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이 필요하신 분들은 자막 기능을 활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AI Matters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오픈AI 코리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공개된 GPT6 아스트라와 챗GPT 워크·코덱스 데모부터 한국의 AI 사용 변화, 기업 도입, 데이터 레지던시, 사이버 보안, 광고 사업과 향후 계획까지 살펴봅니다.
오픈AI는 AI가 단순한 챗봇과 추론 모델을 넘어 스스로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트로 발전하고 있으며, 이제는 여러 에이전트가 협력하는 단계로 변화하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현장 데모에서는 가상의 창업 시나리오를 통해 음성으로 작업을 요청하고, 3D 매장과 제품 디자인, 홈페이지, 제안서, 광고 영상, 매출 분석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을 소개합니다.
특히 한국에서는 지난 1년 동안 챗GPT 엔터프라이즈 사용자 수가 28배 증가했고, 전체 챗GPT 사용자도 35%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챗GPT 워크와 코덱스 사용자는 3월 1일 대비 6개월 동안 14배 늘었으며, 8월 기준 출력 토큰 가운데 코덱스와 워크의 비중이 64%를 차지했다고 설명합니다.
기업 현장에서는 연구개발뿐 아니라 법무, 재무, 인사, 회계, 마케팅과 영업 등으로 에이전트 AI 활용 영역이 넓어지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삼성전자와 서울대학교 사례를 비롯해 한국의 기업과 학계가 챗GPT와 코덱스를 실제 업무와 연구에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도 소개합니다.
오픈AI 코리아는 국내 데이터 레지던시에 이어 한국에서 추론까지 처리할 수 있는 인프라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국내에서 인프라를 제공할 수 있는 파트너들과 논의하고 있으며, 사이버 방어 분야에서도 기업 및 정부와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한국에서 시작된 챗GPT 광고 사업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도 담았습니다. 오픈AI는 광고가 무료 사용자와 Go 사용자 중 일부에게 단계적으로 노출되는 테스트 단계라고 설명하며, 개인정보 보호와 민감한 대화에서의 안전성을 중요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기자간담회는 챗GPT가 질문에 답하는 도구에서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트로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 변화가 한국의 기업과 개발자, 연구기관, 업무 환경에 어떻게 확산되고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오픈AI가 바라보는 AI의 가까운 미래와 한국 시장의 역할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00:00 오픈AI 코리아 1주년과 아스트라 데모 시작
02:20 챗GPT 워크와 가상 창업 시나리오
03:19 음성으로 자료를 찾고 업무를 수행하는 아스트라
05:00 3D 매장과 인테리어 제안서 제작
07:53 GPT 이미지와 매장 시뮬레이션
08:32 브랜드 로고와 홈페이지 제작
11:42 매출 분석과 신제품 제안서
13:08 블러썸 마이크로 제품 디자인과 전략
14:21 블렌더 3D 렌더링과 광고 영상 제작
15:47 재무분석·제안서·업무까지 맡기는 AI
17:15 오픈AI 코리아 발표 시작
18:06 챗봇에서 추론 모델, 에이전트 AI로의 변화
20:24 GPT6 아스트라와 에이전트의 핵심 조건
22:44 오픈AI 코리아 1년과 한국의 역할
24:30 한국 기업의 AI 활용 변화
26:00 챗GPT 엔터프라이즈 28배·워크와 코덱스 14배 증가
27:44 삼성전자와 서울대학교 활용 사례
29:57 한국 데이터·추론 레지던시 계획
31:07 사이버 방어와 한국 기업·정부 협력
31:56 한국 챗GPT 광고 사업과 방향
34:10 사이버 보안 데이브레이크 Q&A
36:37 국내 추론 인프라와 GPU 확보 계획
38:29 챗GPT 광고와 개인정보 보호 Q&A
41:03 AI 반도체와 한국 공급망의 중요성
43:03 한국 AI 정책과 오픈AI의 시장 전략
46:08 한국 클라우드에 오픈AI 모델이 올라갈 수 있을까
48:11 삼성·SK와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진행 상황
50:01 GPT6 아스트라의 차별점과 안전성
51:56 CAPTCHA와 AI 에이전트 가드레일
53:39 오픈AI IPO 계획에 대한 답변
54:33 코덱스·워크 출력 토큰 비중 64%
55:31 AI의 수학 난제 연구와 검증 문제
58:13 삼성전자와 AI 반도체 협력 Q&A
FAQ
Q. GPT6 아스트라는 기존 챗GPT와 무엇이 다른가요?
A. 기자간담회에서 오픈AI는 아스트라가 사람이 설정한 목표를 지속적으로 생각하고 이전 작업을 기억하면서 더 높은 품질의 결과물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춘 모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복잡한 업무를 끝까지 수행하는 능력과 정렬 및 안전성을 주요 특징으로 제시했습니다.
Q. 챗GPT 워크와 코덱스는 실제 업무에서 어떻게 활용되나요?
A. 데모에서는 음성으로 요청하면서 3D 디자인, 홈페이지 제작, 제안서 작성, 자료 탐색, 매출 분석과 광고 영상 제작 등을 진행하는 사례를 보여줬습니다. 발표에서는 엔지니어링뿐 아니라 법무, 재무, 인사, 회계, 마케팅과 영업에서도 활용이 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Q. 한국에서 챗GPT와 AI 에이전트 사용은 얼마나 늘었나요?
A. 오픈AI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년 동안 한국의 챗GPT 엔터프라이즈 사용자 수는 28배 증가했고 전체 챗GPT 사용자는 35% 증가했습니다. 챗GPT 워크와 코덱스 사용자는 3월 1일 대비 6개월 동안 14배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Q. 오픈AI는 한국에서 AI 추론을 직접 처리할 계획인가요?
A. 오픈AI 코리아는 데이터 레지던시를 이미 제공하고 있으며, 추론 과정도 국내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인프라 확보를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국내 인프라 파트너들과 논의 중이지만 구체적인 제공 시점은 아직 밝히지 않았습니다.
#오픈AI #챗GPT #GPT6 #아스트라 #ChatGPTWork #코덱스 #에이전트AI #OpenAIKorea
제공: AI 매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