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딩의 AI 리터러시 특강 4강, 파트 0의 마지막 영상입니다.
이제 AI를 써봤다는 것만으로는 경쟁력이 되지 않습니다. 국민 10명 중 4명 이상이 생성형 AI를 써봤고, 전 세계 기업 88%가 최소 한 가지 업무에 AI를 쓰고 있습니다. 차이는 이제 어떻게 쓰느냐에서 벌어집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AI 활용 수준을 4단계로 나눠 보고, 지어낸 판례가 법정에 들어간 사건, 에어캐나다 챗봇 소송, AI 상담을 늘렸다가 다시 사람을 뽑은 클라르나 사례를 통해 AI를 잘못 쓰면 무슨 일이 생기는지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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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를 위한 AI 리터러시 (6시간 · 영상 39개 · 평생 소장)
바이브코딩 IT 기초 (52분)
AI 역량평가 응시권 1회 (결과 리포트 포함)
정가 128,000원 → 69,900원
00:00 인트로
00:33 국민 10명 중 4명 이상이 생성형 AI를 써봤다
00:57 AI 쓰는 기업 88%, 이제 안 쓰는 쪽이 예외
01:19 AI로 가장 크게 좋아진 건 하위권이었다
01:44 AI 활용 4단계 – 질문에서 위임, 시스템까지
02:42 할루시네이션 – 그럴듯함은 사실의 증거가 아니다
03:18 지어낸 판례가 법정과 정부 보고서에 들어갔다
03:57 챗봇이 잘못 안내해도 회사 책임 – 에어캐나다 소송
04:40 AI 상담 230만 건, 그리고 다시 사람을 뽑은 클라르나
05:56 좋은 프롬프트보다 검증 가능한 업무 루프
06:40 AI는 선택이 아니라 전제다
07:13 AI가 가져가는 건 직업이 아니라 업무의 일부
08:04 이어지는 6개 파트 – 정하고, 맡기고, 시키고, 확인하고, 남기기
09:12 아웃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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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조코딩 JoCo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