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게이밍 노트북 시장은 코드명 타이거레이크의 인텔 11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제품이 등장하는가 하면, 최신 엔비디아 지포스 RTX3000 시리즈 그래픽을 품은 고사양의 제품이 인기를 끌기도 했다.
또한 PCIe 4.0을 비롯해 썬더볼트4 포트 등의 최신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는 제품이 속속 출시되면서 성능은 물론 호환성 및 휴대성까지 겸비한 다재다능한 게이밍 노트북이 어느 때보다 각광받았다.
언제나 그랬듯 MSI는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게이밍 DNA를 품은 노트북으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게이밍 노트북 시장에서도 리더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게이머라면 누구나 좋아할 법한 세련된 디자인과 뛰어난 성능, 차별화된 쿨링 솔루션을 겸비해 안정성을 높였다.
여기에 폭넓은 라인업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준 것은 물론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춰 게이밍 노트북의 대중화에 절대적인 공헌을 했다. 이에 지난 해에 이어 올 상반기에도 게이밍 노트북 시장의 1인자로 등극했다.
최신 사양으로 무장한 강력한 게임 머신 'MSI GP시리즈 GP76 Leopard 11UG (SSD 1TB)'
17.3인치의 'MSI GP시리즈 GP76 Leopard 11UG'는 MSI 특유의 검정색 커버로 강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자랑하는 제품으로 어지간한 게이밍 데스크톱PC와 견주어도 뒤지지 않을 만큼 뛰어난 성능까지 겸비해 올 하반기 게이밍 노트북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CPU로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코드명 타이거레이크의 인텔 11세대 코어 i7-11800H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10nm 공정 기반의 인텔 11세대 코어 i7-11800H 프로세서는 8개의 코어를 탑재했고, 인텔 하이퍼쓰레딩 기술을 통해 16개의 쓰레드로 인식해 멀티 코어를 기반으로 하는 프로그램이나 게임에서 높은 효율을 자랑한다.

GPU로는 엔비디아 지포스 RTX 3070을 사용했다. 2세대 암페어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제작된 RTX 3070은 향상된 AI 기능 및 사실적인 레이 트레이싱을 통해 한층 실감나는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총 16GB로 구성된 DDR4 메모리는 3200MHz의 클럭으로 부족함 없는 성능을 보여준다.
여기에 144Hz 고주사율 디스플레이로 빠르고 역동적인 게임도 부드럽고 생생하게 즐길 수 있고, 울트라 씬 베젤을 적용해 컴팩트한 크기를 구현했다. 스틸시리즈 Per-Key RGB 게이밍 키보드를 적용해 화려한 조명과 쾌적한 타건감을 제공한다.
성능에 가격까지 만족스러운 'MSI GF시리즈 GF75 Thin 10UEK-i7 (SSD 512GB)'
17.3인치의 'MSI GF시리즈 GF75 Thin 10UEK-i7'은 강력한 게임 성능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게이밍 노트북의 진화를 이끄는 제품이다. 헤어라인이 적용된 메탈 소재의 설계로 한층 고급스러운 느낌을 전해줄 뿐만 아니라 1670만 색상의 LED 키보드로 화려함을 더했다.
6개의 코어와 12개의 쓰레드, 최대 5GHz의 클럭으로 작동하는 인텔 10세대 코어 i7 10750H 프로세서를 탑재해 뛰어난 컴퓨팅 성능을 보여준다. 여기에 2세대 RT코어와 3세대 텐서 코어로 구성된 엔비디아 지포스 RTX 3060 Max-Q를 그래픽으로 사용해 어지간한 게임은 고해상도에서도 무리없이 구동이 가능하다.

또한 SATA3보다 최대 6배 가량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PCIe3.0 x4 인터페이스의 512GB SSD도 탑재했다. 듀얼 냉각 팬이 탑재된 쿨러부스트5 냉각 기술로 장시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한 것도 특징이이다.
게임에 최적화된 144Hz의 주사율이 적용돼 한층 부드럽고 선명한 플레이가 가능하고, 5mm에 불과한 울트라 씬 베젤로 몰입감을 높인 점도 특징이다. 이러한 특징에도 불구하고 22~23.1mm의 두께에 2.3Kg의 무게로 휴대성까지 뛰어나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크리에이터에게 최적화된 'MSI 크리에이터 17 A10SD HDR (SSD 512GB)'
17.3인치의 'MSI 크리에이터 17 A10SD HDR (SSD 512GB)'은 성능과 휴대성, 선명한 화질, 긴 배터리 시간까지 갖춰 영상 편집을 주로 하는 크리에이터에게 최적의 활용성을 제공한다. 캔버스를 연상시키는 슬림한 메탈 섀시를 바탕으로 우아하 실버 다이아몬드 커팅 라인과 샌드블래스트 마감, 기하학적인 그릴 패턴으로 감각적인 느낌을 살렸다.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로 각광받고 있는 미니LED를 노트북 최초로 탑재해 한층 더 밝고 선명한 화면과 자연에 가까운 컬러를 보여준다. 미니 LED 디스플레이는 최대 1180 니트로 현존 노트북보다 약 3배 이상 밝고, 현존 노트북보다 약 100대 높은 100,000:1의 명암비 그리고 4K HDR 기술까지 적용돼 제공해 어디서든 선명한 화질을 볼 수 있다.

CPU로는 6개의 코어와 12개의 쓰레드, 최대 5GHz의 클럭으로 작동하는 인텔 10세대 코어 i7 10750H 프로세서를 탑재했고, GPU로는 기존 지포스 GTX1060에 비해 약 37% 향상된 그래픽 성능을 자랑하는 지포스 GTX1660 Ti를 달았다.
이러한 특징에도 불구하고 가볍고 내구성이 뛰어난 그레이 알루미늄 소재를 적용해 20.25mm의 얇은 두께와 2.5kg의 무게로 뛰어난 휴대성을 제공한다. 또한 4.9mm 두께의 울트라 씬 베젤이 적용돼 15.6인치 수준의 휴대성을 자랑하고, 82Wh의 대용량 배터리를 통해 7시간 이상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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