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사진은 https://bit.ly/4hFQ2T2
가민의 329,000원짜리 화면 없는 스마트밴드, 서카를 써 봤습니다!
저 은근히 이런 류 좋아해서 기대했는데, 수영 측정 된다더니 심박수만 간신히 되고 랩 기록이 전혀 안 돼요.
그거야 제가 수영을 하니까 저만의 단점이라고 치더라도, 수면 측정도 잠 든 시간은 심한 날은 한시간 넘게 잘못 잡아서 바디 배터리 결과까지 어긋나요.
은근히 커서 별로 안 편한 것도 배터리가 오래 가면 용서할텐데, SpO2 측정을 종일로 바꾸고 한 시간짜리 운동 두 번 정도 하니 닷새만에 6%까지 떨어지고요.
결론적으로는 상완에 달고 쓸 수 있다는 장점을 빼면 참 어려운 제품 같습니다. 이게 뭐죠....ㅠ
00:00 인트로
00:13 인사
01:20 개봉 및 디자인
04:07 설정 및 소프트웨어
07:02 착용감
08:52 후기 시작
09:04 포러너 265와 비교
10:22 수영 측정
11:12 핏빗 에어와 비교
11:47 배터리
12:25 추가 단점
13:12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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