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제공 화이트 모니터는 예쁘기만 하면 된다? 직접 써보니 생각보다 활용도가 훨씬 좋았습니다.
인터픽셀 IPU2730을 사용해봤는데요.
일단 화이트 데스크에 올려놓았을 때 디자인이 정말 마음에 들더라고요. 깔끔한 화이트 컬러라 셋업 자체가 훨씬 정돈되어 보입니다.
그런데 디자인만 보고 선택할 모니터는 아니었습니다.
4K UHD 해상도에 120Hz 주사율, 조준선 기능과 블랙 이퀄라이저까지 지원해서 게임할 때도 꽤 제대로 활용할 수 있고요.
개인적으로 특히 마음에 들었던 건 USBC PD 최대 65W 지원.
노트북을 연결하면 화면 출력과 충전을 함께 할 수 있어서 케이블을 줄이고 데스크를 깔끔하게 구성하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옆에 있는 ‘픽토’가 너무 귀엽습니다.
8월, 10월, 12월 총 3차례에 걸쳐 화이트 모니터 구매 고객에게 픽토 아크릴 스탠드를 한정수량으로 증정한다고 하는데요. 12월에는 픽토 보유자만 참여할 수 있는 경품 이벤트도 예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12월 공개 예정!
화이트 감성도 챙기고 게임부터 노트북 연결까지 활용도 높은 모니터를 찾으셨다면, 인터픽셀 IPU2730 한번 살펴보셔도 좋겠습니다.
#인터픽셀 #화이트모니터 #27인치모니터 #게이밍모니터
제공: 진블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