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갈수록 심해지면서 야외 활동 대신 가정에서 휴가를 즐기는 유저들이 많아졌을 뿐만 아니라 상당수의 회사들이 재택근무를 시행하는 등 비대면이 일상화 되어가고 있다.
이에 따라 가정에서 영화도 감상하고, 재택근무 혹은 온라인 수업에 최적화된 가격대비 성능이 뛰어난 PC가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최근 출시된 PC 부품은 워낙 높은 성능과 안정성을 겸비하고 있어 조금만 시간을 들인가면 충분히 기대 이상의 보급형PC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다나와 8월의 온라인강의용 표준PC
다나와가 선보인 8월의 온라인 강의용 표준PC를 대표적인 예로 꼽을 수 있을 것이다. 최근 뛰어난 가성비로 주목받고 있는 인텔 프로세서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사양이 돋보이고, 감각적인 디자인에 안정적인 파워서플라이가 탑재돼 더욱 믿을 만하다.

▲ 인텔 코어i3-10세대 10105 (코멧레이크S 리프레시) (정품)
CPU로 사용된 '인텔 코어i3-10세대 10105'는 뛰어난 가격대비 성능을 지녔다. 여기에 내장 그래픽까지 탑재해 보급형PC를 구성하기에 최적의 제품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4개의 코어를 탑재했으며, 인텔 하이퍼쓰레딩 기술이 적용돼 최대 8개의 쓰레드로 인식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작업을 동시에 수행하는 멀티 태스킹 환경에 최적화된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기본 클럭은 3.7GHz이지만, 인텔 터보 부스트 2.0 기술을 통해 최대 4.4GHz까지 클럭을 높여준다.
내장 그래픽으로 인텔 UHD 그래픽스 630을 탑재해 고화질의 영상은 물론 가벼운 캐주얼 게임은 그래픽카드 없이도 구동이 가능하다. 아울러 인텔 퀵 싱크 비디오 기술을 비롯해 인트루(InTru) 3D 기술, 스피드 스텝 기술 등 다양한 기술로 활용도를 높인 점도 특징이다.

▲ BIOSTAR H510MH/E 2.0 이엠텍
메인보드로는 저렴한 가격에도 높은 확장성과 탄탄한 전원부를 갖춘 'BIOSTAR H510MH/E 2.0 이엠텍'을 사용했다. 총 8페이즈의 전원부 구성과 함께 최대 3200Mhz의 메모리 클럭을 보장해 최신 인텔 프로세서와 찰떡궁합을 자랑한다.
또한 최대 32Gb/s의 속도를 자랑하는 M.2 슬롯을 제공해 SSD를 빠른 속도로 사용할 수 있고, 고품질의 사운드 구성으로 선명한 음질을 감상할 수 있다. 영상 출력 포트로 HDMI 포트와 D-USB 포트를 마련해 모니터와 호환성을 높였다. 또한 USB 3.2 타입-A 포트도 4개를 지원해 다양한 외부 기기를 연결할 수 있고, 최신 WI-FI6도 지원한다.
바이오스타만의 독자적 안티 서지(Anti-Surge) 기술과 과전류(OCP), 과전압(OVP), 과열(OHP) 보호 기술을 넣었고, 디버그 LED를 탑재해 편의성을 높인 점도 매력적인 부분이다.

▲ GeIL DDR4-2666 CL19 PRISTINE(8GB)
메모리로는 8GB 용량의 'GeIL DDR4-2666 CL19 PRISTINE' 2개를 사용해 총 16GB로 구성했다. PC 시장에서 상당히 오랜 시간 높은 인지도를 쌓아온 'GeIL DDR4-2666 CL19 PRISTINE'은 2,666MHz의 클럭에 19-19-19-43의 램 타이밍과 1.2V의 전압으로 작동한다.
DBT(Die Hard BURN-IN Technology)라는 독자 테스트 시스템을 통해 개발된 버닝챔버 안에서 '극도의 고열에서 모듈 테스트를 통과한 제품'만 선정하여 출하함으로써 불량률 0% 및 어떤 시스템 환경도 버텨낼 수 있다.
또한 차세대 메모리 모듈 테스터 장비인 'DYNA4 SLT'를 도입, 메모리 제작에 들어가는 모듈의 최상의 주파수, 전압, 메모리 타이밍 등 보급형 제품 이상의 품질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여기에 국제 표준 'JEDEC 규격'을 준수하여, 사용자가 어떤 환경의 시스템에서 사용해도 완벽한 호환성과 안정성으로 오류 없는 시스템, 쾌적한 성능을 보장한다.

▲ Seagate 바라쿠다 Q1 SSD(240GB)
'바라쿠다 Q1 SSD'는 SATA3 방식의 2.5인치 SSD로 빠른 속도와 안정성, 가격 대비 성능을 두루 갖춰 어떠한 용도의 PC에도 잘 어울리는 제품이다. 240GB의 용량을 갖췄으며, 범용성이 상당히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 파이슨의 S11T 컨트롤러를 탑재해 한층 신뢰할 수 있다.
최대 읽기 속도가 550MB/s, 최대 쓰기 속도가 450MB/s로 빠른 편에 속하기 때문에 기존에 HDD를 메인 스토리지로 사용했던 유저라면 더욱 더 빠른 속도를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 사용 보증 시간을 나타내는 MTBF도 180만 시간으로 상당히 길어 장기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여기의 SSD의 쾌적한 상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TRIM 기능을 비롯해 높은 성능과 내구성을 위한 SLC 캐싱, 플래시 메모리의 수명을 최대화하기 위한 웨어 레벨링, 데이터가 손상되지 않게 보호해주는 ECC 등을 제공한다. 여기에 씨게이트만의 SeaTools 프로그램으로 제품을 오랜 기간 안정적으로 쓸 수 있다.

▲ 앱코 NCORE 파이브팬 강화유리
케이스로는 높은 확장성과 내구성, LED 감성까지 갖춘 '앱코 NCORE 파이브팬 강화유리'를 사용했다. 심플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고급스러운 블랙 프레임에 독특한 전면 사출 메쉬 디자인을 적용했고, 측면 강화유리로 튜닝에 최적화된 모습을 보여준다.
파이브팬이라는 모델명에 걸맞게 5개의 팬으로 뛰어난 쿨링 성능을 자랑한다. 전면부는 두 부분으로 나누어진 사선 베젤에 맞춰 140mm RGB 팬 2개가 탑재됐다. 뿐만 아니라 상단에 2개, 후면에 1개 등 총 3개의 120mm RGB 팬이 장착돼 내부 발열을 빠르게 배출하는 것은 물론 튜닝 효과까지 동시에 잡았다.
또한 전면에 최대 240mm 라디에이터 장착할 수 있어 고사양의 PC를 구성하기에도 적합하고, 그래픽카드의 경우 최대 285mm까지, CPU 쿨러는 최대 160mm까지 달 수 있어 확장성도 뛰어나다. 아울러 저장장치는 HDD 2개와 SSD 4개 등 총 6개를 탑재할 수 있다.

▲ 마이크로닉스 COOLMAX VISION 500W HDB
파워서플라이로는 정격 500W 용량의 '마이크로닉스 COOLMAX VISION 500W HDB'를 탑재했다. 다양한 기능, 합리적인 가격까지 여러 가지 특징을 갖춰 보급형PC부터 게이밍PC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활용이 가능하다.
고품질의 캐퍼시터를 탑재한 것은 물론 최근 시장의 대세가 되어가고 있는 DC to DC 방식을 사용했다. 여기에 12V 가용력이 무려 99% 상당히 높아 고사양 CPU와 그래픽카드를 안정적으로 구동할 수 있다. SCP(단락 보호)를 비롯해 OPP(과전력 보호)와 OVP(과전압 보호), OTP(과열 보호), UVP (저전압 보호) 등의 5가지의 회로를 넣어 어떠한 상황에서도 PC를 안전하게 지켜준다.
총 7장의 팬 블레이드로 구성된 유압식 베어링(HDB)의 120mm 쿨링 팬을 탑재해 강력한 풍향으로 내부 온도를 낮춰준다. 발열의 정도에 따라 팬의 속도를 조절하는 오토 팬 컨트롤 기능도 탑재해 한층 쾌적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다.
끝으로 모든 다나와 표준PC는 2년 무상 A/S가 제공된다. 흔히 조립PC를 구매해 쓰는 유저들이 '혹시 고장 나면 어쩌지?'라는 고민을 많이 하는데, 다나와 서비스가 적용된 표준PC는 이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2년간 무상으로 전국 출장 A/S가 가능해 PC를 잘 모르는 유저라도 안심하고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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