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
오랜만에 돌아온 PC 흥망사 시간입니다. 이번에는 기존 PC용 CPU가 아닌 1960년대 메인프레임부터 워크스테이션, 서버에 이어 인텔과 AMD, 그리고 Arm으로 이어지는 삼각구도, 마지막으로 AI 에이전트까지 이어지는 이야기를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 시간으로 메인프레임과 워크스테이션 시대를 살펴볼텐데요. 인터넷과 서버가 본격적으로 보급되기 이전 컴퓨터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었으며, 지금 우리가 쓰는 PC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감자나무와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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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stamp
00:00 시작
00:14 챕터1 AI 시대에 살펴보는 서버 CPU 흥망사
01:44 챕터2 에니악의 진공관에서 트랜지스터까지
04:15 챕터3 집적회로 기술로 발전한 메인프레임
07:23 챕터4 CPU를 병렬로 구성하는 슈퍼컴퓨터
09:43 챕터5 현재 PC의 기반을 만든 제록스 알토
15:12 챕터6 다양한 80년대 워크스테이션
17:49 챕터7 90년대 워크스테이션과 CPU
20:54 챕터8 워크스테이션과 PC의 차이
22:59 챕터9 워크스테이션, 누가 썼을까?
24:46 챕터8 1부 마무리
●Hash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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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보드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