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고 바나나우유 한 잔?
전국 목욕탕 탐방
지금까지 다닌 목욕탕만 200여 개. 주말마다 목욕탕 여행을 떠난 지 8년째인 목욕탕 탐방가가 전국 팔도의 58탕을 소개한다. 경상남도 통영에서 서울 성동구까지, 목욕탕이 가진 저마다의 이야기를 살뜰히 바라보고 애정 어린 시선으로 전한다. 관찰을 넘어 목욕탕 주인과 지역 이용자들의 이야기도 귀 기울여 듣고 꼼꼼히 녹여 냈다.
김성진│베르단디
여행의 조각에 깃든 세계
마그넷 수집가
여행의 조각, 마그넷. 냉장고에 붙은 작은 자석 하나가 추억을 들여다보는 창이 되어 준다. 지리 덕후이자 여행 작가인 저자가 세계를 여행하며 모은 마그넷 속 숨 쉬고 있는 에피소드를 빼어난 입담으로 턱턱 풀어낸다. 도시의 풍경, 여행 중 스쳐 간 인연, 낯선 이의 짧은 친절, 예상치 못한 사건들. 페이지를 펼치면 자석처럼 끌어당기는 재치 넘치는 여행기가 기다린다.
서지선│크루
매일이 여행처럼
모든 요일의 여행
10년 동안 10만 독자에게 사랑받은 〈모든 요일의 여행〉이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여행을 통해 인생을 살아내는 태도를 새롭게 배웠다는 저자. 10년의 세월을 거치며 달라진 생각과 이전과 변함없는 다짐들을 새롭게 담았다. 일상에서 ‘남들이 좋아하던 나’가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나’를 마주해 나간 저자의 여행 기록이 궁금하다면 펼쳐 보자.
김민철│위즈덤하우스
삶과 대륙을 담아낸 한 권
100개국 여행, 인생의 풍경
강산이 3번 넘게 바뀌는 35년 동안 세계 100개국을 여행했다. 교사였던 저자는 그사이 직장생활을 하다 은퇴했고, 지금은 변한 풍경도 기록 속에는 여전히 살아 있다. 인생과 세계의 궤적을 담아낸 여행기인 셈. 인도부터 아프리카, 호주와 뉴질랜드, 유럽, 북극해, 아시아, 중남미에 이르기까지 대륙별 여정을 따라 문화와 역사는 물론 저자의 체험과 감정까지 생생히 담았다.
김경미│좋은땅
정리 남현솔 기자






![(현대Hmall) [웅진북센]큰글자도서 마그넷 수집가 느긋하고 솔직한 지리덕후의 유럽여행](https://contents.lotteon.com/itemimage/20260128223053/LO/26/13/06/69/58/_2/61/30/66/95/9/LO2613066958_2613066959_1.jpg?shrink=360:360)

[