    • 2024년말 70만원이었던 초 가성비 컴퓨터를 지금 만들면 얼마가 나올까요?

      민티저 26.02.19.
      읽음 732 공감 7
    • 이정도면 뒤끝도 예술

      맛상무 26.02.19.
      읽음 555 공감 3
    • 작고 귀여운 10,500원 버거킹 콰트로 치즈 X 콰트로페퍼 버거

      맛상무 26.02.19.
      읽음 562 공감 3
    • 2026년 노트북 구매 전 필수 시청! 팬서레이크는 이걸로 사야 가성비가 좋습니다

      뻘짓연구소 26.02.19.
      읽음 1,083 공감 3
    • 이 그래픽카드는 히터보다 전기를 더 먹습니다 ㄷㄷ

      뻘짓연구소 26.02.19.
      읽음 658 공감 2
    • 2026년 기준 99%가 모르는 갤럭시 필수 설정 5가지 I 아이폰 → 갤럭시 기변시 강력추천앱

      톡써니 26.02.19.
      읽음 1,721 공감 9 댓글 1
    • 400℃ 괴물 스펙 화덕피자기계로 전 부쳤더니.. 3분 만에 겉바속촉 미쳤네요 ㅋㅋ

      주연 ZUYONI 26.02.19.
      읽음 590 공감 2 댓글 1
    • 전설의 '애니콜 매직홀' 17년 만에 켜봤습니다.. 문자 내용 대박ㄷㄷ (feat.롤리팝)

      주연 ZUYONI 26.02.19.
      읽음 525 공감 1
    • 내가 맥북을 2천만원어치 사재기한 이유

      THE EDIT 26.02.19.
      읽음 704 공감 1
    • 노트북 고민 끝내드립니다. 디자인, 성능, 휴대성 다 잡은 완성형! ASUS 젠북 14 UM3406GA-QL151W [노리다]

      다나와 26.02.19.
      읽음 642 공감 3
    • 500만원짜리 글카를 17만원에 사봤습니다 Radeon Instinct MI50

      도레 26.02.19.
      읽음 663 공감 3
    • 옵션 타협 없는 게이밍! AMD Ryzen AI Max+395와 8인치의 Onexfly APEX!

      무적풍화륜 26.02.19.
      읽음 2,265 공감 9
    • 스위치2 깨우기, NFC에 HD 진동까지! 프로컨2의 대체제 EasySMX S10 컨트롤러!

      무적풍화륜 26.02.19.
      읽음 1,240 공감 7
    • 주변 소리 그대로, 음악까지 선명하게 - 앤커 사운드코어 에어로클립 블루투스이어폰 A3388

      뉴스탭 26.02.19.
      읽음 162 공감 3
    • 로지텍G PRO X2 SUPERSTRIKE : 왕위를 계승하는 중입니다.

      쿨엔조이 26.02.19.
      읽음 1,038 공감 9
    • 안전제일. GPU 세이프가드+ MSI MPG Ai1600TS PCIE5

      기글하드웨어 26.02.15.
      읽음 204 공감 6
    • 전설의 귀환. MSI 지포스 RTX 5090 32G 라이트닝 Z

      기글하드웨어 26.02.13.
      읽음 807 공감 9 댓글 2
    • 성능과 디자인, 두 마리 토끼 모두 잡은 'GeIL DDR5-6000 CL36 ORION V RGB 패키지'

      미디어픽 26.02.13.
      읽음 2,460 공감 8
    • 앱코 AR108G 원토글 노니드 무브 알루미늄 기계식 키보드 :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는 풀 알루미늄 키보드 입문

      쿨엔조이 26.02.13.
      읽음 234 공감 8
    • [리뷰] 명작의 재구성은 이렇게 하는 겁니다 '드래곤퀘스트7 리이매진드'

      게임동아 26.02.13.
      읽음 328 공감 8 댓글 1
    • [시승기] KGM 무쏘, '타스만 봤지, 오리지널 픽업 트럭이란 이런 거야'

      오토헤럴드 26.02.13.
      읽음 1,502 공감 19 댓글 3
    • [시승기] 제네시스 GV60 마그마, 고성능의 존재 이유에 대한 명확한 답

      오토헤럴드 26.02.13.
      읽음 273 공감 7
    • GeIL DDR5-6000 CL36 ORION V RGB WHITE (16GBx2) 메모리 [써보니] ‘흰색’에 진심이면 메모리도 화이트!

      위클리포스트 26.02.13.
      읽음 1,668 공감 6
    • 리얼 8000Hz 응답속도! 게임 성능에 감성 한 스푼♥ 한성 TFG Cloud Max CF 키보드 리뷰 [프리미엄 리포터V]

      다나와 26.02.13.
      읽음 1,607 공감 7
    • 전성비·가성비의 귀환, 신학기 PC는 ‘R5 5600+RX 9060’

      위클리포스트 26.02.13.
      읽음 885 공감 8
    • 더이상 OMEN 노트북은 없다

      뻘짓연구소 26.02.13.
      읽음 1,430 공감 5
    • 감이 다른 게이밍 마우스. 로지텍G PRO X2 슈퍼스트라이크 언박싱

      DmonkTV 26.02.13.
      읽음 1,695 공감 5
    • 소음 & 풍량, 가장 완벽한 타협점을 찾은 공랭 쿨러

      쿨엔조이 26.02.13.
      읽음 1,391 공감 5
    • 소 한마리를 끓이면 생기는 일~ 왕의 식사 궁중 고음탕

      맛상무 26.02.13.
      읽음 1,364 공감 5
    • TLSS 스위퍼 DT 익스플로어 MG & TF를 신어봤습니다!

      Allthatboots TV 26.02.13.
      읽음 1,266 공감 5
    • Antec FLUX REAR MESH BTF : PSU 채임버 위치만 바꿨을 뿐인데

      쿨엔조이 26.02.12.
      읽음 2,967 공감 7
    • 답 안 나올 땐 답나와를 찾아주세요.

    • [2.10~2.23] 주연테크 Q27C15 IPS QHD USB-C 100

    • 경품이 99개! 2월 무~제한 포인트 룰렛

    스폰서 PICK

    이전 페이지 1/3 다음 페이지
    •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 다크플래쉬
    • 잘만
    • MICRONICS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 우편번호: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뒤로
    새로고침 맨위로 이동
    안내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포인트 안내
    목록
    공감 5
    비공감
    댓글
    공유

    공유받은 친구가 활동하면 포인트를!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 카카오톡
    • 라인
    • 페이스북
    • X
    • 밴드
    https://dpg.danawa.com/mobile/news/view?boardSeq=62&listSeq=5889507 복사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