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하세요
알림
설정
레프트패널 닫기
관심
최근본
마이페이지
출석체크
카테고리
    서비스 바로가기
    • 자동차
    • 인기 서비스조립PC
    • PC견적
    • PC26
    • 신규 서비스LIVE쇼핑
    • 커뮤니티
    • 이벤트
    • CM추천/문의
    • 오늘의 특가
    앱 서비스
    • 자동차
    • PC견적
    • 장터
    인기 쇼핑몰
    • 지마켓
    • 쿠팡
    • 옥션
    • 11번가
    • LG전자
    • 하이마트
    • 전자랜드
    • 롯데아이몰
    • SSG
    • CJ 온스타일
    • GS샵
    • 롯데닷컴(롯데온)
    • 현대Hmall
    • 이마트몰
    • SK스토아
    • 더현대닷컴
    • 엘롯데
    • 신세계몰
    • NS몰
    • 홈플러스
    • 공영쇼핑
    • 홈앤쇼핑
    • 신세계 라이브쇼핑
    • 오늘의 집
    • 배민상회
    • 동원몰
    • LF몰
    • ZETTA몰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우)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사용법 보기
    MY쇼핑이란? 자주 쓰는 쇼핑몰을 연결하면 쇼핑몰 주문내역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편리한 구매내역 확인. 다양한 쇼핑몰의 주문내역을 한 곳에서 확인해보세요.
    가격비교와 최저가 쇼핑을 한 번에. 자주 구매하는 상품은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보안은 필수! 쉽고 편한 가치 쇼핑.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암호화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쇼핑몰 연결
    다나와 홈

    커뮤니티 DPG

    전문가 리뷰

    • 게시판
    • 상품포럼
    • 뉴스
    • 동영상
    • 커뮤니티 공지사항
      소비자사용기
    • 특가몰
      자유게시판
    • 이달의 이벤트
      유머게시판
    • 당첨자발표게시판
      댕냥이게시판
    • 포인트 마켓
      Q&A게시판
    • 다나와 래플
      상품의견
    • 모두의 경매
      체험단
    • 오늘도 출석체크
      엄근진게시판
    • 입소문쇼핑
      쇼핑몰후기
    • 메인가자
      A/S후기
    • 당첨후기
    • 컴퓨터
      AI
    • 푸드
      취미
    • 최신뉴스
      일반뉴스
    • 기획뉴스
      신상품뉴스
    • 쇼핑뉴스
      테크팁
    • 다나와리포터
      구매가이드
    • 전문가리뷰
      인기순위가이드
    • 벤치마크
      차트뉴스
    • 가격동향
    • 고나고
      공구왕황부장
    • 노써치
      도레
    • 딴트공 말방구 실험실
      라이브렉스
    • 맛상무
      모터피디
    • 무적풍화륜
      민티저
    • 보드나라
      뻘짓연구소
    • 여행매거진 트래비TV
      오토기어
    • 조코딩 JoCoding
      인프제 INFJ
    • 주연 ZUYONI
      진블로그
    • 집마 홀릭TV
      톡써니
    • 포마: 탈 것을 리뷰하는 남자
      쿨엔조이
    • 훅간다TV
      AI 매터스
    • Allthatboots TV
      DmonkTV
    • Hakbong Kwon
      Motorgraph
    • PC SNAP
      Producer dk
    • THE EDIT
      UnderKG
    • 다나와 공식채널
      답나와
    • 리뷰나와
      샵다나와 조립갤러리
    >
    이전 글
    다음 글
    게임메카

    잡생각 날려버리는 고난도 산악 등반 시뮬레이션 '케언'

    2026.02.04. 13:30:09
    읽음487
    케언 시작 화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케언 시작 화면 (사진: 게임메카 촬영)

    인디게임 '피크(PEAK)'의 성공에 힘입어 여러 등산 시뮬레이션 게임이 출시됐다. 돈노드 '쥬상트(Jusant)' 등 비교적 서정적이고 스토리 중심의 등반 어드벤처게임뿐만 아니라 '고난도'에 특히 방점을 둔 신작도 있다. 지난 1월 30일 출시된 '케언(Cairn)'이 그 대표주자다. 케언은 고난도 등반과 독특하면서도 아름다운 그래픽을 전면에 내세웠다. 기자는 평소 운동을 싫어하지만, 힘들이지 않고 산에 오른다는 점과 특유의 그래픽에 홀린 듯 게임을 시작했다. 무려 3일 동안 숨도 쉬지 않고 산만 타게 될 줄은 꿈에도 알지 못했지만.

    ▲ 케언 출시 영상 (영상출처: 더 게임 베이커스 공식 유튜브 채널)

    주인공 '아바'의 '카미산' 등반기

    게임의 주인공은 '아바', 여성 산악인이다. 세계관 속 등산 업계에서 상당히 유명한지, 게임 시작 부분과 플레이 도중 그녀에 대한 무용담을 찾아볼 수 있다. 게임을 처음 시작하면 튜토리얼의 일환으로 스포츠 클라이밍이 준비됐다. 쉬운 코스부터 고난도 코스까지 시도할 수 있으며, 특히 8번 코스는 인공 암석이 상당히 불규칙해 도무지 오르기 어려웠다. 이후 훈련장 앞 동산을 오르며 튜토리얼을 마무리 한 뒤, 본격적으로 '카미산'이라는 미지의 고산에 도전하게 된다.

    아바는 매력적인 주인공은 아니다. 그녀는 타인과 감정적인 교류에 능하지 않고, 쉽게 분노하거나 타인을 탓한다. '전설적인 산악인'이라면 응당 가졌을 법한 튼튼한 정신력도 특히 인간관계에 관해서는 찾아보기 힘들다. 새롭게 만난 사람에게는 까칠하게 굴고, 소중한 인연에게도 연락하지 않는다.

    ▲ 주인공 '아바'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성격이 좋지는 않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특히 그녀에게 산은 마치 추구의 공간이자 도피의 공간으로도 느껴진다. 연락을 보낼 방법을 모두 차단하고, 외부에서 오는 연락도 사실상 무시한다. 중반에는 안타까운 소식과 함께 아바를 책망하는 듯한 연락이 오고, 이에 슬픔과 분노를 느낀 아바는 유일한 수신기를 부숴버리기에 이른다. 이후에도 그녀의 어딘가 불안정하고 극단적인 행보는 이어진다.

    이와 대비되는 그녀의 클라이밍 실력은 플레이어의 힘을 빌어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다. 바위가 살짝만 튀어나와 있어도 손과 발을 얹을 수 있고, 어떤 위기가 오더라도 버텨낼 수 있다. 팔 다리의 움직임은 인간 보다는 문어에 가까울 정도로 유연하고 강인하다. 이런 독특한 지점은 아바의 캐릭터성을 입체적으로 가꾼다.

    ▲ 불 같이 화를 내는 아바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산을 오르는 것 만큼은 초인적인 능력 (사진: 게임메카 촬영)

    팔, 다리를 활용한 초현실적인 등반 시뮬레이터

    케언은 현실적이면서도 비현실적인 등반 시뮬레이션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아바의 두 팔과 다리를 조작하며 산을 오른다. 상당히 비직관적이고 마치 'CLOP(통칭 '미친 말 게임')'이 연상되는 조작법이지만, 실제로 플레이하면 익숙해지기 쉽다. 사지 중 하나를 움직여 바위를 붙잡은 다음, 다음 팔 다리 중 하나를 움직이는 과정을 반복하는 것이다. 다음에 움직일 팔 다리는 시스템의 계산에 따라 자동으로 선택되지만, 플레이어가 직접 고를 수도 있다. 

    물론 여기에 현실적인 무게 및 스태미너 시스템이 더해진다. 지지력이 약한 바위를 붙잡고 오르려면 충분한 스태미너가 필요하고, 간혹 미끄러지기도 한다. 때문에 더 좋은 위치에 도달하기 위해 위험을 감수할지, 차근차근 오를지 등을 철저하게 계산해야 한다. 게임 후반부에 들어서는 곡괭이와 아이젠을 활용해 얼음에 발을 박아 넣는 섬세한 조작도 요구된다. 과정에서 어딘가 뒤틀린 듯 움직이는 아바의 신묘한 등반 실력도 감상할 수 있다.

    케언의 초회차 엔딩 플레이타임은 짧게 잡아도 6시간이다. 때문에 플레이어들이 포기하지 않도록 등반을 돕는 시스템도 준비됐다. 돌 탑에서 게임을 저장하고(등반가 이하 난이도 기준), 바위에 박아 넣을 수 있는 '피톤'이 대표적이다. 특히 피톤은 대부분의 표면에 고정할 수 있으며, 잠시 스태미너를 회복하고 간이 쉼터나 보조 생존 수단처럼 활용할 수도 있다. 다만 피톤의 개수는 한정됐고, 타이밍 미니게임에 실패하거나 무작위 확률로 부서지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사용해야 한다.

    ▲ 피톤, 생존 구간을 만들어준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팔을 높이 들어 찍는다, 곡괭이도 마찬가지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약간의 실수도 치명적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특유의 움직임이 발군 (사진: 게임메카 촬영)

    난도를 높이는 생존과 탐험

    케언의 고난도 여정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플레이어는 주기적으로 '목마름', '체온', '허기'를 관리해야 살아 남는다. 목마름은 각종 음료를 마셔 해결할 수 있다. 산 에서는 깨끗한 물을 발견할 수 있고, 이를 물통에 저장한 후 주기적으로 마시며 유지해야 한다. 

    허기는 음식을 먹어 채운다. 탐험 도중 유명을 달리한 동료 산악가들의 가방, 곰 대피소, 유적, 길가 들풀 등에서 소모품을 얻는다. 그냥 섭취해도 영양분을 얻을 수 있지만, 텐트에서 물에 끓이는 등으로 효율을 높일 수 있다. 이외에도 텐트에서는 다친 손에 붕대를 감고, 체력과 체온을 회복하는 것이 가능하다. 대신 잠을 자거나 기다리며 체력을 채우는 동안에도 계속해서 시간은 흐르고, 그만큼 허기와 목마름은 증가한다. 

    때문에 플레이어는 계속해서 한계에 내몰린다. 가방 크기는 제한되어 일정 이상의 소모품을 담을 수는 없다. 미끄러져 떨어질 때마다 체력, 허기, 목마름은 주기적으로 감소한다. 탐험도 좋지만 그만큼 마음은 조급해진다. 시간을 소모하지만, 필요한 소모품이 나온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이다. 이런 불확실의 순간에도, 스태미나, 발 디딜 작은 공간을 신경 쓰며 산을 올라야 한다. 이때 실수는 필연이 되고, 분노와 좌절로 이어진다.

    ▲ 가방 공간이 부족하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탐험은 늘 재미있지만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손에 끊임없이 상처가 생긴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생존의 위협, 잘못하면 기절한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왜 산을 오르는가? 게임으로 되돌아보기

    산 정상에 도달한다면 성취감이 있으리라는 것은 게임을 하지 않아도 아는 사실이다. 비단 케언뿐만 아니라 어려운 게임을 클리어한다면, 그만큼의 성취감과 쾌감을 느낄 수 있다. 그렇다면 왜 꼭 '케언'을 플레이해야 할까? 애초에 왜 산을 오를까? 케언은 '아바'를 통해 여러 통찰을 전한다. 

    게임은 아바에 대한 상세한 이야기를 전하지 않지만, 날선 태도와 대사, '마르코'라는 다른 등장인물로 어렴풋이 짐작할 수 있게 한다. 아바는 비협조적이고, 행복하지만은 않은 과거를 지녔다. 예를 들어 마르코가 아바의 아버지에 대해 언급하며 '전설적인 클라이머'라고 말하자, 아바는 "그렇다더라"라는 다소 떨떠름한 반응을 보인다. 반면 마르코는 쾌활하고 사교적이며, 인간적이다. 그는 죽음을 두려워하고, 포기할 때를 안다. 뭔가에 씌인 것처럼 산을 오르는 아바와는 정반대다.

    ▲ 마르코, 비교적 밝은 성격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우리는 왜 산을 오르는가? (사진: 게임메카 촬영)

    이후 산을 오르며, 플레이어는 아바라는 인물에 점점 동화된다. 아바가 산을 오르는 이유를 모르는 만큼이나, 플레이어 스스로도 이 게임을 왜 플레이하는지도 알 수 없게 되기 때문이다. 끊임없이 불안과 고통을 주는 고난도 게임이며, 조작은 재미있지만 떨어질 때의 절망은 그 이상이다. 간혹 아름다운 풍경이 등장하며 눈을 즐겁게 하지만, 이는 잠깐이다. 결국 더 높은 곳을 추구하는 인간 본성, 엔딩을 보고자 하는 게이머로서의 본성, 아바의 결말을 보고자 하는 플레이어로서의 본성, 그 욕망들이 플레이를 이끌어 나간다.

    이는 아바에게도 끊임없이 던져지는 질문이다. 카미산은 사람을 잡아먹는 산으로, 상상 이상의 위험에 산의 정상에는 아무도 도달한 적 없다. 정상에 도달하는 마지막 근거지에서 만난 마르코의 할아버지는 목숨이 위험하니 더 나아가지 말 것을 권한다. 선택의 순간은 항상 주어진다. 산을 내려갈 수도 있고, 정상으로 나아갈 수도 있으며, 극단적으로는 게임을 포기할 수도 있다. 이는 아바와 플레이어 모두에게 주어진 선택지고, 본 기자는 산을 오르기로 했다.

    ▲ 멈출 것을 권하는 다마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산을 타는 것은 위험하다, 왜 멈추지 않나? (사진: 게임메카 촬영)

    케언은 산을 오르는 게임이면서, 명상의 시간을 제공했다. 산을 오르는 조작의 순간, 생존을 위한 집중과 계산, 저 먼 목표와 아름다운 풍경은 잡념을 털어낸다. 새하얀 눈 산, 홀로 지내는 텐트 속, 어둡고 고요한 동굴, 탁 트인 전경, 현실에서 유리된 카미산은 고민의 시간을 제공한다. 실패의 순간에는 자책과 함께 스스로를 돌아보고, 성공에 순간에는 작지만 확실한 성취감과 더불어 언젠가는 도달할 게임의 끝을 희망하게 한다.

    그렇게 길의 끝에서 느낀 것은 성취감이기 보다는 허무함이었다. 아바에 동질감을 느낀 점, 결말에 대해 지나치게 높은 성취감을 예상한 점 등 이유는 많았다. 다만 그만큼 스스로 케언을 플레이 한 방식을 되돌아 보며, 지난 삶을 반추했기 때문이기도 하다. 항상 급했고, 결과에 도달하기 위해 과정은 내팽개쳤고, 주변은 전혀 둘러보지 못했던 삶의 궤적이 산 정상으로 이어졌다. '실존은 본질에 앞선다'는 한 철학자의 말과 반대로, '산을 오른다'는 목적에 스스로를 내맡긴 삶에 대한 의문도 얻었다. 물론 플레이 과정과 엔딩에 대한 감상은 개인의 몫이며, 각자 얻어가는 것은 다를 것이다. 이 또한 케언이라는 게임의 강점이다.

    케언은 '게임이라는 매체만이 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에 대한 좋은 예시다. 고난도 게임이 주는 성취감, 독특한 조작감이 주는 재미, 아름다운 풍경도 중요하다. 하지만 이를 넘어 삶의 다른 모습에 따른 깨달음, 스스로에 대한 명상 등을 시스템, 콘텐츠, 플레이로 녹여냈다. 최근 삶에 고민이 많았거나, 게임을 정말 사랑하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 도입부, 냉혹한 분위기를 암시한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카미산의 전경, 그 정상의 모습을 직접 확인해보자 (사진: 게임메카 촬영)

    Copyright ⓒ 게임메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태그
    케언 게임
    안내 ?

    말 많은 뉴스

    • 1

      [정보/루머] 일반형이 아닌 bLLC 기반 노바 레이크-S를 먼저 투입하는 인텔 및 라이젠 Z3로 핸드헬드 PC 세대교체 노리는 AMD 등

      댓글6
      [정보/루머] 일반형이 아닌 bLLC 기반 노바 레이크-S를 먼저 투입하는 인텔 및 라이젠 Z3로 핸드헬드 PC 세대교체 노리는 AMD 등
    • 2

      삼성은 대체 갤탭을 왜 이렇게 만들까? 30만원 오른 갤럭시탭 S12+ 첫인상!

      댓글6
      삼성은 대체 갤탭을 왜 이렇게 만들까? 30만원 오른 갤럭시탭 S12+ 첫인상!
    • 3

      몰래 녹음한 스마트 안경부터 RTX 5090 단종설까지…한주간 IT 루머 총정리

      댓글3
      몰래 녹음한 스마트 안경부터 RTX 5090 단종설까지…한주간 IT 루머 총정리
    • 4

      2027년에는 무슨 음료가 나올까?

      댓글3
      2027년에는 무슨 음료가 나올까?
    • 5

      예비 시어머니가 죽어도 결혼은 안 된다더니… 알고 보니 우리 아빠의 전처였습니다?

      댓글2
      예비 시어머니가 죽어도 결혼은 안 된다더니… 알고 보니 우리 아빠의 전처였습니다?

    전문가 리뷰 최신 글

    이전 페이지 1/10 다음 페이지
    • 프로그램 안 켜고 손끝으로 조명 조절

      진블로그 14:01:30
      읽음 72
    • 폴드8 움직이는 배경화면 꿀팁

      THE EDIT 14:00:20
      읽음 61
    • 화질이 다했다! 20만 원대 32인치 QHD 화이트 모니터, 래안텍 아트파인 AQ3300K W120 상세 리뷰[프리미엄 리포터]

      다나와 10:36:02
      읽음 266 공감 3 댓글 1
    • 가볍고 오래가는 스냅드래곤 노트북, ASUS 비보북 S14 S5408QA-U1318W

      노트포럼 10:10:50
      읽음 70 공감 2
    • 메인 조명 껐더니 갑자기 분위기 다큐?

      진블로그 08:00:16
      읽음 229 공감 2
    • 60X vs 60S EVO, 탈착은 뭐가 더 편할까?

      포켓매거진 08:00:09
      읽음 164 공감 2
    • 자동차 이름이 왕자, 왕족, 공작이던 시절

      Motorgraph 08:00:02
      읽음 170 공감 2
    • 로지텍G YETI 2 마이크 : 아이콘의 재탄생, 더 스마트해진 예티 마이크

      쿨엔조이 07:52:01
      읽음 80 공감 1
    • 로지텍G A50 X RED : 빨간 맛으로 돌아온 플래그십 헤드셋.

      쿨엔조이 07:51:50
      읽음 75 공감 1
    • 조코딩의 AI 리터러시 특강 3강 : 2026, AI 에이전트가 바꾼 우리의 업무

      조코딩 JoCoding 26.10.15.
      읽음 297
    • 안하면 욕먹는 폴드8 설정은?

      THE EDIT 26.10.15.
      읽음 223
    • 노브랜드 버거 신메뉴 NBB 훅, NBB 펀치

      맛상무 26.10.15.
      읽음 234 공감 1 댓글 1
    • AI 인플루언서 무료로 만드는 법 | 힉스필드 AI Influencer

      AI matters 26.10.15.
      읽음 284
    • Google AdMob의 새로운 광고 포맷 @AdMob

      조코딩 JoCoding 26.10.15.
      읽음 223
    • 조명 하나 바꿨는데 얼굴 윤곽 살아나네?

      진블로그 26.10.15.
      읽음 244
    • 하다 보니 아침 7시네? | 캐슬배니아: 벨몬트의 저주 플레이 소감 (정식판)

      집마 홀릭TV 26.10.15.
      읽음 254
    • 늙크크가 테크충이라면?

      THE EDIT 26.10.15.
      읽음 207
    • AI 도입해도 성과가 없는 이유? 트렌드 코리아 2027로 보는 기업 AI 전략

      AI matters 26.10.15.
      읽음 246 공감 1
    • 진짬뽕은 건드리는 거 아니다. . . 오뚜기 딥 까르보진짬뽕 리뷰

      맛상무 26.10.15.
      읽음 246 공감 1 댓글 1
    • 대학생과 직장인을 위한 16인치 가성비 노트북! ASUS 비보북 16 사용기 [노리다]

      다나와 26.10.15.
      읽음 324
    • AI한테 수정 맡기면 생기는 일

      조코딩 JoCoding 26.10.15.
      읽음 224
    • 동급 최저가로 가격 설정한 BIWIN SSD와 메모리의 한국시장 경쟁력은? 코잇 바이윈 2부

      보드나라 26.10.15.
      읽음 255 공감 1
    • 폴드8 진짜 최악인 점

      THE EDIT 26.10.15.
      읽음 231
    • 갤럭시 유저의 소신발언

      THE EDIT 26.10.15.
      읽음 231
    • 360Hz 초고주사율과 QDOLED 화질의 결합! 끝판왕 울트라와이드 게이밍 모니터 [프리미엄 리포터V]

      다나와 26.10.15.
      읽음 348 공감 1
    • 책상 좁아도 OK 깔끔한 조명 설치법

      진블로그 26.10.15.
      읽음 239
    • ‘Max’ 붙이더니 전력도 냉각도 키웠다…MSI 사이보그 15 Max C2WF-C7

      뉴스탭 26.10.15.
      읽음 154 공감 2
    • 첫차맨의 2026년 원픽! 갓성비 ACG 이어폰 | SeeAudio Bravo 씨오디오 브라보

      Producer dk 26.10.15.
      읽음 316 공감 3 댓글 1
    • 초지능 AI도 무조건 틀리던 문제의 비밀

      조코딩 JoCoding 26.10.14.
      읽음 343 공감 1
    • ㅆㄷ 그래픽카드2

      뻘짓연구소 26.10.14.
      읽음 382 공감 2
    • 조코딩의 AI 리터러시 강의 2강 : AI는 모든 형태의 콘텐츠를 다룬다

      조코딩 JoCoding 26.10.14.
      읽음 355 공감 1
    • 극단적인 전략을 펼친 Grok Bot ㄷㄷ

      조코딩 JoCoding 26.10.14.
      읽음 294 공감 1
    • 애플 홈 컬렉션, 예쁜 건 알겠는데… 한국에서 직구해도 될까?

      고나고 26.10.14.
      읽음 345 공감 2 댓글 1
    • 폴드8 리뷰하고 나락가겠습니다

      THE EDIT 26.10.14.
      읽음 281 공감 1
    • 스마트폰 키보드에 숨겨진 비밀

      조코딩 JoCoding 26.10.14.
      읽음 288 공감 1
    • AI로 소리까지 살아있는 광고 영상을 만들어봤습니다 (feat. Fish Audio)

      인프제 INFJ 26.10.14.
      읽음 329 공감 1
    • 코나미가 미쳤나? 재밌다는데 해봅시다 '캐슬배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판 첫 방송 2K (XSX)

      집마 홀릭TV 26.10.14.
      읽음 329 공감 1
    • 애플 홈뷰로 부활한 호빵맥ㅋㅋ

      UnderKG 26.10.14.
      읽음 410 공감 1
    • AI로 만든 곡이 인기차트를 흔들었다 ㄷㄷ

      조코딩 JoCoding 26.10.14.
      읽음 328 공감 1
    • 독일,일본 반값으로 한국이 해냈다!! 눈치도 못채고 당할수 있는 가스부터 갑자기 발생하는 위험까지 막아주는 가스감지기? (ft.가스트론)

      공구왕황부장 26.10.14.
      읽음 340 공감 1
    • 죄송합니다. 중국차를 무서워 해야 합니다.

      오토기어 26.10.14.
      읽음 316 공감 1
    • 점점 신뢰하기 힘든 평론가 점수, 어디까지 믿어야 할까? | 집마 팟캐스트 EP.05

      집마 홀릭TV 26.10.14.
      읽음 337 공감 1
    • AI에게 지지 않는 인간 | ChatGPT닷

      AI matters 26.10.14.
      읽음 321
    • 싹 달라진 챗GPT의 새로운 UI

      조코딩 JoCoding 26.10.14.
      읽음 291
    • 똥멍청이(?) 시리 한국어 테스트

      고나고 26.10.14.
      읽음 274
    • 가격은 같은데 60X에만 없는 것?

      포켓매거진 26.10.14.
      읽음 283
    • 폴드8 무선충전 왜 이따위임;;

      THE EDIT 26.10.14.
      읽음 276
    • 더 빨라진 성능과 홈 시터어 경험 향상, Apple 차세대 Apple TV 4K 공개

      블루프레임 26.10.14.
      읽음 89 공감 1
    • 모션그래픽까지 다 흡수해버린 클로드 ㄷㄷ;;

      조코딩 JoCoding 26.10.14.
      읽음 306 공감 1
    • 애플xLG 손잡고 작정했네요. 아이폰 다음은 집?! 근데 한국은요...?

      주연 ZUYONI 26.10.14.
      읽음 373 공감 1 댓글 1
    • AI 취향 테스트! 나의 AI 취향은 어떨까?

    • AI 상품포럼 게시판 개편 안내

    • 메인가자 서비스 종료 안내

    스폰서 PICK

    이전 페이지 2/4 다음 페이지
    •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 Antec C8 MESH(화이트)

      Antec C8 MESH(화이트)

      Antec
    •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 마이크로닉스 WIZMAX 스텔라

      마이크로닉스 WIZMAX 스텔라

      마이크로닉스
    •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 뉴런글로벌(안텍)
    • 앱코
    • AMD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 우편번호: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뒤로
    새로고침 맨위로 이동
    안내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포인트 안내
    목록
    공감 4
    비공감
    댓글
    공유

    공유받은 친구가 활동하면 포인트를!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 카카오톡
    • 라인
    • 페이스북
    • X
    • 밴드
    https://dpg.danawa.com/mobile/news/view?boardSeq=62&listSeq=5965863 복사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