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의 USB 포트가 제공되는 데스크톱PC와 다르게 노트북은 포트 부족으로 인해 주변 장치를 연결하는데 제약이 따르는 경우를 자주 겪게 된다. 노트북 사용 시 키보드와 마우스, 헤드셋 등의 주변기기는 물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등의 장치를 연결하는 일이 많은데, 포트의 개수가 넉넉치 않을 경우 모든 장치를 연결하기 어렵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 주는 기기가 바로 USB 허브다. 다수의 포트를 제공하는 USB 허브를 사용할 경우 주변 장치에 대한 호환성을 높일 수 있어 업무 및 학업의 효율성도 좋아지기 마련이다. 특히 USB 3.0 이상의 포트와 연결한다면, 속도나 안정성도 그만큼 높아지기 때문에 더욱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다.
국내 USB 허브 시장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EFM네트웍스'를 꼽을 수 있다. EFM네트웍스의 ipTIME USB 허브는 넉넉한 포트와 충분한 전원 공급으로 USB를 사용하는 주변 장치를 편리하고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어떠한 장소에서도 이질감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깔끔한 디자인과 휴대성을 갖춰 직장인과 학생 등 다양한 사용자층의 선택을 받고 있다. 2024년 상반기 다나와 히트브랜드에 선정되기에 충분한 이유라 할 수 있다.
USB 3.0 허브의 표준 'EFM ipTIME UH505 (5포트/ USB 3.0)'
'EFM ipTIME UH505'는 USB 3.0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는 USB 허브로 넉넉한 포트와 충분한 전원 공급으로 PC나 노트북 등 다양한 장치에 연결해 쓸 수 있다. 제공되는 포트를 통해 키보드와 마우스 등의 주변기기는 물론 프린터와 외장하드 등 USB를 사용하는 여러 종류의 장치를 동시에 연결할 수 있어 USB 포트의 부족으로 인한 문제를 말끔하게 해결해준다.
기본적으로 4개의 USB 3.0 포트와 1개의 충전 포트 등 총 5개의 USB 포트로 구성됐다. USB 3.0 포트는 최대 5Gbps 전송 속도를 지원해 파일 전송, 데이터 공유, 멀티미디어 스트리밍 등의 작업을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게 도와준다. 함께 제공되는 충전 포트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을 편리하게 충전할 수 있다.
5V-3A 어댑터로 연결된 USB 기기에 충분한 전원을 공급하고, USB 포트 별로 전원 버튼과 상태 표시 LED를 제공한다. 개별 전원 버튼은 연결되는 USB포트의 전원을 독립적으로 공급/차단할 수 있어 전력소모를 최소화할 수 있고, 전원 표시 LED는 각 포트의 작동 상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별도의 드라이버 설치 없이 PC에 꽂기만 하면 자동 인식되는 Plug & Play 기능과 PC 전원이 켜진 상태에서도 제품을 자유롭게 연결, 제거할 수 있는 Hot Swapping 기능을 지원한다.
언제 어디서나 이거 하나면 든든하다 'EFM ipTIME UC305C-HDMI (5포트/USB 3.0 Type C)'
'EFM ipTIME UC305C-HDMI'는 USB C타입의 5 in 1 멀티 허브로 작은 크기로 만들어져 휴대성 면에서도 뛰어난 제품으로 평가받는다. 1개의 HDMI 포트와 PD(Power Delivery) 포트, 3개의 USB 3.0 Type-C 포트가 결합됐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노트북 등 USB Type-C를 지원하는 장치의 화면을 HDMI 포트(최대 4K x 2K 해상도 지원 / 60Hz)로 출력할 수 있다.
최근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USB Type-C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경우가 많은데, 'EFM ipTIME UC305C-HDMI'는 3개의 USB 3.0 Type-C 포트를 제공함으로써 최신 장치를 편리하게 연결할 수 있다. 참고로 USB Type-C포트는 최대 5Gbps의 데이터 전송속도를 지원하며 USB Type-A에서 지원되지 않는 여러 외부장치를 연결할 수 있다.
충전을 위해 제공되는 PD포트는 최대 100W의 전력공급이 가능해 노트북 등의 PD 고속 충전을 지원한다. 작동 중에도 연결 / 해제가 가능한 Hot Swapping 기능과 드라이버가 자동 설치되는 Plug & Play기능도 지원한다. 심플하고 견고한 메탈 프레임 케이스와 작고 가벼운 사이즈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 이동이 잦은 직장인이나 학생에게 적합할 것으로 보인다.
11개의 다양한 포트로 활용성 높인 'EFM ipTIME UC311Nstation (11포트/USB 3.0)'
'EFM ipTIME UC311Nstation'은 노트북 거치대형 디자인으로 제작된 USB Type-C 멀티 허브로 깔끔함하면서도 세련된 외형에 공간 활용성도 뛰어나 어떠한 장소에서도 이질감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특히 3개의 USB 3.0 Type-A 포트와 PD 포트, DP 포트, HDMI 포트, VGA 포트, RJ45 LAN 포트, 3.5mm 오디오 단자, SD/TF 슬롯 등 총 11개의 포트를 제공함으로써 확장성에 있어 가히 끝판왕이라 불리기에 손색이 없다. 때문에 다양한 주변 장치를 활용하는 전문가라면 특히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DP 포트(4K x 2K, 30Hz), HDMI 포트(4K x 2K, 30Hz), VGA 포트(1920 x 1080p, 30Hz) 등 3개의 외부 영상 출력 포트가 장착돼 다중 출력을 할 수 있으며, 여러 종류의 디스플레이 장비와 호환이 가능하다.
3개의 USB 3.0 Type-A 포트는 최대 5Gbps 전송 속도로 USB 인터페이스를 확장해 여러 USB 기기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PD 포트에 PD 충전기를 연결하면 UC311Nstation이 연결된 노트북이나 스마트 기기 등에 최대 60W의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 유선 네트워크 연결을 위한 기가비트 랜 포트도 장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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