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에 물 쏟아보신 분 계신가요? 네, 저요. 쓰는 데는 문제가 없어서 그냥 버텼는데, 흰 화면만 띄우면 여기저기 멍 같은 얼룩이 올라오는 터치바 달린 맥북 프로 M1 13인치입니다. 사실 교체용 부품은 1년 전에 28만원 주고 사뒀거든요. 그걸 이제야 꺼냈습니다. 패널만 가는 게 아니라 상판을 통째로 바꾸는 맥북 디스플레이 교체인데, 기왕 하는 김에 색깔도 스페이스 그레이에서 실버로 바꿔봤어요. 맥북 공식 수리 비용, 맥북 사설 수리 비용 검색해 보다가 조용히 창 닫아보신 분들이라면 궁금하실 텐데요. 과연 맥북 액정 자가 교체, 진짜 할까요? 함께 살펴보시죠!
▪ Spec.
모델명 : Apple MacBook Pro 13 (M1, 2020)
칩 : Apple M1 (8코어 CPU / 8코어 GPU)
▪ Chapter
00:00 사실 1년 넘게 미뤘어요
00:28 잘 되는건 건드리는거 아니라던데
01:13 알리에서 샀어요
01:53 색깔도 바꿔봤습니다
02:29 수리 전문 사이트: 난이도 보통
03:17 시작부터 직감한 나사 지옥ㅋㅋ
04:36 물건에 팬덤이 붙을 수 있는 경우?
05:09 왜 이렇게 해놨을까요
06:46 과연 잘 떼질까?
07:33 조립은 분해의 역순
08:21 실제 상황입니다
09:12 전원부터 넣어보자
09:54 안보이니까 야매로 대충
10:56 투톤 맥북 탄생
11:49 로고의 상태가...?
▪ Tag
#맥북침수 #맥북액정 #자가교체
▪ 뻘짓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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