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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흥망사 서버 CPU편 3번째 시간입니다. 중간에 텀이 길었지만 1부 메인프레임과 워크스테이션 시대, 2부 썬 마이크로시스템즈 전성기에 이어 오늘 3부에서는 썬의 몰락 이후 인텔 x86 기반 초창기 서버 시장을 살펴봅니다.
인텔 서버 CPU의 대명사 제온이 등장하기 전까지 x86 서버 시장을 이끌었던 인텔 펜티엄 CPU에 대해 감자나무가 자세히 설명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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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stamp
00:00 시작
00:13 챕터1 인텔 초창기 서버 CPU 이야기
01:15 챕터2 썬의 몰락 이후 서버 시장의 흐름
02:39 챕터3 인텔 i860의 실패와 x86의 가능성
05:07 챕터4 인텔 x86 서버 CPU 펜티엄 프로
07:22 챕터5 서버와 PC 모두 실패한 펜티엄 프로
11:08 챕터6 PC용 CPU 듀얼로 만드는 서버
15:20 챕터7 듀얼 CPU 엔트리 서버 시대를 이끈 펜티엄 II, III
19:26 챕터8 PC 부품으로 만들었던 엔트리 서버
●Hash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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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보드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