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 카메라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비단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인터넷만 연결이 되어 있으면 어디라도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아이를 남겨놓고 외출하는 부모 혹은 보안 등의 이유로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머스트 헤브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최근 출시되는 IP 카메라는 외부에서도 편리하게 각도 조절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용 목적에 따라 기능도 천차만별이라 가정은 물론 사업장에서도 많이 사용되는 추세다.
국산 네트워크 장비 제조사의 선두 업체인 EFM 네트웍스는 선명한 화질과 다양한 최신 기능을 두루 품은 IP 카메라를 출시하며, 빠른 시일 내에 시장의 다크호스로 인정받게 된다. 무엇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작고 세련된 디자인까지 갖춰 보안 시장에 새 바람을 불러왔다는 평이다. 2021 상반기 다나와 히트브랜드에 이름을 올릴 수밖에 없는 이유로 충분할 것이다.
가격과 기능, 디자인의 삼박자가 어우러진 'EFM ipTIME C200E'
'EFM ipTIME C200E'는 합리적인 가격과 컴팩트한 디자인이 강조된 보급형 IP 카메라다. 200만화소급 1920X1080 FULL HD를 지원하고, IR적외선 LED센서가 탑재돼 어두워지면 적외선이 자동으로 켜지는 야간모드 기능으로 선명한 영상확인이 가능하다.
DDNS서비스를 이용해 여느 IP카메라보다 해킹으로부터 안전하고, 원하는 녹화시간을 지정할 수 있다. 여기에 이벤트 감지 기능으로 화면에서 움직임을 감지하면 사용자의 스마트폰으로 알람이 전송되어 앱에서 바로 영상 확인이 가능하다.

스피커와 마이크가 내장돼 양방향 음성대화를 지원하고, 스마트폰과 PC용 어플리케이션을 모두 지원하여 간단하게 설치가 가능하다.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환경이면 어디서든지 실시간 영상스트리밍 및 카메라관리도 가능하다.
네트워크 카메라 표준인 ONVIF를 지원해 복잡한 설정 없이 표준 NVR 장치와 자동 연결이 가능하다. ipTIME NAS뿐 아니라 IPCAM 녹화 기능을 지원하는 타사 NAS와도 연동해 영상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다.
128GB 마이크로 SD 카드를 장착하면 실시간 영상 저장이 가능하며, 오버라이트 기능으로 저장공간에 대한 걱정 없이 최신 영상을 계속 백업할 수 있다. 마그넷, 마운팅 홀이 설계되어 있어 벽이나 천장에 고정 가능하며 작고 가벼운 사이즈로 다양한 공간에 설치가 가능하다.
자유로운 조정 기능에 보안 능력까지 'EFM ipTIME C200'
'ipTIME C200'은 200만 화소급 카메라 렌즈를 원격으로 상하 90도, 좌우 355도까지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다. 기본 120도 대화각을 지원해서 한눈에 더 넓은 공간을 감지하고 사각지대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별도의 복잡하고 어려운 접속 설정이 필요치 않고 C200이 기본 제공하는 DDNS 서비스를 이용해 연결할 수 있다. 촬영 영상이나 개인 정보를 해외에 남겨주지 않아서 개인 정보 보호 면에서도 탁월하다.

야간 감시용 IR 적외선 LED 센서를 탑재해서 어두워지면 자동으로 야간 모드로 전환되며, 화질도 우수한 편이다. 제품이 마이크와 스피커를 내장에서 양방향 음성 통화도 할 수 있다. 외부에서 스마트기기의 ipTIME CAM 앱을 통해 집에 있는 가족이나 반려동물에게 음성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고, C200에 내장된 마이크로 현장의 소리도 생생하게 들을 수 있다.
모바일 뿐만 아니라 PC에서도 관리할 수 있으며, PC용 관리 도구는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웹에서 실행할 수 있어서 편리하다. 메모리 카드는 최대 128GB 용량의 마이크로 SD카드를 지원해 영상을 저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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