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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카메라의 귀족을 만나다, CANON EOS-1D Mark II N

    2007.10.11. 11:00:33
    읽음40,074 댓글5
    관련상품
    캐논 EOS 1D Mark II N 바디 (해외구매)

    단종

     
     
    캐논의 플래그쉽 바디를 꼽아보라면 누구나 EOS-1 시리즈를 연상하게 된다. 초창기 필름 시절부터 시작된 니콘의 F1/2/3/4/5 시리즈의 유구한(?) 역사와 아울러 현재 F6에 이르는 계보와 비교하자면 발전이 없는듯한 조금 진부한 느낌도 없지 않다. 지금까지 줄곧 EOS-1 시리즈로 그 명맥을 이어 오다 보니 그 역사 또한 짧게 느껴진다. 하지만 캐논의 플래그쉽 역사는 그다지 짧지 않다. 1세대 플래그쉽은 1971년 발표한 F-1 모델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리고 1989년 EOS-1 시리즈에 접어들면서는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게 된다. 알루미늄 합금을 이용한 높은 내구성과 신뢰도를 동시에 만족시켰고 방진, 방습 기능으로 인해 악천후 상황에서도 언제나 맡은 임무를 충실히 수행해 내는 카메라로 각인시키기에 충분했다.
       
     
       
      명실공히 EOS -1은 상급 아마추어부터 프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유저층으로부터 폭넓은 지지를 얻어온 캐논의 최고급 기종이다. 그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1994년 11월에는 신형 플래그쉽 EOS -1N을 선보였다. EF 렌즈의 능력을 100% 활용할 수 있는 기종. 5개의 측거 포인트와 연동되는 측광 시스템으로서 16분할 평가 측광을 탑재했고 보다 신속하고 조용한 촬영을 위해 필름 급송음, 구동계의 기어음 등을 줄이는데 박차를 가했다. 조작 시스템을 개선하고 견고하고 신뢰성이 높은 카메라로 변모하기 위해 EOS -1 시리즈는 끊임없는 진화를 거듭해 갔다. 다양한 모델군으로 새로운 EOS-1 시리즈의 계보를 잇게된 EOS-1N 시리즈는 EOS-1N RS에 모델 출시를 기점으로 정점이 이르게 된다. 반사경을 움직이지 않고 그대로 빛을 투과시키는 특성을 지닌 페리클 미러를 장착해 셔터 찬스를 놓치지 않고 초당 10 프레임의 고속 연사가 가능한 모델이었다. EOS -1N 일족은 그후 약 6년간 캐논의 플래그쉽으로서의 혈통을 지켜가게 된다.
     
     
     
    하지만 이런 EOS-1 시리즈도 시대의 조류를 거스르진 못했다. 2001년 12월에는 이듬해 월드컵을 노리고 캐논 카메라 중에서 유일하게 CCD를 채택한 EOS-1D를 선보였다. 제조사의 기술력을 과시하고 최상위 제품군으로 군림하는 플래그쉽 모델을 디지털로 전향하는 것은 회사 정책과 함께 한다고 볼 수 있는 사안이다. 디지털 카메라를 지향하겠다는 캐논의 강한 의지이자 더 이상 필름용 플래그쉽은 생산하지 않겠다는 뜻도 동시에 담은 의미심장한 발표였다. 일단 결과는 성공적. 요즘 대부분의 현직 사진 기자들은 디지털 장비인 EOS-1D 시리즈를 목에 걸거나 어깨에 걸치고 다니고 있다.
     
      세월이 흘러 또다시 약 2년간의 시간이 지났을 무렵 캐논은 아테네 올림픽을 겨냥해 2004년 4월경 화소와 이미지 처리 기능을 대폭 개선하고 또다시 CMOS 센서를 탑재한 2세대 디지털 플래그쉽, EOS-1D Mark II를 발표하게 된다.
     
       
      화소를 거의 2배로 높였고 고감도에서의 저노이즈를 실현했으며 효율적인 배터리 운용 능력의 비약적인 향상으로 인해 촬영 매수도 거의 2배 가량 끌어올렸다. 이러한 매력으로 인해 고가의 프레스용 바디로만 인식되던 EOS-1D 시리즈가 하이엔드 유저들 사이에서 관심을 끌게 된 이유도 바로 그렇다. 보급기에서는 기대하기 어려운 고성능 연사, 고속 셔터 스피드, 높은 바디 신뢰도 등은 플래그쉽 바디에서만 경험이 가능하다. EOS-1D 유저의 로망이 바로 윗 기종인 EOS-1D Mark II가 된 것도 바로 이런 이유에서다. EOS-1D 시리즈가 일반 사용자로부터 주목받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무엇보다 기본 1.6 크롭 배율을 가진 캐논의 보급형 DSLR 사용자에게 있어 1.3 크롭이라는 화각은 실로 매력적이었다.(물론 1:1배율의 1Ds 시리즈나 5D 보다는 못하지만…)
     
       
      캐논의 플래그쉽 시리즈. 즉 1D 시리즈의 EOS 바디는 카메라 기능이나 반응 속도, 성능면에서 필름 바디인 EOS-1 시리즈로 쌓아온 노하우를 기반으로 정점(頂點)에 다다른 모델이다. 바디 성능을 광고나 브로셔 속에 그대로 녹여낸 대표적인 문구가 바로 '8.2×8.5×2.5'다. 8.2M 픽셀 해상도, 초당 8.5 프레임 연사, 2.5인치 LCD 모니터를 뜻하는 말이다.
     
     
     
       
     
       
     
       
      대형 APS-H 사이즈(28.7×19.1mm)의 CMOS 센서는 820만 픽셀의 유효 화소로 35mm 카메라와 같은 3:2의 화면비의 약 1.3배의 크롭 비율을 가졌다. 자연스러운 색조를 얻기 위해 RGB 원색 필터를 채용했고 광학 3매 구성 로우패스 필터를 내장했다. 캐논의 독자적인 영상 처리 엔진인 DIGIC II는 EOS-1D Mark II N에도 그대로 채택됐다. 1초 이상의 장노출시 노이즈를 자동적으로 검출해 필요하다고 판단할 경우에게만 노이즈 제거 처리를 실행하는 노이즈 감소 기능이 있다. CMOS센서 특유의 고정 패턴 노이즈나 랜덤 노이즈도 제거가 가능하고 노이즈 발생 유무를 판별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동으로 처리하는 기능이 있다.
     
     
       
    이제는 구형 모델이 된 EOS-1D나 1Ds 모델의 경우 낮은 배터리 운용 시간으로 인해 야외 촬영시 보조 배터리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였다. 배터리 한 개로 촬영할 수 있는 컷수가 대략 500~600컷 내외였기 때문이다. 여행시 보조 배터리가 없다면 도시락 만큼 덩치큰 충전기를 들고 가는 수밖에 방법이 없었다. 경쟁사인 니콘 보급형도 배터리 한 개로 1,000컷을 훌쩍 넘기는 것에 비하면 형편 없는 수치다. 이런 문제는 사실상 EOS-1D Mark II에 이르러 어느 정도 해결됐다. 낮은 소모 전력으로 인해 배터리 운용 시간 역시 비약적인 향상을 이뤄냈기 때문이다. 20℃ 상온 상태에서 기본 배터리로 사용할 수 있는 컷수는 약 1,200매. 불과 1,600mAh 용량의 NiMH 배터리로 말이다. 제조사에서는 결코 권장하지 않는 방법이지만 정품 배터리에 내장된 1,600mAh의 NiMH 충전지를
       
      2,500mAh나 2,700mAh 용량으로 바꿀 경우 2,000 컷도 거뜬하다. 평균 하루에 500컷을 촬영한다고 가정했을 때 리뷰를 적잖게 하더라도 3박4일 정도는 충분히 버텨낼 용량이다.

    물론 EOS-1D 초기부터 줄곧 사용해온 구닥다리 NiMH 배터리에 관해서는 아직까지도 의견이 분분하다. 캐논측에서는 외부 환경, 특히 낮은 온도에서 사용할 때 성능 변화가 적은 편인데다 순간적으로 높은 전압을 내는데 NiMH가 우수하기에 아직까지 고집하고 있다고.

    연속 촬영을 위해 이동 경로를 미리 예측해 초점 맞추기를 선행하는 동체 예측 AI 서보의 성능과 급격한 움직임을 버텨낼 손떨림 방지(Image Stabilizer) 마지막으로 파인더에 폭넓게 배치된 측거점 확보가 필수적이다. 우선 피사체의 이동 속도에 따라 커스텀 설정에서 5단계로 선택이 가능하고 IS 기능을 갖춘 렌즈를 마운트 한다면 자동차 레이싱 경주에서 패닝 같은 촬영에 대한 대비는 어느 정도 끝마친 셈이다. 측거점의 경우 초점을 맞추는 AF 포인트가 카메라에 몇 개가 존재하는지를 알려주는 수치로 파인더 안을 빼곡하게 메우고 있다면 그만큼 초점을 실패할 확률이 줄어들기 마련이다.
       
     
       
      EOS-1D Mark II N은 기존 모델과 마찬가지로 총 45개의 측거점을 가지고 있다. 조리개 F5.6 환경에서 45개의 측거점을 모두 사용해 다양한 촬영 환경에서 프레임 구성이 가능하다. 특히 중앙 7점에서는 F2.8 대응 수평 센서와 F5.6 대응 수직 센서를 배치한 크로스 센서를 내장해 AF 정밀도를 높였다. 유일하게 중앙 측거점은 F8을 지원하는데 조리개 수치가 높은 고배율 렌즈에서 원활하게 초점을 맞추기 위해서다.

    초당 8.5 프레임의 연사 속도로 최대 48매까지 한번에 저장 가능한 넉넉한 버퍼는 전문적인 뉴스, 스포츠, 스튜디오 촬영을 위해 디자인 된 것임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하는 부분이다. EOS-1D Mark II N 속에는 AF용 CPU와 카메라 구동용 CPU가 독립적으로 처리하는 멀티 프로세서 구성을 채택해 보다 고속의 one-shot AF와 정확한 동체 예측 AI서보 AF를 실현했다. 최고 1/8000초의 고속 셔터는 스트로보 동조시 X=1/250초로 동기가 가능하다. 전자 제어식 상하주행 포컬플레인 셔터 유닛을 탑재. 회전식 자석을 이용해 셔터막을 제어하며 20만회의 내구성을 지녔다.

    시야율 100%의 널찍한 파인더는 촬영에 필요한 모든 정보가 보기 쉽게 표시되어 잠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찰나의 순간을 잡아내기 위한 필수 요건이다. 허나 제아무리 파인더가 넓고 연사 속도가 빠르더라도 사용자의 요구에 반응하는 속도가 느리다면 무용지물이다. 전원을 켜고 촬영이 가능한 상태로 돌입하는데 까지 소요되는 시간은 약 0.2초. 전원을 끄지 않고 자동 전원 OFF 모드를 통해 대기하고 있었다면 셔터에 손을 올리자마자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뜻이다.
       
     
     
       
      또한 강도와 강성이 뛰어난 마그네슘 합금을 본체와 외부 커버, 메모리 슬롯 커버에 사용해 현장에서의 신뢰도를 높였고 본체, 윗쪽, 앞부분, 뒷쪽의 외부 커버는 3부분으로 나눠 충격 흡수에 대비했다.
       
     
    다양한 촬영 조건에 대응하기 위해 카메라 조작에 관련된 모든 버튼이나 다이얼에 방진/방습 처리를 했다. 카메라 전체에서 70개 이상을 방진/방습 처리해 비, 물보라, 모래, 먼지 등 온도나 습도가 급격하게 변화하는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동작을 보장한다. 물론 이를 위해서는 방진/방습 기능을 지원하는 EF 렌즈의 사용이 필수적이다. 대표적으로 방진/방습 기능을 지원하는 렌즈는 EF 17-40L, 16-35L, 24-70L, 70-200L IS 등을 꼽을 수 있다. 이들 렌즈는 스위치 패널, 외부 연결부와 드랍-인 필터 부착부는 고무 라이닝으로 되어 있으며 포커싱 링과 스위치들 같은 이동식 부품들은 또한 먼지나 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다. 때문에 가혹한 조건에서도 먼지나 수분이 내부에 침투 없이 사용 가능하고 방진/방습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운트 부분에 고무 링을 달아 바디와의 체결성을 높였다.
     
       
      기존 모델과 EOS-1D Mark II N의 외형적인 차이점은 LCD 모니터가 2.5인치로 늘어났다는 것. 화소수는 기존 모델과 동일한 23만 픽셀이며 170° 각도에서도 촬영한 이미지를 확인 할 수 있도록 광시야각 패널을 장착했다. 보다 확실한 이미지 리뷰를 위해 돋보기 기능을 지원하며 촬영 후 AF 연동 확대 기능에 의해 초점 확인이 보다 수월해졌다.
       
     
       
      캐논 EOS-1D Mark II N이 새롭게 채택한 기능 중에서 혁신적인 부분은 EOS-5D와 같은 픽처 스타일 적용이다. 파라메터와 컬러 매트릭스 설정을 더욱 향상 시켜 카메라에 기본 내장했는데 사용자는 총 6개의 프리셋 설정값(표준, 인물, 풍경, 뉴트럴, 충실, 모노크롬)을 비롯해 3개의 사용자 정의 설정값을 지원한다. 요즘 EOS-5D 사용자를 주축으로 널리 쓰이고 있는 노스텔지어, 클리어, 트왈라잇, 에메랄드 같은 파라메터가 대표적인 사용자 정의 설정값들이다. 설정된 설정값은 사진 촬영 후 이미지에 곧장 적용 되어 보여지는데 마치 필름을 교체하면서 촬영할 때 느낄 수 있는 특유의 색감을 재현하는듯한 부분이다.
       
     
       
      이번에 새롭게 적용된 이 기능은 이전 모델에서 볼 수 있었던 샤프니스, 콘트라스트, 컬러 세츄에이션, 컬러 톤을 조절하는 영역보다 약 2배 가량 늘어난 관용도를 지원하는 셈이다. 픽처 스타일은 미래의 캐논 DSLR 카메라의 지위를 확고하게 만드는 부분 중 하나로 타사 동급의 카메라와 비교했을 때 가장 매력적인 부분이기도 하다.

    픽처 스타일은 지금까지의 현상 파라미터(parameter)와 칼라 매트릭스를 통합한 것으로 화질 설정 기능을 통해 기본으로 제공하는 6가지 종류의 픽처스타일을 선택하는 것만으로 목적에 적절한 화상을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필름을 고르는듯한 느낌으로 촬영 목적이나 피사체에 적당한 색감과 화질을 설정할 수 있다.
       
     
       
     
       
      픽처스타일의 설정 항목에는 샤프니스, 콘트라스트, 색의 진함, 색조, 그리고 흑백에 알맞은 필터 효과가 제공된다. 그리고 6가지의 픽처스타일을 기반으로 촬영 의도나 목적에 따라 조정해 가면서 최적화가 가능해 사용자 설정으로 3개까지 카메라 본체에 저장이 가능하다.
     
       
      촬영 후 곧장 초점 확인을 하기 위해서 무의식적으로 확대 버튼을 누르기 마련이다. 하지만 초점을 중앙에 맞추지 않고서는 초점을 맞춘 곳으로 화면을 이동해야 하므로 빠른 초점 맞추기가 어렵다. EOS-1D Mark II N에서는 AF 포이트를 중심으로서 확대가 가능해 빠른 초점 확인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촬영 직후의 화상 표시 중에도 확대 표시가 가능하다. 확대 줌 표시의 배율은 약 1.5배부터 약10배까지 가능하고 확대 위치를 고정한 채로 앞뒤에 촬영된 화상을 확인하는 것도 가능하다.
       
     
       
     
    EOS-1D Mark II 모델부터 CF 메모리와 SD 메모리를 동시에 장착 할 수 있게 됐다. 특히 빠른 속도와 작은 크기를 장점을 지닌 SD 메모리를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EOS-1D Mark II 모델에서는 이렇게 듀얼 스토리지를 지원하고 있더라도 실제로 쓰는 기능은 백업 기능이 전부였다. 동일한 사진을 각각의 메모리에 저장해 불의의 사고로부터 대비해 이미지 손실을 줄이자는 것이 그 목적이었다. EOS-1D Mark II N에서는 한단계 발전해 2가지 메모리 카드를 통해 동시에 기록하는 백업 방식이 새롭게 등장했다. CF나 SD 메모리 중에서 원하는 쪽에 이미지 저장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른 내용을 기록하는 개별 기록 기능이 추가됐다. 따라서 RAW+JPEG 촬영을 할 때 CF 메모리에는 대용량의 RAW 데이터를 저장하면서 동시에 SD 메모리에는 비교적 용량이 적고 PC에서 곧장 이미지 확인이 가능한 JPEG 데이터를 따로 나눠 동시에 기록하는 것이 가능하다. 용도별로 이미지를 저장할 수 있기 때문에 촬영 후 관리도 효율적으로 가능해졌다.
    메모리 초기화는 따로 이루어지며 SD 메모리의 경우 로우레벨 포맷을 지원해 성능 유지에 도움을 준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자동으로 메모리 변환이 되지 않는 다는 것
       
      이다. 예를들어 CF 메모리에 용량이 다 찼을 경우 자동으로 SD 메모리로 전환되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현재는 메모리 선택 메뉴에서 사용자가 일일이 바꿔야 한다. 또 한가지 문제점은 CF/SD 메모리가 동시에 꽂혀있는 상태에서 하나를 빼면 자동으로 카메라에 꽂혀 있는 메모리가 저장용으로 선택된다는 점이다. CF 메모리가 기본 저장 공간으로 선택된 상태에서 PC로 데이터 복사를 위해 CF 메모리를 빼고 나면 SD 메모리로 바뀌는 문제다. 이런 현상은 다시 CF 메모리를 카메라에 꽂아도 동일하게 유지된다. 이미지 사이즈는 Large, Middle 1, Middle 2, Small의 4종류. 또 10단계의 JPEG로 화질 선택이 가능하기 때문에 목적이나 용도에 맞춰 설정할 수 있으므로 메모리 카드 용량에 따라 적절하게 활용 가능하다.
       
     
       
      LCD 모니터의 대형화와 함께 변한 부분은 이미지 확대시 사용하는 버퍼 용량이다. 버퍼 용량은 기존 EOS-1D Mark II에 비해 늘려 촬영 후의 빠른 초점 확인이 가능해졌고 이미지 확대 재생시 화질 개선도 어느정도 이루어졌다. 또, 노출이나 막대그래프를 통한 이미지 정보에 파일 용량 표시를 추가해 보다 크고 선명하게 표시가 가능해진 점은 널찍한 LCD 모니터 덕택이다.

    이미지 확인중에 자칫 실수로 셔터 버튼을 눌러 촬영 모드로 돌아가는 경우가 적잖다. 그럴 경우 보던 이미지까지 이동을 해야 하는데 EOS-1D Mark II N의 경우 디스플레이 버튼을 누르면 확인하던 이미지가 그대로 표시되어 정보 표시도 새로운 정보를 추가해 촬영된 이미지의 파일 사이즈가 표시되고 막대그래프의 RGB 표시는 R, G, B 텍스트 표기를 추가해 쉽게 확인 가능하다. 게다가 흑백 촬영한 이미지는 'B/W'가 표시되어 흑백에 가까운 피사체인지 아니면 흑백 이미지인지를 한눈에 판별 가능하다.
       
     
       
      패널 표시이외에 파인더 안에도 ISO 감도를 표시해 눈을 떼는 일 없이 ISO 감도를 바꿀 수 있고 조리개값이나 셔터 속도를 바꾸지 않고 단계 노출 촬영을 하는 ISO 감도를 브라켓팅도 파인더 안에서 설정 가능하다. 커스텀 기능으로 인해 촬영자의 원하는 기능으로 버튼을 바꿔 보다 편리한 촬영을 도와준다. 예를들어 셔터 버튼과 AE락 버튼의 기능을 바꿔 피사체의 표정의 변화를 계속 쫓으면서 촬영하기 위해서 , 합초시의 AF프레임을 점 켜게 한 없게 해 두는 일도 가능. 편리한 사용을 추구하거나 장면이나 테마로 응해 기능을 변경하거나 EOS-1D Mark II N를 설정 할 수 있다. 커스텀 기능은 21종류 69항목 , 퍼스널 기능은 27종류를 설정 가능하다.

    EOS-1 시리즈의 다소 까다로운 조작 방법은 1987년 EOS 650이 그 시초다. 왼손으로는 설정 버튼을 누르고 오른손으로 휠을 돌려 설정값을 변경하는 방법. 카메라를 들고다니면서 설정값이 변하거나 급기야 필름이 되감겨 버리는 최악의 상황을 피하기 위한 방편일지 모른다. 픽처스타일, 2.5인치 LCD, 늘어난 버퍼, 자동차의 05/06 년식의 차이.... 보다 샤프함...
     
       
      EOS-1D 시리즈를 리뷰할 때 매번 단점으로 지적되는 곳은 인터페이스 부분이다. 캐논 입장에서는 인터페이스를 바꾸지 않고 이전 방식을 그대로 고수하는 것이 기존 사용자에 대한 배려라고 생각할지 모른다. 물론 필자의 경우 EOS-1D에서 어느 정도의 불편함에는 단련이 됐기 때문에 적응에 그다지 힘든점이 없지만. 하지만 EOS-350D나 EOS-5D 유저는 금새 카메라를 책상 위에 올려놓고 ‘도저히 못 쓰겠다는 표정’과 함께 무게에 질려 항복하는 분위기다. EOS-1 시리즈의 다소 까다로운 조작 방법은 1987년 EOS 650이 그 시초다. 왼손으로는 설정 버튼을 누르고 오른손으로 휠을 돌려 설정값을 변경하는 방법. 카메라를 들고 다니면서 설정값이 변하거나 급기야 필름이 되감겨 버리는 최악의 상황을 피하기 위한 일종의 안전장치였다. 휠을 회전하는 것 만으로 이미지를 고르거나 자유자재로 확대가 가능한 DSLR과 비교하면 유저 인터페이스는 단연 꼴등이다. 사용자를 실수를 최대한 막기 위한 방편임은 인정하지만 일반인이 사용하기에는 조금 까다로운 조작 방법이 걸림돌이다. 기초적인 메뉴 이동/선택이나 이미지 확대/축소를 할 때도 그렇고, 심지어는 리뷰를 위해 이미지를 볼 때도 셀렉트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휠을 돌려야 하니 말이다. ISO 감도 설정이나 드라이브 모드 선택은 더더욱 심각하다. 버튼을 2개 조합해 누른 상태에서 휠을 돌려가며 감도나 촬영 속도를 설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여느 DSLR 기종처럼 셔터에 일정부분 완충 구간을 가지고 있어 반셔터 감을 느낄 수 있는반면 EOS-1D 시리즈는 압력 감응식이다 보니 그렇지 못하다. 기존 DSLR 유저는 어김없이 반셔터를 고정하는 동안에 본의 아니게 사진을 찍고 만다. 반셔터 구간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인터페이스 적응하기도 머리가 쥐가 날 판국에 셔터까지 손가락을 적응 시켜야 한다는 것 또한 부담이다.

    측광 부분은 더욱 심한편이다. 스팟 측광 영역은 파인더 화면을 기준으로 3.8%의 중앙 부분이 차지한다. 말이 3.8%일 뿐 실제로 촬영자가 체감하는 스팟 측광 영역은 바늘 구멍처럼 좁다. 일반적인 순광이나 인조광에서 스팟 측광을 할 경우 어김없이 노출이 과다한 오버의 결과물을 보게 된다. 캐논 DSLR 중에서 가장 먼저 스팟 측광을 적용한 모델이 EOS-1D 시리즈이지만 EOS-5D와의 차별화인지는 몰라도 측광 영역이 체감상 확실하게 좁다. 따라서 스팟 측광은 피사체가 역광 상태에 있거나 실내로 외부 광원이 들어오는 특별한 상황이 아니고는 거의 쓸 일이 없고 대신 평균이나 평가 측광을 사용하는 일이 잦아 진다.

    나름대로 캐논의 최신형 기종을 쓰고 있다고 자부(?)하면서 리뷰를 제작하는 중간에 후속기종에 대한 루머가 들려오기 시작했다. 2006 독일 월드컵을 겨냥해 EOS-1D Mark III가 나올지 모른다는 소문이다. 문득 ‘인터페이스는 이제 바꿔도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힘들게 적응한 것이 아까워 그대로 나왔으면 좋겠다는 ‘독한 마음’도 내심 있었지만 다루기 쉽고 편한 카메라였다면 플래그쉽 모델로 출시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이전 모델과 비교해 픽처스타일이 새롭게 추가되고 2.5인치로 LCD 화면이 늘어난 EOS-1D Mark II N. 다소 부드럽던 화질이 보다 섬세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사용자들의 주관적인 평가일 뿐이다. 마치 자동차 시승기에서 기존 모델과 신형 모델을 비교할 때 액셀레이터 반응이 좀더 날카로워졌다고 뭉뚱그려 표현하는 정도랄까. 나아진 것 같지만 수치상으로는 표현하기 힘든 그런 차이다.

    기왕 자동차로 비교를 한 김에 기존 EOS-1D Mark II와 1D Mark II N의 차이를 나눠보자면 완전히 겉과 속을 바꾼 페이스 리프트(Face Lift) 차량이 아닌 일부분 만을 바꿔 내놓는 마이너체인지(Minor Change)로 볼 수 있겠다. 마치 05년식과 06년식의 차이처럼 말이다. 일반 소비자의 눈에 확연히 구분되는 변경 사항은 존재하지 않지만 편의 사항을 추가하거나 품질 부분을 개선한 캐논의 마이너 체인지 플래그쉽 바로 EOS-1D Mark II N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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