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하세요
알림
설정
레프트패널 닫기
관심
최근본
마이페이지
출석체크
카테고리
    서비스 바로가기
    • 자동차
    • 인기 서비스조립PC
    • PC견적
    • PC26
    • 신규 서비스LIVE쇼핑
    • 커뮤니티
    • 이벤트
    • CM추천/문의
    • 오늘의 특가
    앱 서비스
    • 자동차
    • PC견적
    • 장터
    인기 쇼핑몰
    • 지마켓
    • 쿠팡
    • 옥션
    • 11번가
    • LG전자
    • 하이마트
    • 전자랜드
    • 롯데아이몰
    • SSG
    • CJ 온스타일
    • GS샵
    • 롯데닷컴(롯데온)
    • 현대Hmall
    • 이마트몰
    • SK스토아
    • 더현대닷컴
    • 엘롯데
    • 신세계몰
    • NS몰
    • 홈플러스
    • 공영쇼핑
    • 홈앤쇼핑
    • 신세계 라이브쇼핑
    • 오늘의 집
    • 배민상회
    • 동원몰
    • LF몰
    • ZETTA몰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우)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사용법 보기
    MY쇼핑이란? 자주 쓰는 쇼핑몰을 연결하면 쇼핑몰 주문내역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편리한 구매내역 확인. 다양한 쇼핑몰의 주문내역을 한 곳에서 확인해보세요.
    가격비교와 최저가 쇼핑을 한 번에. 자주 구매하는 상품은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보안은 필수! 쉽고 편한 가치 쇼핑.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암호화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쇼핑몰 연결
    다나와 홈

    커뮤니티 DPG

    구매가이드

    • 게시판
    • 상품포럼
    • 뉴스
    • 동영상
    • 커뮤니티 공지사항
      소비자사용기
    • 특가몰
      자유게시판
    • 이달의 이벤트
      유머게시판
    • 당첨자발표게시판
      댕냥이게시판
    • 포인트 마켓
      Q&A게시판
    • 다나와 래플
      상품의견
    • 모두의 경매
      체험단
    • 오늘도 출석체크
      엄근진게시판
    • 입소문쇼핑
      쇼핑몰후기
    • 메인가자
      A/S후기
    • 당첨후기
    • 컴퓨터
      AI
    • 푸드
      취미
    • 최신뉴스
      일반뉴스
    • 기획뉴스
      신상품뉴스
    • 쇼핑뉴스
      테크팁
    • 다나와리포터
      구매가이드
    • 전문가리뷰
      인기순위가이드
    • 벤치마크
      차트뉴스
    • 가격동향
    • 고나고
      공구왕황부장
    • 노써치
      도레
    • 딴트공 말방구 실험실
      라이브렉스
    • 레고매니아
      맛상무
    • 모터피디
      무적풍화륜
    • 민티저
      보드나라
    • 뻘짓연구소
      여행매거진 트래비TV
    • 오토기어
      조코딩 JoCoding
    • 인프제 INFJ
      주연 ZUYONI
    • 진블로그
      집마 홀릭TV
    • 톡써니
      포마: 탈 것을 리뷰하는 남자
    • 쿨엔조이
      훅간다TV
    • AI 매터스
      Allthatboots TV
    • DmonkTV
      Hakbong Kwon
    • Motorgraph
      PC SNAP
    • Producer dk
      THE EDIT
    • UnderKG
      다나와 공식채널
    • 답나와
      리뷰나와
    • 샵다나와 조립갤러리
      직장인 다나왕
    >
    이전 글
    다음 글
    다나와

    한국인은 생소한 동계올림픽 종목들 [2022 동계올림픽]

    2022.02.16. 15:46:17
    읽음1,716 댓글1
    관련상품
    펠리체 20/21 이든 스키 보드복 팬츠
    219,550원최저가


    동계올림픽이 1924년 프랑스 샤모니에서 시작된 이래 100년 가까이 이어져오고 있지만 여전히 낯선 종목도 많다. 전세계가 아이스하키에 열광한다지만 우리에게는 생소할 따름이다. 아이스하키나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 스키 등 한국팀의 전력이 약하다 보니 응원할 기회도 적고, 자연히 관심에서 멀어질 수밖에 없어서다. 


    하지만 알수록 재미있고, 한 번 빠지면 중독성이 강한 것이 스포츠다. 광활한 설원과 빙판에서 펼쳐지는 박진감과 짜릿함은 겨울 스포츠만의 또 다른 마력이다. 이들을 외면하는 것은 올림픽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한 종목씩 익혀가는 거다. 이것도 기억해 두자. 우리에게는 생소한 종목이지만 우리 선수들의 땀방울이 맺혀 있고, 그래서 언젠가는 불모지에서 희망을 쏘아 올리게 될 것임을. 그렇기에 더욱 응원의 박수를 보내야 한다. 




    아이스하키 

    관중을 불러모으는 흥행수표… 스틱과 퍽의 현란한 움직임이 압권



    ▲ UFC 만큼 화끈한 아이스하키


    하계올림픽에서 폐막식 전 마지막으로 열리는 경기는 남자 마라톤이다. 동계올림픽에서는 폐막식 직전 피날레를 장식하는 경기가 아이스하키 결승전이다. 그만큼 아이스하키는 구름 관중을 불러모으는 흥행수표다. 


    실제로, 아이스하키는 2010년 벤쿠버 올림픽과 2014년 소치 올림픽 당시 대회 입장 수익의 40~50%를 차지할 정도로 전세계 팬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세계 최고 리그인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선수들이 코로나19로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불참키로 하자 올림픽 흥행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았던 것도 이런 맥락에서다. 아이스하키가 남녀 부문에 금메달 하나씩, 단 2개 걸려 있는 종목임을 생각하면 상당한 의외다. 


    ▲아이스하키는 동계올림픽 종목 중 하나로 올림픽 흥행수표로 여겨진다


    한국인 대부분에게는 아이스하키가 생소한 종목이지만, 일단 아이스하키에 맛을 들이고 나면 빠져나오기 힘들다고 한다. 무엇보다 아이스하키는 빠른 템포와 스릴 넘치는 경지진행으로 박진감이 넘치기 때문이다. 퍽이 날아가는 속도는 시속 170km로 빠르고, 선수들은 50초씩 뛰면서 계속 교체된다. 선수 교체에 제한이 없어 선수들 움직임과 스틱, 퍽을 쫓다 보면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다. 선수들 간 몸싸움도 흥미를 돋는다. 여자 아이스하키는 몸싸움이 허용되지 않지만, 남자 경기는 가로 56~60m, 세로 26~30m 링크에서 골을 넣기 위해 몸싸움이 격렬하게 일어나는 편이다. 


    캐나다가 아이스하키 최강국으로 통해


    여자부에서도 캐나다가 최강국이다. 1998년 나가노 대회에서 여자 아이스하키가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후 캐나다는 6개 금메달 중 4개를 획득했다. 나머지 금메달 2개는 미국이 차지했다. 이번 베이징 대회에서도 캐나다와 미국의 격돌이 예상된다. 경기는 남자 12개팀, 여자 10개팀이 펼치며 조별 예선을 거쳐 플레이오프로 진행된다. 여자부 메달 결정전은 16일과 17일, 남자부는 19일과 20일에 열린다. 


    우리나라는 평창 올림픽에서 개최국 자격으로 올림픽에 처음 출전했으나 모두 예선에서 탈락했다. 베이징 올림픽에서도 최종 예선에서 고배를 마셔 베이징길에 오르지 못했다. 작년 8월 노르웨이에서 열린 올림픽 최종 예선에서 노르웨이, 덴마크, 슬로베니아에 각각 4.:1, 11:1, 4:1로 패하면서 대중에게 한층 다가설 기회를 놓쳤다. 하지만 올림픽 본선 1승을 향한 한국 아이스하키팀의 전진은 계속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노르딕복합 

    스키점프와 크리스컨트리 스키를 함께


    노르딕복합은 스키점프와 크로스컨트리 스키를 합친 경기다. 스키점프의 균형감각과 기술 완성도, 체력, 스피드를 동시에 겨루기 때문에 스키 종목 가운데 가장 어려운 종목이다. 다재다능한 선수만 출전할 수 있다고 해서 ‘스키의 왕’으로도 불린다. 


    ▲ 스키점프와 크로스컨트리 스키를 합한 노르딕종합은 스키 종목 중 가장 어려운 종목으로 꼽힌다


    1924년 제1회 프랑스 샤모니 동계올림픽부터 정식종목으로 채택되고, 1988년 캘거리 동계올림픽에서 단체전이 추가됐다. 베이징 대회에서도 남자 개인전 2개, 단체전 1개 등 총 3개 금메달이 걸려 있다. 개인전은 스키점프 경기장 규격에 따라 노멀힐(Normal hill)과 라지힐(Large hill)로 나뉜다. 노멀힐은 스키점프 도약대부터 착지지점인 K포인트까지 길이가 85~109m이고, 라지힐은 110m 이상인 경기장이다.


    경기는 스키점프를 먼저 하고, 성적에 따라 크로스컨트리 스키 순서가 정해진다. 스키점프 1위가 가장 먼저 출발하고, 이 뒤로는 스키점프 1위와 비교해서 1점당 4초씩 늦게 출발한다. 이렇게 스키점프 기록에 따라 크로스컨트리 출발에 시간차를 두는 것을 군데르센 방식이라고 한다. 이후 크로스컨트리 스키 10km를 달려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는 선수가 메달을 차지한다.


    유일한 국가대표 박제언!


    한국에서는 스키점프와 크로스컨트리 스키 모두 비인기 종목이라 노르딕복합도 주목을 끌지 못하고 있다. 이름조차 생소하다. 하지만 국내에서도 박제언을 통해 노르딕복합 역사가 쓰여지고 있다. 박제언은 한국 유일의 노르딕복합 선수다. 2018 평창 올림픽에서는 노멀힐에서 47명 중 46위, 라지힐은 최하위에 머물렀으나 꾸준한 실력 보강으로 이번 베이징 올림픽에서 개인 최고 성적에 도전했다. 세계 정상권과 격차가 크고 메달권에는 멀지 모르지만, 노르딕복합 불모지를 조금씩 개척해가며 새 역사를 쓴다는 노력만으로도 의미가 있어 보인다. 박제언은 이번 올림픽에서 노르딕 복합 10km 노멀힐 개인전 스키 점프 (36위), 노르딕 복합 10km 라지힐 개인전 스키 점프 (39위) 성적을 기록했다.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키의 마라톤’ 크로스컨트리 스키… 인내심과 체력의 경기


    크로스컨트리 스키는 스키를 타고 긴 거리 눈길을 달리는 종목이라 ‘스키의 마라톤’으로 불린다. 아수라장을 방불케 하는 결승선에서 가쁜 숨을 고르며 바닥에 쓰러진 선수들이 있다면 크로스컨트리 스키장일 가능성이 높다. 그만큼 강인한 체력과 인내심이 뒷받침돼야 하는 종목이 크로스컨트리 스키다.


    ▲크로스컨트리 스키는 스키를 타고 장거리 눈길을 달려 ‘스키의 마라톤’으로 불린다


    크로스컨트리 스키는 스키를 주요 이동수단으로 사용하던 노르웨이에서 시작됐다. 1767년 노르웨이 군인들이 크로스컨트리 스키 대회를 개최하면서 스포츠의 형태를 갖추기 시작했다. 민간인들이 참여하는 대회는 1843년에 시작됐다. 올림픽에는 동계올림픽 첫 대회인 1924년부터 남자 50km와 18km 크로스컨트리 종목이 도입됐다. 연이어 종목들이 추가되면서 이번 베이징 대회에서도 금메달이 12개나 걸렸다. 스피드스케이팅 14개, 프리스타일 스키 13개에 이어 세 번째로 많다.  


    남자부는 15km 클래식, 15km+15km 스키애슬론, 스프린트 프리스타일, 팀 스프린트 클래식, 4x10km 릴레이, 50km 매스스타트 프리스타일이, 여자부에서는 10km 클래식, 7.5km+7.5km 스키애슬론, 스프린트 프리스타일, 팀 스프린트 클래식, 4x5km 릴레이, 30km 매스스타트 프리스타일이 열린다.


    여기서 클래식과 프리스타일(프리)은 크로스컨트리 스키 주법이다. 클래식은 스키가 평행을 이룬 상태에서 빠른 걸음을 걷는 것처럼 앞뒤로 움직이는 기술이라면, 프리스타일은 스키를 V자 형태로 벌려서 좌우로 지치는 방식이라 클래식보다 속도가 빠르다. 클래식 경기는 2개 주로가 설치되고, 프리 경기에서는 1개 주로만 설치된다. 뒤에서 오는 주자가 추월하기 위해 앞 주자에게 비켜달라고 요구하면 앞 주자는 양보해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실격 처리된다. 하지만 결승구역 100~150m 구간에서는 양보하지 않아도 된다. 코스는 평지, 오르막길, 내리막길이 약 3분의 1씩 이뤄져 있고, 이 코스를 완주해서 빨리 도착하는 선수가 이긴다.


    올림픽 6번의 대기록, 이채원!

    ▲이채원은 크로스컨트리 종목에서 올림픽에 6번째 도전한다


    우리는 아직 많이 뒤쳐져 있다. 체격 조건이나 힘, 스피드에서 열세다. 하지만 여기에 굴할 한국 대표들이 아니다. 선봉장에 ‘백전노장’ 이채원이 있다. 국가대표에서 은퇴했다가 베이징 올림픽을 앞두고 다시 태극마크를 단 이채원은 이번에 6번째로 올림픽 무대에 도전이다. 이채원은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7.5km + 7.5km 스키애슬론' 61위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10km 클래식'에서 75위를 기록했다.




    바이애슬론 

    동계올림픽에 사격이 있었어?


    바이애슬론(Biathlon)은 ‘2’를 의미하는 접두사 바이(bi)와 ‘경기’를 뜻하는 애슬론(Athlon)의 합성어다. 올림픽에서는 스키와 폴에 의지해 설원을 누비는 크로스컨트리 스키와 사격을 결합한 종목이 바이애슬론이다. 바이애슬론은 18세기 후반 노르웨이와 스웨덴 군인들이 스키를 타고 국경을 순찰하던 것이 시초가 됐다. 바이애슬론이 동계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것은 1960년 스퀘벨리 올림픽이지만, 전신인 ‘밀리터리 패트롤’은 훨씬 이전인 1924년 샤모니 대회부터 시범종목으로 치러진 바 있다. 


    ▲바이애슬론은 크로스컨트리 스키와 사격이 결합된 흥미로운 종목이다


    스퀘벨리 올림픽에서는 남자 20km 개인전만 열렸으나 이후 세부종목들이 계속 추가되면서 베이징 대회에서는 총 11개 종목에서 메달싸움을 벌인다. 세부 종목은 ▲개인전(남 20km, 여 15km) ▲스프린트(남 10km, 여 7.5km) ▲추적(남 12.5km, 여 10km) ▲매스스타트(남 15km, 여 12.5km) ▲계주(남 4x7.5km, 여 4x6km) ▲혼성계주(여 4x6km) 등이다.


    선수들은 소총과 실탄을 메고 크로스컨트리 코스를 스키로 달린 뒤, 정해진 사격장에서 총을 쏜다. 표적 거리는 50m, 지지대 없이 사격한다. 실패할 때마다 벌점으로 주행시간이 추가되거나 150m를 돌아야 한다. 


    두번째 올림픽을 참가하는 파란눈 국가대표


    ▲ 2018평창 올림픽에서 활약한 귀화선수 티모페이 랍신


    국내에는 선수도 적고 일반인에게도 특히 생경한 종목이다. 바이애슬론을 하려면 사격 실력은 기본이고, 크로스컨트리 스키 실력도 받쳐줘야 하는데 이 둘을 만족하는 선수가 흔치 않아서다. 더구나 총기 규제가 엄격한 우리나라는 등록 후 총기를 경찰서에 영치해야 하는 등 환경이 좋지만은 못하다.




    하지만 가능성은 계속해서 타진 중이다. 1984년 사라예보 올림픽에 황병대가 출전한 이후 매회 선수 진출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베이징 동계올림픽에도 귀화선수 티모페이 랍신과 에카테리나 아바쿠모바가 평창에 이어 2연속 출전하고, 김선수가 새로 가세했다. 랍신은 '바이애슬론 남자 개인 20km' 76위, '바이애슬론 남자 스프린트 10km' 82위로 김선수는 '바이애슬론 여자 개인 15km' 84위,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7.5km' 83위로 이번 올림픽을 마감했다.

     


    루지 

    스켈레톤은 알고 루지는 모른다?




    ‘아이언맨’ 윤성빈 덕에 스켈레톤에 익숙해졌다면, 이번에는 루지에도 눈길을 줘 보자. 루지는 평균 시속이 120~145km, 최대 150km로 썰매 종목 중 속도가 가장 빠르다. 루지 금메달리스트인 독일의 펠릭스 로흐는 2010년 올림픽에서 1374m 얼음 코스를 불과 48.168초만에 내려왔다. 이 때 순간 최고속도가 시속 153.98km였다. 동계올림픽 3대 썰매 경기에는 루지와 함께 봅슬레이, 스켈레톤이 있다. 세 종목 모두 같은 트랙에서 경기가 열리지만 썰매 종류와 출발점, 출발하는 방식이 각각 다르다.


    루지는 머리를 뒤에 두고 누워서 탄다면 스켈레톤은 머리를 앞으로 하고 엎드린 자세로 탄다. 이런 자세 때문에도 루지가 스켈레톤에 비해 좀 더 빠르다. 머리가 앞쪽에 있는 스켈레톤보다 발이 앞쪽인 루지가 공기저항을 덜 받기 때문이다. 출발방식도 달라서 루지는 썰매에 앉은 상태에서 벽에 고정된 손잡이와 바닥을 어깨와 팔, 손으로 밀며 반동을 일으킨다. 이에 비해 스켈레톤은 도움닫기를 하며 썰매에 올라탄다.


    위를 보고 달리기 때문에 실제로는 선수들이 공포감을 느낄 정도로 위험하다. 더욱이 선수가 받는 최대 중력 가속도는 5G, 즉 코너를 돌 때 원심력 때문에 자기 몸무게의 5배가 짓누르는 힘을 받게 된다. 어쨌든 일반인이 쉽게 견딜 수 있는 수준은 아니다.


    생각보다 박진감 넘치는 혼성 팀 계주


    ▲한국 루지 대표팀은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3대회 연속 혼성 팀 계주에 출전했다


    베이징 올림픽에서는 남자 1인승과 2인승, 여자 1인승, 팀 릴레이 등 4개 금메달이 달려있다. 1인승은 4번의 레이스를 합산하고, 2인승은 2번의 레이스를 합산해 가장 기록이 좋은 선수가 금메달을 차지한다. 2인승은 두 선수의 호흡이 특히 중요하다. 출발할 때 앞에 앉은 선수가 출발대 양쪽 손잡이를 밀어 당기면 뒤에 앉은 선수는 앞 선수 팔에 달린 끈을 잡고 흔들어야 한다. 주행할 때도 호흡이 중요해서 선수 중에는 형제인 경우가 많다. 


    팀 릴레이는 여자 1인승-남자 1인승-남자 2인승 순으로 트랙을 주행하고, 이를 합산해서 순위를 매긴다. 앞 주자가 결승선 터치 패드를 치면 다음 주자가 출발하는 방식이다. 봅슬레이와 스켈레톤은 100분의 1초까지 기록을 재지만 루지는 1000분의 1초까지 따진다. 


    ▲루지는 머리를 뒤로 해서 누워 타는 썰매경기다. 독일 출신 귀화 선수 에일린 프리쉐


    한국 올림픽 팬들이라면 썰매 종목으로 ‘아이언맨’을 탄생시킨 스켈레톤과 사상 첫 올림픽 메달을 거머쥔 봅슬레이를 먼저 떠올릴 것이다. 하지만 가장 먼저 동계올림픽 무대에 출전(1998년 나가노 대회)해 한국 썰매의 존재감을 알린 것은 루지 대표팀이다. 특히 한국 루지 대표팀은 베이징 올림픽까지 3회 연속 전 종목 출전권을 획득하며 입지를 견고히 해 가고 있다. 


    남자 1인승은 임남규, 2인승은 박진용과 조정명이 출전한다. 독일 출신 귀화 선수 에일린 프리쉐는 여자 1인승에 도전하고, 모두 팀 계주에 출전한다. 지난 평창 올림픽은 여자 개인전을 제외하고는 개최국 자격으로 출전했으나 이번 베이징 올림픽은 자력으로 출전권을 따낸 것이어서 여러 모로 의미가 크다. 특히 임남규는 작년 연말 월드컵 6차 대회를 준비하다 썰매가 뒤집혀 다쳤음에도 불구하고 투혼을 발휘하며 끝내 올림픽 출전권을 따내는데 성공했다. 



    편집 / 다나와 홍석표 hongdev@danawa.com
    글 / 정은아 news@danawa.com
    (c)가격비교를 넘어 가치쇼핑으로, 다나와(www.danawa.com)
    안내 ?

    저작권 안내

    CC 라이선스 적용(Creative Commons License) 저작자 표시(저작자의 이름, 출처 등 저작자를 반드시 표시해야 합니다) 비영리(저작물을 영리 목적으로 이용할 수 없습니다. 영리 목적 이용 시 별도 계약 필요) 변경금지(저작물을 변경하거나 저작물을 이용한 2차 저작물 제작 금지)

    관련 상품

    이전 페이지 1/7 다음 페이지
    • 펠리체 20/21 이든 스키 보드복 팬츠

      펠리체 20/21 이든 스키 보드복 팬츠

      219,550원최저가
    • 노르디카 20/21 THE CRUISE 스키부츠

      노르디카 20/21 THE CRUISE 스키부츠

      판매일시중단

    • 엘림 카본 스키폴

      엘림 카본 스키폴

      66,000원최저가
    • BAUER 아이스하키 헬멧 블랙 M (해외구매)

      BAUER 아이스하키 헬멧 블랙 M (해외구매)

      판매일시중단

    • BAUER 아이스하키 훈련용 보호헬멧 화이트 (해외구매)

      BAUER 아이스하키 훈련용 보호헬멧 화이트 (해외구매)

      판매일시중단

    • 시나노 21/22 FREE X AL 길이조절 스키폴 SILVER

      시나노 21/22 FREE X AL 길이조절 스키폴 SILVER

      판매일시중단

    • 푸조 플렉시브 패딩자켓 스판덱스 슬림핏 스키복 상하세트

      푸조 플렉시브 패딩자켓 스판덱스 슬림핏 스키복 상하세트

      174,900원최저가
    • 피셔 21/22 RC4 WC SC MT+RSX 12 WS

      피셔 21/22 RC4 WC SC MT+RSX 12 WS

      판매일시중단

    • 로시뇰 HAMONY TP12+AXM100 TPI2+09/10 EXALT RTL

      로시뇰 HAMONY TP12+AXM100 TPI2+09/10 EXALT RTL

      판매일시중단

    • 엘림 알파인 스키폴

      엘림 알파인 스키폴

      16,120원최저가
    • 푸조 보드 스키복 자켓 FZ829-1

      푸조 보드 스키복 자켓 FZ829-1

      78,170원최저가
    • 노스페이스 베이징올림픽 팀코리아 보레알레스 레플리카 OM2DM51A

      노스페이스 베이징올림픽 팀코리아 보레알레스 레플리카 OM2DM51A

      판매일시중단

    • 푸조 20/21 레이어스 패딩 멜빵바지 스키 보드복 상하세트 1929

      푸조 20/21 레이어스 패딩 멜빵바지 스키 보드복 상하세트 1929

      159,900원최저가
    • 테크니카 19/20 부츠 MACH SPORT HV 90

      테크니카 19/20 부츠 MACH SPORT HV 90

      판매일시중단

    2022동계올림픽 시리즈

    • 1

      한국인에게 생소한 종목들

    • 2

      국가별 단복 살펴보기

    • 3

      쇼트트랙 왜 실격인지 아시는분?

    • 4

      물은 셀프! 메달도 셀프!

    • 5

      보이콧? 도대체 뭐가 문제야?

    • 6

      대한민국은 몇 등?

    말 많은 뉴스

    • 1

      테스트장비 만들어서 마우스 23개 인풋랙 측정했습니다.

      댓글7
      테스트장비 만들어서 마우스 23개 인풋랙 측정했습니다.
    • 2

      공랭 쿨러도 LCD 시대! 성능을 넘어 보는 재미까지, LCD 탑재 공랭 쿨러 구매 가이드

      댓글4
      공랭 쿨러도 LCD 시대! 성능을 넘어 보는 재미까지, LCD 탑재 공랭 쿨러 구매 가이드
    • 3

      darkFlash Ellsworth S31 CORE RGB : 간단한 설치와 안정적 성능에 가성비 싱글 타워

      댓글3
      darkFlash Ellsworth S31 CORE RGB : 간단한 설치와 안정적 성능에 가성비 싱글 타워
    • 4

      "올여름 LG 휘센은?" 에어컨 직바람 피하려면 선택지는 2가지

      댓글2
      "올여름 LG 휘센은?" 에어컨 직바람 피하려면 선택지는 2가지
    • 5

      제습기에서 나오는 물 마셔도 될까?

      댓글2
      제습기에서 나오는 물 마셔도 될까?

    구매가이드 최신 글

    이전 페이지 1/10 다음 페이지
    • 샤오신패드 프로 13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

      다나와 26.05.28.
      읽음 210 공감 2 댓글 1
    • 공랭 쿨러도 LCD 시대! 성능을 넘어 보는 재미까지, LCD 탑재 공랭 쿨러 구매 가이드

      다나와 26.05.28.
      읽음 349 공감 4 댓글 4
    • 아이팟, 지금 사도 괜찮을까? 중고 구매 전 반드시 확인할 것들

      다나와 26.05.28.
      읽음 186 공감 4 댓글 2
    • 삼성 사운드바 26년형(Q990H) VS 25년형(Q990F) 비교 가이드

      다나와 26.05.28.
      읽음 149 공감 1
    • 2026년형 TV 모델명 비밀 완벽 해독서

      다나와 26.05.27.
      읽음 183 공감 3
    • 미러리스 카메라 센서 크기 완전정복

      다나와 26.05.27.
      읽음 146 공감 3
    • 오즈모 모바일8P 어떤점이 달라졌을까?

      다나와 26.05.27.
      읽음 182 공감 3
    • "올여름 LG 휘센은?" 에어컨 직바람 피하려면 선택지는 2가지

      다나와 26.05.26.
      읽음 671 공감 19 댓글 2
    • 작은 괴물, OLED 게이밍 머신, 1.3kg AI 노트북... 다나와 6월 표준 노트북

      다나와 26.05.26.
      읽음 306 공감 6
    • "현관문 열기가 두렵다?" 여름철 공간별 악취 박멸 가이드 [원룸 백과사전]

      다나와 26.05.26.
      읽음 1,054 공감 32 댓글 2
    • 브랜드 대신 '성분'으로 줄 세운 [저탄수/고단백] 즉석밥 TOP5

      다나와 26.05.25.
      읽음 589 공감 4
    • 부담없이 타이어 교체! [타이어 렌탈 서비스]

      다나와 26.05.25.
      읽음 619 공감 4
    • 요즘 가장 많이 팔리는 에어컨 추천! 삼성 LG 실속형 모델 비교

      다나와 26.05.21.
      읽음 516 공감 7 댓글 1
    • 저렴하고 똑똑한 스마트폰 찾는다면? [2026 스마트폰 계급도] (글로벌ver.)

      다나와 26.05.21.
      읽음 4,851 공감 42 댓글 14
    • 여름 제모 고민 끝! 아프지 않은 쿨링부터 가성비까지, 가정용 제모기 TOP 4 추천

      다나와 26.05.20.
      읽음 468 공감 7
    • 얼마 생각하세요? 다나와가 제안하는 가격대별 냉장고 라인업

      다나와 26.05.20.
      읽음 439 공감 4
    • 게임은 장비빨, 레이저 게이밍 마우스 완벽 정리

      다나와 26.05.20.
      읽음 494 공감 5 댓글 2
    • 이어폰 드라이버, 제대로 모르고 사면 무조건 후회합니다|좋은 소리의 진짜 차이

      다나와 26.05.20.
      읽음 608 공감 5
    • 실시간 레이트레이싱으로 돌아온 포르자 호라이즌 6, DLSS4.5와 MFG 효과는?

      케이벤치 26.05.19.
      읽음 238 공감 3
    • 귀 안 막는데 왜 더 좋아졌지? 샥즈 오픈핏 프로 vs 오픈핏2+ 제대로 비교해봤습니다

      다나와 26.05.18.
      읽음 568 공감 4
    • 영상 크리에이터의 ‘원픽’ 노린다, 캐논 EOS R6 V 국내 출시 간담회

      케이벤치 26.05.18.
      읽음 196 공감 5
    • “TV는 거실 한가운데” 공식이 깨지고 있다! LG 스탠바이미 2·Max vs 삼성 더 무빙스타일

      다나와 26.05.15.
      읽음 3,895 공감 60 댓글 58
    • 다나와 5월 삼각대 TOP 10 인기순위가이드

      다나와 26.05.13.
      읽음 418 공감 5
    • 다나와 5월 메모리카드 TOP 10 인기순위가이드

      다나와 26.05.11.
      읽음 629 공감 7
    • 2만 원대 '국민쿨러'부터 괴물까지 다 있어요~써멀라이트 완전정복 [라인업을 보자]

      다나와 26.05.08.
      읽음 1,106 공감 38 댓글 50
    • TV 사고 후회하는 이유 1위는? ❌ 사기 전에 제발 보세요

      주연 ZUYONI 26.05.07.
      읽음 1,069 공감 5
    • 고물가 시대를 위한 가장 합리적인 선택 ‘다나와 5월 게임용 표준PC'

      다나와 26.05.06.
      읽음 7,251 공감 17 댓글 1
    • 최강의 조합으로 완성된 '다나와 5월의 3D 작업용 표준PC'

      다나와 26.05.06.
      읽음 3,409 공감 11
    • 승리를 부르는 PC '다나와 5월의 배틀그라운드용 표준PC'

      다나와 26.05.06.
      읽음 4,529 공감 11
    • 무선 이어폰 사기 전 무조건 확인해야 할 '이것' : 코덱에 대한 완벽 가이드

      다나와 26.05.06.
      읽음 773 공감 6
    • 살려다오... 2026년 노트북 인플레이션 빙하기에서 생존하기

      다나와 26.05.04.
      읽음 4,298 공감 31 댓글 4
    • 로봇청소기 60개 비교해 보고 내린 결론 [2026 로봇청소기 계급도]

      다나와 26.04.30.
      읽음 11,674 공감 51 댓글 20
    • DJI RS5 vs RS4 뭘사야할까? 짐벌 비교 구매가이드

      다나와 26.04.30.
      읽음 564 공감 10 댓글 1
    • 국내 자본과 기술력으로 만든 국산브랜드 에센코어의 클레브 SSD (Feat. KLEVV CRAS C925G)

      보드나라 26.04.30.
      읽음 2,190 공감 9
    • "이런 것도 바꿔야 해?" 불황에 똑똑하게 살아남는 가전 소모품 관리법

      다나와 26.04.30.
      읽음 2,745 공감 36 댓글 7
    • 2026년형 로봇청소기는 뭐가 다를까?

      다나와 26.04.29.
      읽음 841 공감 13
    • 층간소음 걱정 없이 즐긴다, 원룸 헤드파이 입문 가이드 [원룸 백과사전]

      다나와 26.04.29.
      읽음 3,223 공감 32 댓글 3
    • 첫 예초기 고민 끝! 예초기 비교 구매가이드

      다나와 26.04.29.
      읽음 616 공감 8
    • 보스 QC 울트라, ‘완성’인가 ‘혁신’인가 : 1세대 vs 2세대 종결 가이드

      다나와 26.04.28.
      읽음 887 공감 8
    • AI PC 시대, 어떤 노트북을 고를까…'다나와 5월 표준 노트북'

      다나와 26.04.28.
      읽음 4,964 공감 11 댓글 2
    • 26년형 세탁건조기! 삼성 AI 콤보 반응이 좋은 이유?

      다나와 26.04.28.
      읽음 1,557 공감 8
    • 똑같이 생긴 전기밥솥인데, 가격은 왜 이렇게 다를까요? (2026년 밥솥 가이드)

      노써치 26.04.27.
      읽음 2,110 공감 5
    • 원룸 데스크테리어의 완성은 결국 ‘공중 부양’인 이유 [원룸 백과사전]

      다나와 26.04.27.
      읽음 3,529 공감 20 댓글 2
    • 쭉 필터만 갈았다고? 지금 쓰는 공기청정기, 진짜 제 역할 하고 있을까 [이젠 바꿨으면 좋겠네]

      다나와 26.04.26.
      읽음 2,666 공감 32 댓글 3
    • "오늘도 찌릿했나요?" 거북목·유리 손목에서 벗어나는 방법

      다나와 26.04.24.
      읽음 2,873 공감 33 댓글 3
    • [비교분석] H1과 H2 칩셋의 넘사벽 격차! 에어팟 맥스2 vs USB-C, 당신의 선택은?

      다나와 26.04.23.
      읽음 713 공감 10
    • 진짜 플래그십 CPU는 게임을 넘어 올라운드로, AMD 라이젠 9 9950X3D2 듀얼 에디션

      케이벤치 26.04.23.
      읽음 484 공감 9 댓글 1
    • 굴러가는 소형차 한 대 값! 104병의 자산을 지키는 특별한 와인셀러 [이 구역의 미친X]

      다나와 26.04.20.
      읽음 3,455 공감 30 댓글 1
    • 요즘 제일 핫한 떡 대결! 버터떡 VS 창억떡, 당신의 선택은?

      다나와 26.04.16.
      읽음 883 공감 11 댓글 2
    • 음식물처리기 VS 쓰레기 봉투, 당신의 선택은?

      다나와 26.04.16.
      읽음 835 공감 12 댓글 2
    • 너무 자주 하나 싶은 생각이 드는데요 퇴근 안하고 올려보는 오늘도 '댓글로 FLEX'

    • <6월 모바일 출석체크> 6월 출석하고 선물받기

    • 댓글로 반응해 주세요~ 선물이 쏟아집니다!

    스폰서 PICK

    이전 페이지 1/3 다음 페이지
    •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 엔티스 배너
    • 다크플래쉬
    • MICRONICS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 우편번호: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뒤로
    새로고침 맨위로 이동
    안내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포인트 안내
    목록
    공감 2
    비공감
    댓글 1
    공유

    공유받은 친구가 활동하면 포인트를!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 카카오톡
    • 라인
    • 페이스북
    • X
    • 밴드
    https://dpg.danawa.com/mobile/news/view?boardSeq=63&listSeq=4960469 복사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