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하세요
알림
설정
레프트패널 닫기
관심
최근본
마이페이지
출석체크
카테고리
    서비스 바로가기
    • 자동차
    • 인기 서비스조립PC
    • PC견적
    • PC26
    • 신규 서비스LIVE쇼핑
    • 커뮤니티
    • 이벤트
    • CM추천/문의
    • 오늘의 특가
    앱 서비스
    • 자동차
    • PC견적
    • 장터
    인기 쇼핑몰
    • 지마켓
    • 쿠팡
    • 옥션
    • 11번가
    • LG전자
    • 하이마트
    • 전자랜드
    • 롯데아이몰
    • SSG
    • CJ 온스타일
    • GS샵
    • 롯데닷컴(롯데온)
    • 현대Hmall
    • 이마트몰
    • SK스토아
    • 더현대닷컴
    • 엘롯데
    • 신세계몰
    • NS몰
    • 홈플러스
    • 공영쇼핑
    • 홈앤쇼핑
    • 신세계 라이브쇼핑
    • 오늘의 집
    • 배민상회
    • 동원몰
    • LF몰
    • ZETTA몰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우)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사용법 보기
    MY쇼핑이란? 자주 쓰는 쇼핑몰을 연결하면 쇼핑몰 주문내역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편리한 구매내역 확인. 다양한 쇼핑몰의 주문내역을 한 곳에서 확인해보세요.
    가격비교와 최저가 쇼핑을 한 번에. 자주 구매하는 상품은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보안은 필수! 쉽고 편한 가치 쇼핑.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암호화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쇼핑몰 연결
    다나와 홈

    커뮤니티 DPG

    구매가이드

    • 게시판
    • 상품포럼
    • 뉴스
    • 동영상
    • 커뮤니티 공지사항
      소비자사용기
    • 특가몰
      자유게시판
    • 이달의 이벤트
      유머게시판
    • 당첨자발표게시판
      댕냥이게시판
    • 포인트 마켓
      Q&A게시판
    • 다나와 래플
      상품의견
    • 모두의 경매
      체험단
    • 오늘도 출석체크
      엄근진게시판
    • 입소문쇼핑
      쇼핑몰후기
    • 메인가자
      A/S후기
    • 당첨후기
    • 컴퓨터
      AI
    • 푸드
      취미
    • 최신뉴스
      일반뉴스
    • 기획뉴스
      신상품뉴스
    • 쇼핑뉴스
      테크팁
    • 다나와리포터
      구매가이드
    • 전문가리뷰
      인기순위가이드
    • 벤치마크
      차트뉴스
    • 가격동향
    • 고나고
      공구왕황부장
    • 노써치
      도레
    • 딴트공 말방구 실험실
      라이브렉스
    • 레고매니아
      맛상무
    • 모터피디
      무적풍화륜
    • 민티저
      보드나라
    • 뻘짓연구소
      여행매거진 트래비TV
    • 오토기어
      조코딩 JoCoding
    • 인프제 INFJ
      주연 ZUYONI
    • 진블로그
      집마 홀릭TV
    • 톡써니
      포마: 탈 것을 리뷰하는 남자
    • 쿨엔조이
      훅간다TV
    • AI 매터스
      Allthatboots TV
    • DmonkTV
      Hakbong Kwon
    • Motorgraph
      PC SNAP
    • Producer dk
      THE EDIT
    • UnderKG
      다나와 공식채널
    • 답나와
      리뷰나와
    • 샵다나와 조립갤러리
      직장인 다나왕
    >
    이전 글
    다음 글
    다나와

    올여름 내내 덥고 비도 많이 온다고? 제습기 vs 물먹는하마 고민된다면

    2025.05.30. 19:08:46
    읽음4,817 댓글10
    관련상품
    캐리어 CDHC-200ACLWOYH
    319,000원최저가

    external_image


    ‘여름’ 하면 생각나는 것들이 있다. 바다, 수박, 모기… 그리고 습기. 아주 미묘하게 짜증 나는 존재. 장판이 눅눅하고, 이불이 축축하고, 방 한구석에 쿰쿰한 냄새가 배어드는 그 순간. 우리는 속으로 이렇게 중얼거린다. “아… 또 이 계절이구나.” 특히 햇빛이 잘 안 드는 집에 사는 사람이라면 이 ‘여름 습기’는 그냥 귀찮음이 아니다. 곰팡이와의 전면전이다. 


    이제 질문 하나. 당신은 이 싸움에 ‘물먹는 하X’를 무기로 들겠는가, 아니면 ‘제습기’를 탑재한 탱크를 들이밀겠는가? 지금부터 이 둘의 대결을 시원하게 비교해보자.




    여름이 무서운 게 아니라, 습기가 무서운거다

    올여름 내내 덥고 비도 많이 온다고?

    아... '복합재난'이 따로 없다!



    ▲ 5월 23일, 여름 시작을 앞두고 기상청에서 '여름철 기상 전망'을 발표했다.


    올해 여름은 유난히 습하단다. 기상청도 “평년보다 더 길고 강한 장마가 예상된다”고 했다. 게다가 고온다습. 찜통 더위가 아니라 ‘찐득한 습기’가 더위를 더욱 불쾌하게 만든다. 창문 열어봤자 외부 공기마저 습하니 환기마저 무의미한 날이 늘어난다.


    특히 아파트 1층, 단독주택, 반지하, 햇빛이 잘 안 드는 구조에 사는 사람은 매년 ‘습기와의 전쟁’을 벌인다. 실제로 내가 사는 집도 저층. 장마철도 아닌데 벌써부터 마룻바닥이 눅눅, 옷장에서 곰팡이 냄새가, 신발장 문을 열면 이상한 생물이 튀어나올 것 같은 기분이 든다.


    external_image

    ▲ 습한 환경은 사랑하는 강아지나 고양이에게도 다양한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새로운 집에 살게 되어서 기분이 좋아야 하는데, 저층 아파트 특유의 눅눅함 때문에 집 안 공기가 무거워진다. 옷걸이에 걸린 옷은 항상 눅눅하고, 침대 이불은 항상 축축한 느낌. 처음엔 에어컨 제습 기능을 틀어야 하나? 고민했지만 계속 살다보면 ‘에어컨만으론 부족하구나’란 걸 깨닫게 된다.




    물 먹는 하X? 솔직히 처음엔 나도 썼다

    제습기 보단 부담 없으니깐~

    그런데 우리집엔 이걸로는 부족해



    ▲ 제습제에 지대한 관심이 있던 나. 

    올해 5월 출시된 따끈한 신제품, '옷걸이형 물먹는 하마'도 여러개 사들였다. 

    (TMI. 옷걸이형인데 제습 성능 최고다)


    최근만 해도 나도 ‘물먹는 하X’ 신봉자였다. "제습기를 왜 사? 얼마나 쓴다고!"라는 생각으로 옷장마다 하나씩 넣고, 신발장, 싱크대 아래, 서랍장 깊숙한 곳까지 꼼꼼히 배치했다. 보름 정도는 효과 있는 것 같더라. 물도 제법 찼다. 뿌듯했지.


    그런데 문제는 그 다음이다. 한 달도 안 돼서 물이 꽉 차서 못 쓰게 되고, 갈아줘야 한다. 갈다 보면 손에 묻고, 그거 하나하나 분리수거하려면 은근히 귀찮다. 뚜껑 따고 내용물 버리고 플라스틱 포장 벗기고… 이게 '가성비'에 맞는 방식이 맞나 싶었다. 시간도 금이고, 내 노동력도 금이다.


    ▲ 찰랑찰랑 물이 가득 찬 옷걸이형 제습제. 이게 한 달 만에 벌어진 일이다.


    무엇보다 효과가 부분적이다. 제습제가 습기를 조용히 먹고는 있지만, 방 전체의 공기를 다 커버하진 못한다. 제습제가 한두 개 있다고 해서, 옷장 안에 있는 악취와 꿉꿉한 느낌이 사라지진 않았다. 효과가 ‘존재한다’는 것과 ‘충분하다’는 건 다르다.


    ▲ 제습제의 신이시어. 습한 우리집을 뽀송하게 해주소서~



    그리고 비용 문제. 1년에 여름철 포함 4개월만 써도, 24평 집 안 여기저기 넣다 보면 한 번에 10개 이상 사게 된다. 일반적으로 물 먹는 하X 같은 제습제는 2~3달 정도가 지나면 물이 용기 안쪽 표시선까지 차올라 바꿔줘야 한다. 개당 2천 원만 해도 2만 원. 2개월 마다 바꿔준다고 했을 때, 4개월이면 4만 원. 매년 이럴 바엔 차라리 제습기 하나 사고 말지 않나?


    예를 들어 LG전자 오브제컬렉션 DQ154MWGA(479,000원)의 경우, 일일 제습량이 15L, 소비전력은 238W다. 제습량만 따져봐도 압도적이다. 우리가 흔히 쓰는 제습제 하나의 제습량은 약 200mL 수준인데, 이 제품은 하루에 무려 15,000mL를 빨아들인다. 


    계산해 보면 제습제 75개 분량을 하루 만에 처리하는 셈이다. 옷장, 신발장, 거실, 침실 할 것 없이 집 안 곳곳에 제습제를 깔아도 커버하지 못했던 습기들을 이 한 대로 정리할 수 있다는 말이다.


    external_image

    ▲ 제습기 대부분이 에너지소비효율등급 1등급이다.


    게다가 전기요금도 의외로 착하다. 소비전력 238W 기준, 하루 5시간씩 한 달 내내 돌려도 전기요금은 약 6,510원(누진세 없음, 주택용 저압 기준)에 불과하다. 커피 한 잔 가격으로 매일 뽀송한 실내 환경을 누릴 수 있는 셈이다.


    물론, 나처럼 습기에 취약한 저층집에서 살지 않는다면 제습제나 에어컨의 제습 기능만으로도 여름을 충분히 날 수 있다. 이런 부러운 분들을 위해, 많이들 찾는 대표적인 제습제 몇 가지도 아래에 소개한다.


    구름 물먹는하마 옷장용 300g (16개) (21,030원)

    제습제의 대표주자. 옷장처럼 밀폐된 곳이나, 넓은 공간에서도 유용하다.


    구름 스카트 사계절 습기제거제 옷장 쏙 30g 25개입 (1개) (18,000원)

    두께가 얇고 작아 작은 서랍장이나 옷 사이에도 배치할 수 있는 제습제.


    구름 생활공작소 제습제 옷걸이형 대용량 200g (12개) (17,500원)

    고리가 있어 옷걸이나 방문 손잡이에 쉽게 걸칠 수 있다. 





    가전계의 드라큘라, 제습제 등판이요~

    습기를 빠르게 빨아들이는 이 녀석

    눅눅했던 공기가 순식간에 뽀송


    ▲ LG 채널과 주요 OTT 앱을 다른 기기 없이 감상할 수 있다.


    솔직히 나는 제습기를 사기 전까지는 매년 고민만 했다. “아직은 괜찮지 않을까?” “비싸잖아?” “전기세 나오면 어쩌지?” 그런데 막상 사고 나니 후회는 딱 하나. 왜 이제 샀을까.


    내가 산 제품은 LG전자 오브제컬렉션 DQ154MWGA(479,000원)이다. 15L짜리 중형 모델이다. 눅눅했던 방도 이걸 틀어두면, 방 하나가 하루 만에 ‘호텔 공기’처럼 변한다. 기분 탓이 아니다. 습도계로 재보면 실제로 70%대던 습도가 50% 아래로 떨어진다. 이쯤 되면 생각이 들 것이다. “그래서… 제습기라는 걸 사야 하나?”


    근데 아무거나 사면 안 된다. 제습기도 나름 ‘스펙질’의 세계가 있다. 우선 가장 먼저 봐야 할 건 ‘일일 제습량’이다. 이게 뭐냐면, 제습기가 하루 종일 일했을 때 공기 중에서 빨아들일 수 있는 습기의 양이다. 이 수치가 크면 클수록, 한마디로 더 빠르게, 더 많이 습기를 잡아낸다는 뜻이다.


    예를 들어 일일 제습량이 1L도 안 되는 제품이라면? 솔직히 방 전체는 무리고 그냥 옷장이나 신발장 같은 한정된 공간용이다. ‘미니 제습기’라 불리는 녀석들이 여기 속한다.


    external_image


    그렇다면 어느 정도가 적당하냐고? 원룸이나 1~2인 가구면 10L급, 거실이나 중형 아파트는 20L 이상이 제격이다. 제습량이 클수록 확실히 빠르다. 딱 하루만 돌려봐도 ‘공기에서 쿰쿰함이 사라지는 느낌’을 체감할 수 있을 거다.


    external_image

    ▲ 내부 건조 기능이 없으면 제습기에서 쾌쾌한 냄새를 맡게 될 수 있다.


    그리고 하나 더. 제습기를 고를 때 ‘내부 건조 기능’이 있는지도 꼭 확인하자. 이건 뭐냐면, 제습기를 다 쓰고 껐을 때 내부에 남아 있는 수분을 자동으로 말려주는 기능이다. 습한 날 매일 돌리는 기기인데, 안쪽이 항상 젖어 있으면? 거기서 또 곰팡이 핀다. 다행히도 요즘 나오는 LG전자나 위닉스 제습기에는 이 기능이 거의 기본으로 들어가 있다. 


    external_image

    ▲ 제습된 바람을 내보내는 팬을 UV-C로 살균하는 UV 살균 기능.


    그렇다고 제습기를 고를 때 꼭 비싼 상위 모델을 사야 하느냐? 그건 또 아니다. 제습기는 공기청정기처럼 “비싸야 성능도 확 좋아진다”는 타입의 가전이 아니다. 일일 제습량만 같다면, 중저가 제품도 제습 성능 자체는 상위 모델과 크게 다르지 않다. 한마디로, “습기 빨아들이는 기본 실력”은 웬만하면 다 거기서 거기라는 얘기다.


    external_imageexternal_image

    ▲ 21L 제습기인 LG전자 휘센 DQ205PSVA(435,510원), 

    20L 제습기인 LG전자 오브제컬렉션 DQ214MEGA(572,680원)

    오브제컬렉션 제품은 손잡이를 내부에 수납하는 것이 가능하고 두께도 더 슬림하다.


    물론 비싼 모델로 갈수록 차별화되는 부분은 있다. 디자인이 더 예쁘고, 부가기능이 다양해진다.예를 들어 LG전자가 최근 출시한 고급형 제습기들은 UV 살균 기능, UP 가전 기능 지원, 손잡이 수납 가능 디자인 등 디테일들이 하나둘씩 추가된다. 그래서 제습기를 단순한 가전이 아니라, 인테리어 가전으로도 생각한다면 고급 모델이 더 만족스러울 수 있다.


    external_image

    ▲ LG전자 제습기가 궁금하다면 클릭!





    에어컨도 있는데 굳이 제습기가 필요할까?

    그렇습니다!

    여름에도 매우 유용하다는 사실


    ▲  장마철, 제습기와 에어컨을 같이 쓰면 더 좋은 이유!



    “에어컨도 있는데 굳이 제습기가 필요할까?”라는 질문. 많은 사람들이 한 번쯤은 해봤을 것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습도에 민감하거나 집 안 곳곳의 습도를 골고루 관리하고 싶다면 제습기는 ‘별도 가전’이 아닌 ‘필수템’이다. 


    에어컨도 제습 기능이 있지만 공간 전체를 빠르게 식히는 목적에 초점이 맞춰져 있고 실내 온도를 낮추는 만큼 몸이 으슬으슬해지는 부작용이 있다. 특히 찬 공기에 민감한 사람에게는 장시간 사용이 부담스럽다. 


    반면 제습기는 실내 온도를 급격히 낮추지 않으면서도 상대습도를 30~60% 사이로 유지시켜줘 곰팡이, 진드기, 알레르기 유발 물질의 번식을 억제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또 건조기가 없는 집에서는 빨래를 말릴 때 제습기를 옷걸이 근처에 두기만 해도 ‘반건조→완전건조’로 탈바꿈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 건조기가 없는 가정에서도 빨래를 말리는 용으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무엇보다 에어컨은 여름에만 쓰지만 제습기는 사계절 내내 쓸 수 있다. 결로가 생기기 쉬운 겨울, 햇볕이 안 드는 방, 고양이 화장실 주변, 혹은 김장김치의 적정 보관 습도를 맞춰야 하는 다용도실까지. 실외기 설치도 필요 없고 소모품도 거의 없어 한 번 사면 수년간 ‘보송한’ 공간을 만들어주는 일등공신이 되어줄 것이다.






    기획, 편집 / 다나와 조은혜 joeun@cowave.kr

    글 / 김진우 news@cowave.kr

    (c) 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www.danawa.com

    태그
    제습기 LG전자 위닉스
    안내 ?

    저작권 안내

    CC 라이선스 적용(Creative Commons License) 저작자 표시(저작자의 이름, 출처 등 저작자를 반드시 표시해야 합니다) 비영리(저작물을 영리 목적으로 이용할 수 없습니다. 영리 목적 이용 시 별도 계약 필요) 변경금지(저작물을 변경하거나 저작물을 이용한 2차 저작물 제작 금지)

    관련 상품

    이전 페이지 1/6 다음 페이지
    • 캐리어 CDHC-200ACLWOYH

      캐리어 CDHC-200ACLWOYH

      319,000원최저가
    • LG전자 오브제컬렉션 DQ214MWGA

      LG전자 오브제컬렉션 DQ214MWGA

      507,050원최저가
    • LG전자 오브제컬렉션 DQ185MWGA

      LG전자 오브제컬렉션 DQ185MWGA

      489,570원최저가
    • 위닉스 뽀송 DXWE210-NGK

      위닉스 뽀송 DXWE210-NGK

      417,490원최저가
    • LG전자 오브제컬렉션 DQ134MWEC

      LG전자 오브제컬렉션 DQ134MWEC

      357,222원최저가
    • 캐리어 CDHC-140AYLLOYH

      캐리어 CDHC-140AYLLOYH

      234,000원최저가
    • LG전자 휘센 DQ205PSVA (일반구매)

      LG전자 휘센 DQ205PSVA (일반구매)

      402,480원최저가
    • LG전자 오브제컬렉션 DQ235MWGA

      LG전자 오브제컬렉션 DQ235MWGA

      555,870원최저가
    • 삼성전자 AY18CG7500GGD (1개)

      삼성전자 AY18CG7500GGD (1개)

      469,000원최저가
    • 삼성전자 AY18CG7500GED (1개)

      삼성전자 AY18CG7500GED (1개)

      407,680원최저가
    • LG전자 오브제컬렉션 DQ154MWGA

      LG전자 오브제컬렉션 DQ154MWGA

      450,440원최저가
    • LG전자 휘센 DQ132PWXC

      LG전자 휘센 DQ132PWXC

      414,879원최저가

    말 많은 뉴스

    • 1

      걸어온 20년보다 값진 걸어가야 할 20년, ROG 미디어 데이 현장[컴퓨텍스 2026]

      댓글55
      걸어온 20년보다 값진 걸어가야 할 20년, ROG 미디어 데이 현장[컴퓨텍스 2026]
    • 2

      창립 40주년 맞은 MSI 컴포넌트, 커브드 쿨러부터 한정판 메인보드까지 총출동 [컴퓨텍스 2026]

      댓글52
      창립 40주년 맞은 MSI 컴포넌트, 커브드 쿨러부터 한정판 메인보드까지 총출동 [컴퓨텍스 2026]
    • 3

      AI 시대 정조준한 마이크로닉스, WIZMAX로 출동 완료![컴퓨텍스 2026]

      댓글52
      AI 시대 정조준한 마이크로닉스, WIZMAX로 출동 완료![컴퓨텍스 2026]
    • 4

      DEEPCOOL, 차세대 쿨링 솔루션 총출동…커브드 AMOLED AIO부터 3200W 파워까지 [컴퓨텍스 2026]

      댓글51
      DEEPCOOL, 차세대 쿨링 솔루션 총출동…커브드 AMOLED AIO부터 3200W 파워까지 [컴퓨텍스 2026]
    • 5

      ADATA가 제시한 AI 시대의 메모리 청사진[컴퓨텍스 2026]

      댓글48
      ADATA가 제시한 AI 시대의 메모리 청사진[컴퓨텍스 2026]

    구매가이드 최신 글

    이전 페이지 1/10 다음 페이지
    • 로보락 S10 시리즈 청소 기능 완벽 비교: 나에게 맞는 모델은?

      다나와 26.06.05.
      읽음 210 공감 5
    • [키보드·마우스] 2026 컴퓨텍스 현장 리포트

      다나와 26.06.05.
      읽음 243 공감 6
    • [게임기] 2026 컴퓨텍스, Intel Arc G3 탑재품 등장!

      다나와 26.06.04.
      읽음 249 공감 7
    • [메인보드] 2026 컴퓨텍스, 메인보드 총정리 4개 브랜드 한눈에

      다나와 26.06.04.
      읽음 470 공감 11
    • [2026 컴퓨텍스] 폼팩터는 작아지고, 두뇌는 커지고, 인터페이스는 눈앞으로

      다나와 26.06.04.
      읽음 320 공감 6
    • 메모리 가격, 더 기다려야 할까? AI가 분석한 하반기 메모리 가이드

      다나와 26.06.04.
      읽음 357 공감 5
    • [2026 컴퓨텍스] 패널부터 포터블까지, 모니터의 경계를 다시 그리다

      다나와 26.06.04.
      읽음 264 공감 3
    • 2026 여름철 전기면도기 추천 TOP3|10만원 이하 가성비 모델 완벽 비교

      다나와 26.06.04.
      읽음 254 공감 4
    • [그래픽카드] 2026 컴퓨텍스, 5개 브랜드 그래픽카드 총정리

      다나와 26.06.04.
      읽음 483 공감 9
    • [컴퓨텍스 2026]애즈락 타이치 10년, PC 시장 공략 하이엔드 모델 다수 공개

      케이벤치 26.06.04.
      읽음 221 공감 3
    • [2026 컴퓨텍스] 이제 윈도우 노트북 살 때 Intel·AMD 말고 'NVIDA' 까지 확인해야 하는 이유

      다나와 26.06.04.
      읽음 308 공감 3
    • [2026 컴퓨텍스] 표준이 된 RTX 50 노트북, 그리고 기념 노트북 공개

      다나와 26.06.04.
      읽음 436 공감 9
    • 2026년형 LG 휘센, 우리 집엔 어떤 모델? 평형별·주거 형태별 가이드

      다나와 26.06.01.
      읽음 1,659 공감 29 댓글 2
    • [SSD 비교 추천] 치솟는 삼성 SSD 가격, 좀 더 싼 거 없을까?

      다나와 26.05.29.
      읽음 4,738 공감 8 댓글 2
    • 샤오신패드 프로 13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

      다나와 26.05.28.
      읽음 799 공감 7 댓글 1
    • 공랭 쿨러도 LCD 시대! 성능을 넘어 보는 재미까지, LCD 탑재 공랭 쿨러 구매 가이드

      다나와 26.05.28.
      읽음 5,574 공감 37 댓글 62
    • 아이팟, 지금 사도 괜찮을까? 중고 구매 전 반드시 확인할 것들

      다나와 26.05.28.
      읽음 794 공감 35 댓글 61
    • 삼성 사운드바 26년형(Q990H) VS 25년형(Q990F) 비교 가이드

      다나와 26.05.28.
      읽음 428 공감 5
    • 2026년형 TV 모델명 비밀 완벽 해독서

      다나와 26.05.27.
      읽음 412 공감 5
    • 미러리스 카메라 센서 크기 완전정복

      다나와 26.05.27.
      읽음 335 공감 4
    • 오즈모 모바일8P 어떤점이 달라졌을까?

      다나와 26.05.27.
      읽음 430 공감 4
    • "올여름 LG 휘센은?" 에어컨 직바람 피하려면 선택지는 2가지

      다나와 26.05.26.
      읽음 2,518 공감 59 댓글 61
    • 작은 괴물, OLED 게이밍 머신, 1.3kg AI 노트북... 다나와 6월 표준 노트북

      다나와 26.05.26.
      읽음 2,035 공감 6
    • "현관문 열기가 두렵다?" 여름철 공간별 악취 박멸 가이드 [원룸 백과사전]

      다나와 26.05.26.
      읽음 1,587 공감 56 댓글 59
    • 브랜드 대신 '성분'으로 줄 세운 [저탄수/고단백] 즉석밥 TOP5

      다나와 26.05.25.
      읽음 664 공감 4
    • 부담없이 타이어 교체! [타이어 렌탈 서비스]

      다나와 26.05.25.
      읽음 715 공감 4
    • 요즘 가장 많이 팔리는 에어컨 추천! 삼성 LG 실속형 모델 비교

      다나와 26.05.21.
      읽음 666 공감 7 댓글 1
    • 저렴하고 똑똑한 스마트폰 찾는다면? [2026 스마트폰 계급도] (글로벌ver.)

      다나와 26.05.21.
      읽음 5,492 공감 65 댓글 71
    • 여름 제모 고민 끝! 아프지 않은 쿨링부터 가성비까지, 가정용 제모기 TOP 4 추천

      다나와 26.05.20.
      읽음 597 공감 7
    • 얼마 생각하세요? 다나와가 제안하는 가격대별 냉장고 라인업

      다나와 26.05.20.
      읽음 566 공감 4
    • 게임은 장비빨, 레이저 게이밍 마우스 완벽 정리

      다나와 26.05.20.
      읽음 774 공감 5 댓글 2
    • 이어폰 드라이버, 제대로 모르고 사면 무조건 후회합니다|좋은 소리의 진짜 차이

      다나와 26.05.20.
      읽음 848 공감 5
    • 실시간 레이트레이싱으로 돌아온 포르자 호라이즌 6, DLSS4.5와 MFG 효과는?

      케이벤치 26.05.19.
      읽음 281 공감 3
    • 귀 안 막는데 왜 더 좋아졌지? 샥즈 오픈핏 프로 vs 오픈핏2+ 제대로 비교해봤습니다

      다나와 26.05.18.
      읽음 800 공감 4
    • 영상 크리에이터의 ‘원픽’ 노린다, 캐논 EOS R6 V 국내 출시 간담회

      케이벤치 26.05.18.
      읽음 229 공감 5
    • “TV는 거실 한가운데” 공식이 깨지고 있다! LG 스탠바이미 2·Max vs 삼성 더 무빙스타일

      다나와 26.05.15.
      읽음 4,175 공감 60 댓글 58
    • 다나와 5월 삼각대 TOP 10 인기순위가이드

      다나와 26.05.13.
      읽음 478 공감 5
    • 다나와 5월 메모리카드 TOP 10 인기순위가이드

      다나와 26.05.11.
      읽음 738 공감 7
    • 2만 원대 '국민쿨러'부터 괴물까지 다 있어요~써멀라이트 완전정복 [라인업을 보자]

      다나와 26.05.08.
      읽음 1,181 공감 38 댓글 50
    • TV 사고 후회하는 이유 1위는? ❌ 사기 전에 제발 보세요

      주연 ZUYONI 26.05.07.
      읽음 1,131 공감 5
    • 고물가 시대를 위한 가장 합리적인 선택 ‘다나와 5월 게임용 표준PC'

      다나와 26.05.06.
      읽음 8,981 공감 17 댓글 1
    • 최강의 조합으로 완성된 '다나와 5월의 3D 작업용 표준PC'

      다나와 26.05.06.
      읽음 3,500 공감 11
    • 승리를 부르는 PC '다나와 5월의 배틀그라운드용 표준PC'

      다나와 26.05.06.
      읽음 4,696 공감 12
    • 무선 이어폰 사기 전 무조건 확인해야 할 '이것' : 코덱에 대한 완벽 가이드

      다나와 26.05.06.
      읽음 819 공감 6
    • 살려다오... 2026년 노트북 인플레이션 빙하기에서 생존하기

      다나와 26.05.04.
      읽음 4,603 공감 31 댓글 4
    • 로봇청소기 60개 비교해 보고 내린 결론 [2026 로봇청소기 계급도]

      다나와 26.04.30.
      읽음 12,373 공감 51 댓글 20
    • DJI RS5 vs RS4 뭘사야할까? 짐벌 비교 구매가이드

      다나와 26.04.30.
      읽음 621 공감 10 댓글 1
    • 국내 자본과 기술력으로 만든 국산브랜드 에센코어의 클레브 SSD (Feat. KLEVV CRAS C925G)

      보드나라 26.04.30.
      읽음 2,248 공감 9
    • "이런 것도 바꿔야 해?" 불황에 똑똑하게 살아남는 가전 소모품 관리법

      다나와 26.04.30.
      읽음 2,830 공감 36 댓글 7
    • 2026년형 로봇청소기는 뭐가 다를까?

      다나와 26.04.29.
      읽음 889 공감 13
    • 너무 자주 하나 싶은 생각이 드는데요 퇴근 안하고 올려보는 오늘도 '댓글로 FLEX'

    • <6월 모바일 출석체크> 6월 출석하고 선물받기

    • 댓글로 반응해 주세요~ 선물이 쏟아집니다!

    스폰서 PICK

    이전 페이지 1/3 다음 페이지
    •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 AMD
    • 잘만
    • 엔티스 배너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 우편번호: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뒤로
    새로고침 맨위로 이동
    안내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포인트 안내
    목록
    공감 33
    비공감
    댓글 10
    공유

    공유받은 친구가 활동하면 포인트를!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 카카오톡
    • 라인
    • 페이스북
    • X
    • 밴드
    https://dpg.danawa.com/mobile/news/view?boardSeq=63&listSeq=5819850 복사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